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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얀잉크

하얀잉크의 해피컨텐츠, 블로그 방문자 400만 명 돌파 블로그 방문자 400만 명 돌파를 자축하며하얀잉크의 해피컨텐츠 블로그가 지난 4월 12일 방문자 400만 명을 돌파했습니다. 지난 2014년 2월 13일에 300만 명을 넘어섰으니 꼭 1년 2개월만의 일입니다. 200만에서 300만을 달성하기까지 1년이 채 걸리지 않았던 것을 감안하면 26개월이 걸린 이번에는 제법 시간이 오래 걸렸습니다.▶ 2014/02/15 - 하얀잉크의 해피컨텐츠 블로그 방문자 300만 명 돌파이번에는 신경도 쓰지 않았.. 더보기
하얀잉크의 해피컨텐츠 블로그 도메인 whiteink.kr 변경 안내 하얀잉크의 해피컨텐츠 2차주소 whiteink.kr 안녕하세요. 하얀잉크입니다. 새해를 시작하면서 처음으로 인사드리는 글인데요. 그동안 미루고 미뤄왔던 작업을 감행(?)했습니다. 도메인 주소 즉, 2차주소를 블로그에 연결한 것인데요. 이제 더욱 간결해진 도메인 whitrink.kr로 블로그에 접속할 수 있습니다.사실 3년정도 가지고 있었던 도메인이었는데 이제야 정식으로 연결하게 되었네요. 3년전쯤 티스토리 우수블로.. 더보기
하얀잉크의 해피컨텐츠 블로그 방문자 300만 명 돌파 하얀잉크의 해피컨텐츠 300만 명 돌파 감사합니다하얀잉크입니다. 어제 발렌타인데이였는데 행복한 하루 보내셨나요? 저는 '발렌타인데이는 무슨~' 하며 야근 모드에 들어가 회사에서 저녁을 먹었는데 딩동 카톡으로 사진이 들어왔더라구요. 딸내미가 열심히 초콜릿을 수제로 만드는 과정과 완성된 초콜릿을 정성껏 포장해 아빠 빨리 들어오라는 그 표정에 만사 제치고 집에 갔더랍니다. ^^그리고 발렌타인데이 하루 전인 2월 13일은 제 블로그에 작은 경사가 있었습니다.. 더보기
한화프렌즈 기자단 해단식, 이런 특별한 블로거 시상식 봤나? 한화프렌즈 기자단 3기 해단식, 세상에 하나 뿐인 블로거 시상식한화프렌즈 기자단 2기에 이어 10개월 동안 기자단 3기로 활동해 왔는데 지난 1월 아쉬운 해단식을 가졌습니다. 그동안 참여했던 블로거 대상의 기업 프로그램 가운데 가히 최고라고 자부해온 모임이었던 만큼 아쉬움도 크고 감회가 남달랐는데요. 세상에 하나 뿐인 특별한 블로거 시상식이 함께 진행되며 웃음이 끊이지 않았던 해단식의 현장 여러분께 가감없이 보여드립니다.한화프렌즈 .. 더보기
갑오년, 청마의 해 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 안녕하세요. 하얀잉크입니다.귀성길 다녀오느라 새해 인사가 늦었지만 갑오년, 60년만에 돌아온 청마(靑馬)의 해를 맞아 새해 복 많이 받으시길 기원합니다.위 사진은 얼마 전 서울경마가족공원에 들렀다 힘차게 출발하는 말들을 연사로 찍은 사진입니다. 처음 가 본 경마공원이었는데 바로 앞에 달리는 말들의 기운이 느껴지는 장관이었습니다.여러분도 말들의 힘찬 질주처럼 올해도 원하시는 일 모두 이루시길 바래요. 잊지 않고 들러주시는 블로그 이웃.. 더보기
티스토리 4년연속 우수블로그 선정, 우수블로그에 대한 고찰 예고 없이 찾아 온 4년 연속 우수블로그 선정어제 오후부터 함박눈이 소복소복 내리더니 그 위로 반가운 손님이 소리도 없이 찾아왔습니다. 한참 바쁘게 일하던 시간 우연히 본 페이스북 타임라인이 갑자기 페친 님들이 올린 우수블로그 소식으로 뒤덮이는 것을 보고는 깜짝 놀라 접속해 보았더니 낯익은 닉네임이 있더라구요.하얀잉크. 감사하게도 4년 연속 티스토리 우수블로그로 선정되었습니다. 사실 티스토리에서 우수블로그 발표에 대한 예고.. 더보기
블로그 강의에서 받은 뜻밖의 감동 선물 창업자를 위한 블로그 / SNS 마케팅 강의 늦은 후기   얼마 전 오픈마켓을 운영하는 지인의 부탁으로 블로그 마케팅 강의를 하게 되었다. 지인이 속해있는 창업센터 스터디 그룹에서 각자 블로그를 운영하려는데 조언을 구한다는 이유였다. 부담되긴 했지만 평소 지인에게 블로그 운영에 대한 도움을 주고 싶던 차였기 때문에 흔쾌히 수락했다.   일전에 대학생들 혹은 사내 직원 대상으로 몇 차례 강의한 경험이 있지만 소상공인 .. 더보기
[재능기부 인터뷰] 꿈꾸는 청년 소셜통 주광진 대표 꿈이 있어 아름다운 청년 소셜통 주광진 대표 인터뷰   인터뷰에 대한 트라우마. 학보사 시절 정동극장 공연기획자와의 인터뷰였던 것으로 기억한다. 당시 무슨 배짱이었는지 인터뷰 하러 간다는 녀석이 아무런 질문도 준비하지 않아 상대를 앞에 두고 삐질삐질 진땀을 뺐던 경험이 있다. 이후 완벽에 가까울 만큼 대비를 하고 인터뷰를 준비하는 버릇이 생겼다.   하지만 이번 인터뷰는 예외였다. 결코 인터뷰를 가볍게 여겨서가 아니다. 첫.. 더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