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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화

청계천 새로운 명소 발견, 삼일교 한화불꽃길 가을나들이 청계천 가을나들이, 새로운 명소를 발견하다청계천이 복원 된지 10주년을 맞았다. 고가를 철거하고 다시 청계천에 맑은 물이 흐르며 사람들이 모여들었고 서울의 대표적인 쉼터로 자리잡았다. 가을이면 더 걷기 좋은 청계천을 한글날 연휴를 맞아 산책 겸 발길했다.시원한 물줄기가 흐르는 평화로운 오후에 많은 이들이 청계천을 찾았다. 청계광장부터 물길을 따라 내려가면 종로와 동대문을 거쳐 신답철교까지 산책로가 이어진다. 자연과 어우러진 각종 문화행사들이 펼쳐지기.. 더보기
2015 서울세계불꽃축제, 불꽃마을 명당에서 본 후기 2015 서울세계불꽃축제를 가다"당신의 마음 속 불꽃을 찾았나요?"가을 바람이 불어오면 매년 기대되는 축제가 하나 있습니다. 바로 한강변을 아름답게 수놓는 서울세계불꽃축제, 벌써 4년째 빠지지 않고 온 가족이 찾고 있는 축제입니다. 올해는 10월 3일 하필 딸아이 어린이집에서 가족소풍 가는 날과 날짜가 겹쳐 고민했지만 끝나기 무섭게 불꽃을 보러 다녀왔답니다. 안갔으면 서운할 뻔 했어요.그리고 늘 어려운 미션! 불꽃을 카메라에 담아라~ 올해는 카메라가.. 더보기
63빌딩 개관 30주년, 제2의 도약 꿈꾸는 63시티 63빌딩 개관 30주년, 어제와 오늘 그리고 내일서울의 랜드마크이자 한국의 랜드마크 중 하나인 63빌딩이 올해 개관 30주년을 맞았다. 지금으로부터 30년 전이면 1885년 88서울올림픽이 개최되기 3년 전의 일이다. 당시 우리나라 1인당 국민총소득이 2,355달러로 경제성장을 통해 '한강의 기적'을 이룬 직후였다. 지금은 1인당 국민총소득이 12배로 성장해 2만8천달러를 넘어섰다.당시만 해도 한강에 우뚝 선 마천루 63빌딩은 우리나라 국민.. 더보기
여수여행, 엑스포 이후 여전히 환상적인 아쿠아플라넷 여수 여수엑스포 이후 다시 찾은 아쿠아플라넷 여수지난 황금연휴 여수로 가족 여행을 다녀왔습니다. 여수라면 지난 2012년 여수 엑스포 할 때 다녀왔으니 3년만에 다시 찾은 셈입니다. 사실 남도는 익숙치 않은 지역인데 3일동안 야경이 유명한 돌산대교도 가고 '해를 향한 암자'라는 뜻을 가진 유명한 일출 명소인 향일암도 올라가고 바다낚시도 해봤네요. 무엇보다 남도여행은 맛집 기행이 빠질 수 없죠. 여수의 갓김치가 .. 더보기
한화그룹 & 충남의 충남창조경제혁신센터 출범의 의미 김성근식 야구와 김승연식 경영올시즌 프로야구가 재미있는 이유는 한화 이글스의 '마리한화' 야구 때문이다. 물론 그 중심에는 야신 김성근 감독이 있다. 강력한 리더십과 과감한 선수 영입, 그리고 포기하지 않는 집념. 김성근 감독은 프로야구계에 복귀하자 마자 만년 꼴지이던 한화 이글스를 단숨에 4위까지 끌어올렸다. (물론 지금은 7위로 조금 떨어졌다.)김성근 감독의 영입을 한화그룹 김승연 회장이 직접 주도했다는 뒷이야기는 유명한 일화이다. 그런데 올해 .. 더보기
한화그룹, 점자달력 5만부 무료 배포 15년 약속의 의리 올해로 15년. 한 명의 시각장애인과의 약속으로 시작된 한화의 점자달력 무료 배포가 올해도 어김없이 이어집니다. 연말이 되면 추위로 고생하는 소외된 이웃들을 위해 매년 기업들의 다양한 사회공헌(CSR) 사업이 펼쳐지는데요. 조금은 특별한 나눔을 실천하는 기업캠페인이 있습니다. 한화그룹이 2015년 점자달력 5만부를 제작해 시각장애인기관을 비롯해 복지시설, 도서관 등에 무료 배포합니다.겨우 달력이라고 생각할 수 있지만 천만의 말씀! .. 더보기
사회적기업 빈스앤베리즈, 일자리 주는 착한카페로 새출발 빈스앤베리즈, 일자리 제공형 사회적기업 인증 획득오랜만에 올리는 사회적기업 소식입니다. 오늘 올리는 소식은 지난해 잠시 예고했던 소식이기도 한데요. 무려 1년이 걸렸습니다. 커피전문점 빈스앤베리즈가 사회적기업으로 새롭게 태어났다는 소식입니다. 그동안 공정무역 커피를 비롯해 카페형 사회적기업이 없었던 것은 아닙니다. 하지만 이번 소식이 흥미로운 점은 대기업 최초로 일자리 제공형 사회적기업으로 인증받았다는 것이죠.대기업이 사회적기업으로.. 더보기
대학가 짜투리 공간의 무한변신~ 72시간 도시생생 프로젝트 젊음이 넘치는 대학가, 하지만 정작 데이트를 하려 해도 친구들을 만나려 해도 갈 곳이 마땅치 않다면? 식당, 영화관, 카페, 술집... 항상 뻔한데다 비용도 만만치 않다. 등록금은 치솟고 취업은 요원한데 정말 부담없이 쉴 수 있는 공간은 없을까?이런 고민을 하는 청춘들을 위해 팔을 걷어부친 기업이 있다. 그동안 스타트업이나 취약계층을 위한 사회적기업 지원을 꾸준히 해 온 한화그룹이 이제 대학가로 시선을 돌렸다. 한화는 서울시와 함께 서울시내 자투리땅.. 더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