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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화그룹

'나는 불꽃이다' 브랜드 캠페인 한화그룹 TV광고 TV광고를 15초의 미학이라 한다. 짧은 시간내에 뇌리에 남아야 하기 때문에 브랜드를 반복적으로 말하기도 하고, 매력적인 가격으로 소비를 부추기기도 하는데 그렇다면 제품이나 브랜드를 넘어선 기업의 광고는 어떤 메시지를 주어야 할까? 모든 기업의 고민일텐데 한화는 지난해에 이어 올해도 '나는 불꽃이다' 브랜드 캠페인을 선보였다. 지난해 한화이글스의 감독, 선수, 팬의 시선에서 '나는 불꽃이다'라는 강인한 카피로 시선을 사로잡았다면 올해는 이 시대를 살아가는 우리들의 이야기, 그 중에서도 청년과 직장맘을 중심으로 풀어냈다. ▶ 관련글 - 15/07/31 - 공감백배 기업광고, 나는 불꽃이다 CF 한화이글스 편 #1. 취업과 성공을 강요받는 청년들의 이야기 청년문제는 우리사회의 늘 중심에 서 있다. 자신의 꿈.. 더보기
곰신도 위로가 필요해! 한화 '불꽃곰신 페스티벌' 눈길 상황1: 이화여대 앞에서 솔로는 아닐 법한(?) 여성들이 수상쩍게 고무신을 날린다!상황2: 주위 곳곳에 불꽃곰신 페스티벌이라는 이름모를 축제명이 쓰여있다. 짐작조차 되지 않는 이 상황은 무엇일까? 실제 지난주 토요일 이화여대 앞 썸타는 계단에서 벌어졌던 일이다. 여기서 단서는 한화! 썸타는 계단 역시 한화그룹에서 서울의 자투리 공간에 활력의 에너지를 불어넣는다는 취지로 조성했던 공간이다. 아! 한화라면 불꽃곰신 페스티벌을 기획하고도 남지~ 그렇다, 은 호국보훈의 달 6월을 맞아 군대에 남친을 보내고 허전한 여친들 '곰신'을 위해 한화에서 진행한 페스티벌이다. 한화그룹은 네이버 대표 곰신 커뮤니티 '고무신 카페(곰신모임)'와 함께 하는 행사로 기획하며, 군인만큼 위로가 필요한 곰신들을 위해 위문공연을 비롯.. 더보기
한화이글스 팬들이 만든 기적의 태양의 숲 5호, '이글스 응원의 숲' 한화이글스 팬들이 만든 기적의 숲이야기 한화이글스, 어디로 튈 지 모르는 럭비공 같은 이 팀을 뭐라고 규정할 수 있을까? 올 시즌 시작과 함께 끝을 알 수 없을 만큼 곤두박질 치던 한화가 야구는 6월부터라고 외치듯 5연승을 질주 중이다. 8년 만에 5연승을 거둔 지난 5월 31일 이후 일주일 만에 다시 5연승이다. 최근 11경기에서 10승 1패 무적 승률을 거둔 셈. KT와 1게임 차로 따라 붙으며 탈꼴치도 눈 앞에 두고 있다. 무엇이 올 시즌 프로야구 최약체로 꼽혔던 한화이글스를 이렇게 바꿔놨을까? 감독, 선수, 날씨 무수히 많은 원인이 있겠지만 그 중에서 빼놓을 수 없는 것이 바로 이글스 팬들이다. 부처라 불릴 만큼 우직하게 이글스를 응원하며 야구장을 찾는 이들이야말로 일등 공신이 아닐까 싶다. 최근.. 더보기
한화 태양광 결실, 죽도 친환경 에너지 자립섬으로 탈바꿈 서해안 지역의 첫 에너지 100% 자립섬 탄생 비화 죽도(竹道)를 아시나요? 대나무가 울창해 붙여진 이름 죽도, 충남 홍성군 앞바다에 위치한 작은 섬으로 면적이 불과 158,640㎡밖에 되지 않는다고 한다. 섬에 거주하는 주민은 고작 31가구의 70여 명이 전부. "디젤 발전기를 사용하던 그동안은 매우 시끄럽고 매연이 발생했죠. 저녁에는 전등이 깜빡거리기도 하고" 마을 대표인 이성준 이장님의 말씀. 전력이 부족한 것은 결코 먼나라의 이야기가 아니었다. 죽도처럼 작은 섬들은 여전히 겪고 있는 현재진행형 문제. 두 팔을 벗고 나선 것은 한화그룹과 충남창조경제혁신센터였다. 지난해 충남창조경제혁신센터가 개소하면서 죽도의 에너지 자립을 약속했다. 죽도에는 태양광이 설치됐고 1년만에 100% 신재생 에너지로 대체됐.. 더보기
국내 1위에서 글로벌 방산기업 꿈꾸는 한화그룹 우리나라 국방경쟁력의 현주소는? 드라마 태양의 후예가 인기다. 그래서인지 군대에서 축구한 이야기를 가장 싫어한다는 여성들 사이에서도 심심치 않게 군대 이야기가 흘러나온다. 그렇다면 세계 10위권의 국방대국인 우리나라의 국방경쟁력은 얼마나 될까? 드라마 스틸컷. 이스라엘이나 이탈리아 등 외국의 사례를 보면 국방예산은 상대적으로 적지만 우수한 기술력을 바탕으로 방산업체들이 해외 시장에 성공적으로 진출하여 국익 창출에 기여하는 바가 크다. 그럼에도 국내에서는 가장 큰 방산업체가 세계 40위권 수준으로 글로벌 경쟁력을 가진 방산업체가 없는 것도 현실이라고 한다. 한화그룹, 두산DST 인수로 글로벌 방산기업 도약 그런 점에서 최근 두산DST의 인수 우선협상대상자로 선정된 한화그룹의 행보는 주목할만하다. 지난 20.. 더보기
한화와 함께하는 2016 교향악축제, 선택은 수원시립교향악단 봄을 여는 클래식 2016 교향악축제 매년 봄바람이 불면 어김없이 찾아오는 한화와 함께하는 2016 교향악축제가 올해도 찾아온다. 얼마 전 한화클래식을 소개하며 기대감을 나타냈던 바로 그 교향악축제이다. 올해로 스물 여덟 번째 봄을 맞아 예술의전당에서 펼쳐지는 교향악축제는 4월 1일 KBS교향악단의 개막연주를 시작으로 4월 22일까지 22일간 클래식 음악의 대향연을 펼친다. 특히, 올해는 라는 부제를 걸고 오케스트라가 표현할 수 있는 모든 음색, 다양한 민족적 색채와 시대적 분위기, 작곡가의 개성 등이 음악으로 그려질 것으로 기대된다. 고전주의를 대표하는 작곡가 하이든에서부터 현존하는 작곡가의 세계초연작품까지 약 300년의 시간을 넘나들 이번 교향악축제에서는 ‘교향곡의 최고봉’ 베토벤, 한국인들로부터 꾸.. 더보기
한화그룹 청년희망펀드 40억 기부, 경영진이 솔선수범 한화그룹, 청년희망펀드 40억 기부 최근 서울시가 내년부터 월 50만원의 청년활동비를 최장 6개월간 지급하겠다고 밝혔다. 이는 복지정책이 아닌 일자리 정책의 일환으로 일자리 학생도 취업자도 아닌 '사회 밖 청년'에 대해 취업까지의 최소한의 생활을 지원하겠다는 입장이다. 이를 두고 세간에서 다양한 시각의 반응들이 나오고 있고 개인적으로도 얼마나 실효를 거둘 수 있을지 미지수라 판단된다. 그럼에도 긍정적으로 바라보는 이유는 1) 그만큼 현재 청년취업이 어려운 상황이고, 2) 이를 국가차원에서 두 팔 걷고 해결에 나서야 한다는 것이다. 얼마 전 소셜멘토링 잇다의 멘토로 활동하고 있는 SBS 김성준 아나운서가 말하길 대학 4년 팽팽히 놀고 대기업에 취업했던 세대로서 요즘 취업중인 청년들을 보기 미안할 정도라고 .. 더보기
한화그룹 & 충남의 충남창조경제혁신센터 출범의 의미 김성근식 야구와 김승연식 경영 올시즌 프로야구가 재미있는 이유는 한화 이글스의 '마리한화' 야구 때문이다. 물론 그 중심에는 야신 김성근 감독이 있다. 강력한 리더십과 과감한 선수 영입, 그리고 포기하지 않는 집념. 김성근 감독은 프로야구계에 복귀하자 마자 만년 꼴지이던 한화 이글스를 단숨에 4위까지 끌어올렸다. (물론 지금은 7위로 조금 떨어졌다.) 김성근 감독의 영입을 한화그룹 김승연 회장이 직접 주도했다는 뒷이야기는 유명한 일화이다. 그런데 올해 경영에 복귀한 김승연 회장 역시 김성근 감독의 닮은꼴 경영으로 눈길을 끌고 있다. 그 중에서 최근 충청남도와 손잡고 개소한 충남창조경제혁신센터는 모두 말리던 이라크 신도시 건설을 수주한 뒤 또 한번 그의 집념을 잘 보여주었다. 충남창조경제혁신센터는 대한민국.. 더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