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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화

한화, 태양광+사회공헌 결합한 해피선샤인 캠페인 6년째 지속 태양광+사회공헌 결합한 신개념 기업CSR 활동 전개 한화그룹이 지난 11월 15일 충북 진천에 위치한 참전유공자 주택에 태양광 발전설비를 기증하고 '해피선샤인 캠페인'을 6년째 이어갔다. 해피선샤인 캠페인은 한화그룹의 주력사업인 태양광 발전설비를 복지시설 위주로 지원하여 에너지 빈곤계층을 지원하는 사업이다. 친환경 에너지로 각광받는 태양광과 사회공헌을 결합해 신개념 사회공헌활동이라고 평가 받고 있다. 이번에 해피선샤인 캠페인으로 태양광발전 설비를 갖추게 된 주택은 배우 김혜자씨의 저서 '꽃으로도 때리지 말라'에서 이름을 딴 강원도 태백의 '꽃때말 공부방'의 신축 건물과 충북 진천에 위치한 참전유공자 주거 주택 2곳이다. 이들은 태양광 발전설비를 통해 매월 부담되었던 전기료 절감의 혜택을 받게 된다. 해피.. 더보기
한화예술더하기, 국악과 비보잉의 퓨전 공연 진행 한국문화의 이해 높이기 위한 '찾아가는 예술교실' 서울 연희동에 위치한 서울외국인학교 리소센터에서 사물놀이 공연과 비보이댄싱의 신명나는 한마당이 펼쳐졌다. 국악 리듬을 기본으로 하는 사물놀이와 빠른 비트의 리듬에서 춤을 추는 비보잉이 한자리에서 어울릴 수 있을까 싶지만 공연에 참석한 700여 명의 초등학생과 교사들은 연신 탄성을 자아냈다. 이번 특별한 공연은 외국인 학생들의 한국 문화에 대한 이해도를 높이기 위해 서울외국인학교 학부모회가 신청해 한화예술더하기 프로그램 일환으로 진행됐다. 학부모회는 대규모 인원이 손쉽게 단체 관람할 수 있는 전통공연을 찾기가 쉽지 않아 신청했는데 직접 학생들을 찾아와줘 편하게 공연을 관람할 수 있어 아이들에게 특별한 선물이 되었다고 소감을 밝혔다. 찾아가는 예술교실은 한화.. 더보기
한화 김승연 회장, 헤리티지재단과 각별한 인연-전 총재와 환담 한화그룹 김승연 회장의 행보가 주목받고 있다. 지난 10월 10일 김승연 회장은 서울 중구 더플라자 호텔에서 미국의 전 헤리티지재단 총재이자 현재 아시아연구센터 이사장인 에드윈 퓰너(Edwin J. Feulner Jr.)를 만나 환담을 나눴다. 이날 면담은 한∙미간 경제현안 및 한반도를 둘러싼 동북아 정세 등에 대해 논의하고, 한화그룹의 글로벌 사업에 대해서도 의견을 나누는 민간외교의 자리로 세계 각국에서 본격적인 논의가 이뤄지고 있는 신재생에너지 정책과 관련해 미국 정부의 정책 방향을 문의하고, 한화를 비롯한 글로벌 신재생에너지 기업들의 경쟁력 확보 방안에 대해 논의했다. 1973년 설립된 헤리티지 재단은 미국의 정책연구기관으로, 보수 성향의 대표적인 싱크탱크이다. 정치·경제·외교·안보 분야에 대한 정.. 더보기
한화불꽃계단에서 본 2016 서울세계불꽃축제, 뜨거웠던 현장 후기 스마트폰으로 촬영한 DSLR 뺨치는 한화 불꽃축제 불꽃사진 한화와 함께하는 2016 서울세계불꽃축제가 지난 10월 8일 여의도 63빌딩 앞 한강공원 일대에서 펼쳐지며 서울의 가을 밤을 화려하게 수놓았다. 올해 14회째를 맞은 이번 불꽃축제에는 일본, 스페인, 한국 등 3개국 대표 불꽃팀이 참여해 총 10만여 발의 마법 같이 환상적인 불꽃쇼를 선보였다. 우천에 대한 염려가 있었지만 일년에 한번뿐인 화려한 불꽃축제를 놓칠 수 없어 여의도 한강공원으로 발길했다. 명당으로 이름난 원효대교 한화불꽃계단 부근에 다행히 자리를 잡고 밤하늘을 환히 비춰줄 불꽃을 기다렸다. 하필 카메라를 회사에 두고 온 탓에 올해는 온전히 두 눈에 담아가야지 생각했으나 막상 불꽃쇼가 시작되자 스마트폰이라도 꺼내들지 않을 수 없었다. 한.. 더보기
새단장한 63빌딩 둘러보기-면세점, 63아트 전망대, 백리향싱타이 63씨월드에서 한화 아쿠아플라넷63으로 새단장한 63빌딩 아쿠아리움을 방문하면서 그냥 갈 수 있나요? 면세점부터 한바퀴 쭈욱 둘러봤는데요. 오랜만에 와서인지 아쿠아리움만큼 새로운 것이 많더라구요. 여러분께도 달라진 63빌딩의 면모를 차근차근 소개해 드릴게요. ▶ 관련글 - 2016/08/24 - 63빌딩 아쿠아리움, 씨월드에서 한화 아쿠아플라넷63으로 새단장 한화의 야심작, 갤러리아 면세점63 먼저 가장 눈에 띈 것은 역시 63빌딩에 들어선 면세점입니다. 지난해 7월 시내 면세점 경쟁에서 63빌딩이 깜짝 선정되면서 화제가 되었던바 있는데요. 어느 새 면세점이 들어서며 63빌딩은 더욱 핫플레이스가 되어 있었습니다. ▶ 관련글 - 2015/07/15 - 63빌딩 내세운 한화갤러리아, 시내 면세점 황금티켓 획.. 더보기
63빌딩 아쿠아리움, 씨월드에서 한화 아쿠아플라넷63으로 새단장 서울데이트, 아쿠아플라넷63에서 시원한 여름휴가를 최근 63빌딩 아쿠아리움이 새단장 하며 그랜드 오픈했다는 소식에 반가움과 호기심이 교차했다. 63씨월드로 시작된 63빌딩 아쿠아리움은 당시 국내 최초였기에, 그야말로 어린시절 가보고 싶은 선망의 장소였다. 지금은 수족관이라 하면 촌스러울만큼 대규모 아쿠아리움이 줄지어 등장해 그 명성을 잃었기에 리뉴얼 했다는 소식이 마냥 반가웠다. 그리고 어떻게 변했을지 궁금했다. 지난 주말, 가족들과 더위를 피해 63빌딩으로 향했다. 요즘처럼 더운 여름 시내를 벗어나지 못한다면 에어컨이 빵빵 나오는 이런 곳이야말로 피서 가기 안성맞춤이다. 자, 그럼 속이 다 시원해지는 바다속으로 떠나볼까? 새단장 해서인지 면세점 덕분인지 전에 방문했을때 보다 줄도 길고 많은 이들이 발길.. 더보기
'나는 불꽃이다' 브랜드 캠페인 한화그룹 TV광고 TV광고를 15초의 미학이라 한다. 짧은 시간내에 뇌리에 남아야 하기 때문에 브랜드를 반복적으로 말하기도 하고, 매력적인 가격으로 소비를 부추기기도 하는데 그렇다면 제품이나 브랜드를 넘어선 기업의 광고는 어떤 메시지를 주어야 할까? 모든 기업의 고민일텐데 한화는 지난해에 이어 올해도 '나는 불꽃이다' 브랜드 캠페인을 선보였다. 지난해 한화이글스의 감독, 선수, 팬의 시선에서 '나는 불꽃이다'라는 강인한 카피로 시선을 사로잡았다면 올해는 이 시대를 살아가는 우리들의 이야기, 그 중에서도 청년과 직장맘을 중심으로 풀어냈다. ▶ 관련글 - 15/07/31 - 공감백배 기업광고, 나는 불꽃이다 CF 한화이글스 편 #1. 취업과 성공을 강요받는 청년들의 이야기 청년문제는 우리사회의 늘 중심에 서 있다. 자신의 꿈.. 더보기
세계여행의 꿈, 비와이와 함께하는 한화 불꽃로드 캠페인 총 9개팀 선발, 왕복항공권 및 숙박비용 파격 지원 잊고 있던 자신의 꿈과 열정을 찾을 수 있는 '불꽃로드' 캠페인이 인기다. 한화그룹에서 진행하는 불꽃로드 캠페인은 세계 각 국 여행자들이 최고의 여행지로 꼽은 9개 지역의 불꽃로드 탐험대를 모집하는데 총 9개팀에 왕복항공권과 숙박비용까지 파격적으로 지원한다. 도전의 불꽃, 통찰의 불꽃, 기회의 불꽃 등으로 이름붙여진 9개 지역은 페루, 아이슬란드, 모로코, 체코와 오스트리아, 스페인, 몽골, 호주, 쿠바, 라오스로 이름만 들어도 설레이는 여행지이다. 가 본 곳이라곤 스페인과 몽골뿐~ 체코와 오스트리아 탐난당. 팀당 2~5명으로 구성할 수 있으며 친구, 가족, 직장동료 등 남녀노소를 가리지 않고 대한민국 국민이라면 누구나 참여할 수 있단다. 참가신청은 8.. 더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