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팀추월

평창올림픽, 놓쳐버린 골든데이 아직 끝나지 않았다 평창동계올림픽, 앞으로 기대되는 메달 종목 끝날때까지 끝난 것이 아니라고 하지 않았나. 평창 동계올림픽의 폐막이 임박하여 놓친 쇼트트랙의 골든데이는 너무 아쉬웠다. 3개의 금메달을 거머쥐었다면 당초 목표했던 금메달 8개에 근접할 수 있는 기회였다. 하지만 우리 선수들은 최선을 다했으니 누구를 탓할 수는 없다. 임효준이 계주에서 넘어졌고, 최민정과 심석희가 충돌하였지만 경기에 뛰었던 선수 보다 아쉬운 사람이 있을까. 그래서 올림픽의 금메달은 하늘이 내려준다고 했나보다. 그럼, 이대로 안방에서 열린 올림픽의 막이 내리는 것일까? 그렇지 않다. 꼭 메달을 따야하고 1등을 해야 하는 것은 아니지만 다시 한번 평창 올림픽 메달프라자에서 애국가가 울릴 수 있는 기대 종목을 정리해 봤다. 2월 23일! 최고의 흥행종.. 더보기
팀추월 값진 은메달, 이승훈에 의한 중장거리 새로운 역사 질주 팀추월 은메달, 이승훈 반짝스타 아님을 증명한 한판 승부 소치동계올림픽 폐막을 하루 앞두고 스피드스케이팅 남자 팀추월 대표팀이 값진 은메달을 수확했다. 비록 세계최강 네덜란드의 오렌지군단 벽을 넘지는 못했지만 올림픽 사상 팀추월 첫 메달이라는 값진 기록을 남겼다. 사실 상 대한민국이 이번 소치 동계올림픽에서 거둔 마지막 메달이기도 한 팀추월 은메달은 그 밖에도 다양한 의미를 지녔다. 먼저 대한민국의 첫 메달이자 첫 금메달을 안겨 준 이상화의 올림픽 2연패 이후 스피드스케이팅에서 나온 두 번째 메달이며 이번 올림픽에서 좀처럼 찾기 어려웠던 남자 선수단이 수확한 첫 메달이기도 했다. 올림픽 사상 스피드스케이팅 팀추월 첫 메달대한민국의 소치올림픽 마지막 메달소치올림픽 남자 선수단이 거둔 첫 메달 이승훈의 올림.. 더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