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태양광

한화, 태양광+사회공헌 결합한 해피선샤인 캠페인 6년째 지속 태양광+사회공헌 결합한 신개념 기업CSR 활동 전개 한화그룹이 지난 11월 15일 충북 진천에 위치한 참전유공자 주택에 태양광 발전설비를 기증하고 '해피선샤인 캠페인'을 6년째 이어갔다. 해피선샤인 캠페인은 한화그룹의 주력사업인 태양광 발전설비를 복지시설 위주로 지원하여 에너지 빈곤계층을 지원하는 사업이다. 친환경 에너지로 각광받는 태양광과 사회공헌을 결합해 신개념 사회공헌활동이라고 평가 받고 있다. 이번에 해피선샤인 캠페인으로 태양광발전 설비를 갖추게 된 주택은 배우 김혜자씨의 저서 '꽃으로도 때리지 말라'에서 이름을 딴 강원도 태백의 '꽃때말 공부방'의 신축 건물과 충북 진천에 위치한 참전유공자 주거 주택 2곳이다. 이들은 태양광 발전설비를 통해 매월 부담되었던 전기료 절감의 혜택을 받게 된다. 해피.. 더보기
포춘지, 글로벌 500대 기업 발표, 한화 52계단 상승 두각 월마트 3년 연속 1위, 한화 국내 가장 가파른 상승세 두각 포춘이 올해도 어김없이 글로벌 500대 기업을 발표했다. 매년 기업의 매출액을 기준으로 랭크되는 올해 발표에서 두각을 나타낸 기업은 어디일까? 일단 차이나 열풍이 거센바람을 일으켰지만 세계 최대 유통기업인 월마트가 3년째 1위자리를 지켰다. 중국의 state Grid(국가전력망공사), 차이나내셔널 페트롤리엄, 시노펙(중국석유화공)이 Top5에 이름을 올리며 2위~4위를 각각 차지했다. 차이나내셔널 페트롤리엄은 중국 최대 가스회사인 페트로차이나의 모기업이고, 시노펙은 중국 최대 석유회사이다. 여전히 거대 에너지 기업들이 탑랭크 되었으며, IT기업으로는 애플이 유일하게 Top10에 올랐다. 반대로 국내에서는 IT기업이 수성을 지킨 가운데 가장 큰 .. 더보기
태양광 중소벤처기업 단지 조성, 한화서산솔라벤처단지 준공 태양광 글로벌 1위기업의 의미있는 행보 최근 영국의 한 연구소는 석유를 비롯한 화석연료가 10년 내 고사할 것이라고 전망했다. 화석연료가 바닥나고 있기도 하지만 빠르게 신재생 에너지가 대체할 것이기 때문이다. 미래청정 에너지에 대한 국가 및 기업들의 관심을 꾸준히 이어져왔다. 그 중에서 한화그룹이 눈에 띄는 이유는 기업의 사활을 태양광 에너지에 걸만큼 전념하는 모습이기 때문이다. 최근 포춘지가 발표한 500대 기업에서 1년 새 가장 성장세가 가파른 기업으로 뽑히기도 했던 한화그룹이 얼마 전에는 충남 서산에 솔라벤처단지를 완공했다는 소식이다. 충남창조경제혁신센터와 손을 잡고 미래의 신성장 동력인 태양광 중소 벤처기업들의 인큐베이팅과 연구활동, 신제품 개발, 사업화 등을 지원하기 위한 공간으로 마련한 '한화.. 더보기
한화 태양광 결실, 죽도 친환경 에너지 자립섬으로 탈바꿈 서해안 지역의 첫 에너지 100% 자립섬 탄생 비화 죽도(竹道)를 아시나요? 대나무가 울창해 붙여진 이름 죽도, 충남 홍성군 앞바다에 위치한 작은 섬으로 면적이 불과 158,640㎡밖에 되지 않는다고 한다. 섬에 거주하는 주민은 고작 31가구의 70여 명이 전부. "디젤 발전기를 사용하던 그동안은 매우 시끄럽고 매연이 발생했죠. 저녁에는 전등이 깜빡거리기도 하고" 마을 대표인 이성준 이장님의 말씀. 전력이 부족한 것은 결코 먼나라의 이야기가 아니었다. 죽도처럼 작은 섬들은 여전히 겪고 있는 현재진행형 문제. 두 팔을 벗고 나선 것은 한화그룹과 충남창조경제혁신센터였다. 지난해 충남창조경제혁신센터가 개소하면서 죽도의 에너지 자립을 약속했다. 죽도에는 태양광이 설치됐고 1년만에 100% 신재생 에너지로 대체됐.. 더보기
한화그룹, 다보스포럼에 던진 '태양광 기업' 출사표 한화 하면 이제 태양광 기업 떠오르는 이유 새해를 맞아 다보스포럼이 지난 1월말 스위스 다보스에서 열렸다. 세계경제를 움직이는 경제 포럼으로 유명한 다보스포럼은 올해에도 100여개국 지도자 2천5백여여명이 참석했다. 개막 첫날 박근혜 대통령이 '창조경제와 기업가 정신'을 주제로 특별 연설을 해 화제가 되었지만 한편에는 세계 3위 태양광 기업으로 우뚝 선 한화의 위용이 빛나기도 했다. 다보스 포럼 / 세계경제 포럼(World Economy Forum/WEF) 연차 총회는?WEF는 1970년 유럽의 경제인들이 서로 안면을 익히고 우의를 다지기 위해 만든 비영리재단인데, 스위스 다보스에서 개최되는 이 재단의 연차 총회인 다보스 포럼으로 더 잘 알려져 있다. 최근 들어 세계적인 저명인사들이 대거 다보스 포럼에 .. 더보기
한화 태양광 사업 승승장구, CSR 해피션샤인도 중국 확대 미래 주요 에너지원으로 주목받고 있는 태양광 사업에 매진하고 있는 한화의 성장세가 눈에 띄게 상승하고 있다. 한화큐셀, 한화솔라원 등 한화그룹의 태양광 회사들이 전세계 태양광 시장에서 의미있는 사업성과들을 내고 있는 한편 해외에서의 태양광 에너지 관련한 사회공헌사업(CSR)도 활발히 전개하고 있다. ■ 한화큐셀 하와이 오아후(Oahu)섬에 5MW 규모의 태양광 발전소인 칼렐루아 재생에너지 파크(Kalaeloa Renewable Energy Park) 준공 ■ 한화케미칼 여수 폴리실리콘 공장 내년부터 가동, 전 세계에서 유일하게 폴리실리콘-잉곳/웨이퍼-셀-모듈-발전 사업까지 태양광 사업의 수직계열화를 완벽하게 보유 ■ 한화솔라원중국의 ZTT(Jiangsu Zhongtian Technology)사 150MW.. 더보기
한화 김태희 광고, '한화 해를 따라 길을 떠나다' 2% 아쉬운 이유 한화그룹 광고, 여신 김태희가 너무 강했다 얼마 전 올해 60주년을 맞은 한화그룹의 새광고가 TV 전파를 탔습니다. ‘내일을 키우는 에너지’캠페인의 일환으로 캠페인이 런칭돼 오프닝 편과 태양광 편 총 두 편의 CF가 11월과 12월부터 각각 선보인 것인데요. 한화프렌즈 기자단으로 활동하다 보니 반가운 마음에 누구보다 관심있게 광고를 보게 되었습니다. 여신 김태희가 모델로 나오더군요. 배우 김태희의 여신급 미모를 볼 수 있다는 것은 저에게는 행복이지만 아쉬운 점이 남았습니다. 김태희의 빛나는 외모에 초점을 맞추다 보니 와~ 하다가 메시지가 뭐였지? 하는거죠. 직접 광고를 보고 이야기 하죠. [한화 해를 따라 길을 떠나다 오프닝편] After all, tomorrow is another day 영화 의 이 .. 더보기
'태양광 세탁기'가 만드는 착한 세상! 산업혁명의 가장 위대한 발명은 무엇일까요? 산업혁명의 원동력이었던 증기기관? 일일생활권에 큰 변화를 가져다 준 자동차 혹은 비행기? 통계학자 한스 로슬링(Hans-rosling)은 세탁기라고 자신있게 이야기 합니다. 국내 경제학자 장하준 박사도 인터넷보다 세상을 더 크게 바꾼 것이 세탁기라고 자신의 저서에서 말한 바 있습니다. 세탁기는 분명 여성에게 노동의 해방을 가져다 준 혁신적인 선물입니다. 하지만 아직도 14억 명이 전기의 혜택을 받지못해 세탁기가 아닌 손으로 빨래를 한다는 사실을 아시나요? 계급사회가 남아있는 인도에서는 평생 몸으로 빨래하는 것을 업으로 생각하며 살아가는 사람들이 여전히 존재합니다. 전기의 혜택을 받지못하는 마을에서도 부자든 가난하든 세상사는 누구나 세탁기가 주는 혜택을 받기를 꿈.. 더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