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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얀잉크

한화프렌즈 기자단의 아쉬운 해단식... 우수상 감격 수상 한화프렌즈 기자단의 아쉬운 해단식... 우수상 감격 수상 지난 주 6개월간 함께 했던 한화프렌즈 기자단 2기의 해단식이 있었습니다. 참 정이 많이 들었던 기자단이었기에 어느 때보다 아쉽고 한편으로 기뻤던 자리였는데요. 과연 어떤 일이 있었는지 감동과 환희, 폭소와 반전이 교차했던 해단식 현장을 화끈하게 소개해드립니다. 해단식이 열렸던 한화 본사 회의실. 정기모임에도 그렇지만 해단식이라 그런지 주황색 리본도 준비해주시고 화려한 머핀 케익까지 보이네요. 만년 지각생이지만 이 날만큼은 1시간 일찍 퇴근해서 해단식 전에 도착해 블로거들과 이야기도 나눌 수 있었습니다. "한화를 향한 애정과 열정 감사합니다" 한 쪽 벽면에 감사문구 플랜카드와 반가운 기자단의 사진이 보입니다. 한화 홍보팀의 과장님들과 러브한화 님들.. 더보기
무한도전 시작한 하얀잉크의 드로잉 첫 도전기 새해맞이 무작정 드로잉 수업을 지르다 새해가 되면 무엇인가 새로운 것을 배우고 싶은 욕구가 강해지기 마련입니다. 엄밀히 말하면 연말이지만 사무실에 드로잉 수업 열풍이 불었습니다. 디자이너 한 명이 드로잉 수업을 수료한 것을 계기로 5명이 뭉쳐 새해부터 드로잉 수업을 듣기로 했습니다. 그 중에 제가 끼였습니다. ㅋ 드로잉은 커녕 미술에 기초도 없는 제가 무작정 함께하자고 했습니다. 무한도전인셈입니다. 사실 돌이켜 보면 그림을 잘 그리고 싶은 욕구는 오래전부터 있었습니다. 정확히 말하자면 만화입니다. 군대시절 재미난 소재들을 스토리로 엮어 만화를 그리기 시작했는데 그 분량이 노트 한 권을 꽉 채웠습니다. 하지만 작업을 할 수록 디테일하게 그림으로 표현하지 못하는 아쉬움이 컸습니다. 아마도 그때 처음으로 드로.. 더보기
티스토리 우수블로그 상품; 새해 달력과 크리스탈 트로피 우수블로그 상품이 또 왔나? 2012년도 티스토리 우수블로그에 선정되어 과분한 사랑을 받았습니다. 그런데 어제 사무실로 우수블로그 상품이라며 택배가 왔습니다. 어? 연초에 받았는데 또 온건가? 오류로 인해 하나가 더 왔나 생각하다가도 박스 사이즈가 이전보다 작아 뜯어 보았습니다. 깔끔한 블랙박스~ 티스토리의 패키지 박스는 언제나 품격이 느껴집니다. ^^ 조심조심 박스를 열어봅니다. 아~ 2013년 새해 달력입니다. 그러고 보니 매해 우수블로그 상품에 포함되던 달력이 올해는 없었습니다. 아쉬웠던 참이었는데 이렇게 별도로 보내주셨군요. 아시다시피 블로거들의 사진공모로 만들어진 달력입니다. 전면에 걸쳐 구성된 달력은 지난해와 동일하게 블랙컨셉입니다. 그리고 이건..... 으잉? 전에 보던 탁상달력과 다르게 생.. 더보기
하얀잉크의 해피컨텐츠 간만에 블로그 리뉴얼 하얀잉크의 해피컨텐츠를 자주 방문하시는 분들은 이미 눈치채셨겠지만 오랜만에 블로그를 리뉴얼하며 새단장 했습니다. 사실 100만 명 돌파 기념으로 싹 바꾸려 했는데 그만큼 능력은 안되고 조금씩 하나씩 바꾼 것이 이제서야 완료했습니다. 스킨이 바뀐 것도 아니고 워낙 천천히 부분적으로 진행하다 보니 뭐가 달라졌는지 의아해 하실 수도 있는데 새롭게 바뀐 블로그를 소개해드리겠습니다. ^^ 상단 비쥬얼 리뉴얼 가장 크게 바뀐 것은 상단 비쥬얼 이미지입니다. 블로그 메인의 대문은 그 블로그의 얼굴이기에 전문 디자이너의 손을 빌렸습니다. 이롭게의 간판 디자이너 사라 님이 손수 작업해 재능기부해 주었습니다. 사라는 곧 티스토리 블로거로 활동을 준비중인데 사라에게 감사의 마음을 전합니다. ^^ 해피컨텐츠 서체에 행복의 의.. 더보기
좋은이웃 블로거 해단식을 앞두고 나눔에 대한 짧은소회 벌써 일년입니다. 어느 가수가 부른 노래가 아니라 굿네이버스 좋은이웃 블로거로 활동한 지 일년이 지났습니다. 그리고 이번주 해단식을 앞두고 있습니다. 참 만감이 교차하네요. 좋은이웃 블로거로 활동한 지난 1년을 돌이켜 보면 뿌듯한 마음보다 아쉬운 마음만 가득한 것을 보니 활동이 부족했음을 느끼게 됩니다. 매주 한 건은 나눔포스팅을 하자는 마음가짐도 지키지 못하기 일쑤였습니다. 그럼에도 개인적으로 정말 의미있고 소중한 시간이었습니다. 나에게 좋은이웃 블로거란? 개인블로그를 처음 만들고 뭐라 이름을 붙일까 고민했던 기억이 있습니다. 고심 끝에 해피컨텐츠닷컴이라고 지은 것은 사람들에게 희망이 되고 기쁨을 줄 수 있는 글을 쓰고 싶었기 때문입니다. 하지만 블로그를 운영하다 보면 이러한 글들이 매력적인 키워드가 .. 더보기
두 번째 전자책 발간 '초보를 위한 캐논 파워샷 감성매뉴얼' 정월대보름 즐겁게 보내셨나요? 부럼도 깨고 더위도 팔고 해야 하는데 전 요즘 프로젝트 때문에 전혀 딴 세상에 사는 것 같습니다. 그래도 오곡밥은 먹었네요 ^^ 하얀잉크의 두 번째 전자책이 발간되었습니다. 지난해를 마감하며 첫 번째 발간한 '발과 눈으로 쓴 사회적기업 탐방'에 대해서 소개해드렸는데요. 올해 1월을 마감하던 마지막 날 두 번째 책을 발간했습니다. 관련글 - [100권의 파워블로거 책] 하얀잉크가 쓴 발과 눈으로 쓴 사회적기업 탐방 이번 책은 카메라에 대한 책입니다. '초보를 위한 캐논 파워샷 감성매뉴얼' 카메라에 무지한 제가 카메라에 대한 책을 낸다는 것이 어불성설이나 캐논 리뷰어다로 활동했던 2개월간의 리뷰를 묶어 만들었습니다. 사실 처음에는 체험단 활동 기념으로 소장할 생각으로 시작했는데.. 더보기
아프리카 여행이 심어놓은 블로거의 사회적책임(BSR) 블로거의 사회적 책임(BSR), 이제는 선택이 아닌 필수! BSR이라는 용어를 들어본 적 있는 사람이 몇이나 될까? 기업의 사회적책임을 뜻하는 CSR(Corporate Social Responsibility)은 많이 들어봤을 것이다. 같은 개념으로 BSR(Blogger Social Responsibility)은 ‘블로거의 사회공헌’을 뜻하는 신조어이다. 사회적책임을 이행하기 위한 국내기업들의 사회공헌은 이제 기업의 필수적 활동으로 인식되어진지 오래이며 사회공헌을 한다는 것은 기업의 투자자 및 기업을 바라보는 잠재적인 고객들에게 '신뢰'를 얻는 행위가 되었다. 특히, ISO26000 공표로 인해 CSR은 단순히 마케팅의 한 방편이 아닌 기업의 필수로 자리잡고 있다. *CSR 이라는 용어는 나눔문화 확산으로.. 더보기
[재능기부] 선한사마리아인 블로그 제작 후기 올해를 시작하며 블로그로 받은 관심과 사랑을 도움이 필요한 곳에 재능기부 하겠다고 밝혔는데 선한사마리아인 운동본부(이하 선사운본)가 저의 첫 번째 인연이 됐습니다. 제 글을 보고 김방영 사무총장 님이 연락을 해주신 것이 지난 1월입니다. 여러차례 이메일 통해 문답하고 설 연휴 전에 미팅을 가졌습니다. 선사운본에서는 SMS나 SNS를 통한 기부시스템을 고민하고 있는데 현재 운영중인 홈페이지과 더불어 블로그를 통해 메시지를 확산하고 싶어했습니다. 선한사마리아인 운동본부 홈페이지 http://www.kgsn.org 먼저 홈페이지를 둘러봤습니다. 홈페이지 내 카페 개설 기능을 비롯한 기능이 많은 반면 이를 이용하는 방문자 수는 저조한 상태입니다. 게시판도 복잡하게 얽혀있어 커뮤니케이션의 어려움이 있습니다. 요즘.. 더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