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친환경 사회적기업

한화-빅워크, 대규모 친환경 걷기 캠페인 온오프 동시 모금 친환경 걷기, 건강과 환경 이웃돕기까지 일석삼조 의리의 기업 한화가 빅워크와 함께 친환경 걷기 캠페인을 펼쳐 화제이다. 보통 국내기업의 사회공헌 CSR이라 하면 연말연시의 김장담그기, 연탄나르기, 바자회 등이 보편적이었다. 이에 반해 늘 전사적으로 대규모 CSR을 진행해온 한화그룹이 이번에 선택한 것은 가장 손쉬운 기부 캠페인이다. 평소 걸음을 측정해 기부금을 적립하겠다는 것. 이를 위해 친환경 사회적기업 빅워크(대표 한완희)와 손을 잡았다. 빅워크는 GPS와 움직임 감지 센서로 이용자가 이동한 거리를 실시간으로 측정, 100미터(m)당 1원씩 적립되는 App이다. 걷기를 통해 손쉽게 기부를 실천할 수 있다는 컨셉에 2년만에 18만 5천 명이 가입해 동참했고 하루에 약 200만원의 기부금이 쌓이며 급성장.. 더보기
한화, 3rd KAIST 경영전문가 과정 친환경 사회적기업가 육성 올해도 한화그룹이 변함없이 KAIST 경영대학과 협력하여 사회적 기업가들을 위한 'KAIST 사회적기업 경영전문가 과정'을 개설하고 친환경 사회적기업가 육성을 위해 팔을 걷어 부쳤다. 가치있는 소셜 미션을 가지고 활동하는 많은 사회적기업들을 보지만 가장 아쉬운 것이 기업가로서 갖춰야 할 경영마인드가 부족하다는 것이었는데 이들에게 KAIST 사회적기업 경영전문가 과정은 가뭄에 내리는 단비와 같다. "사회에 기여하면서 경제적 이익도 창출해 내는 사회적 기업의 대표와 종사자들이 이러한 경영전문 교육을 통해 지속가능 하면서도 규모의 성장을 함께 이룰 수 있는 기회가 되길 바란다" 책임교수 안병훈 교수 지난 6월 20일 입학식을 시작으로 10주동안 진행되는 본 과정에는 선발을 거쳐 선별된 전국의 사회적기업가 45.. 더보기
친환경 사회적가치 날개 달기! 한화 친환경 사회적기업 지원사업 친환경 사회적가치에 날개를 달아주자! 친환경 사회공헌의 확대 실천을 위한 친환경 사회적기업 지원사업을 진행하고 있는 한화그룹에서 2014년 함께 할 친환경 사회적기업의 비즈니스 모델을 공모합니다. 벌써 3년 째에 접어들었네요. 지난 2011년부터 매년 20개 가량의 친환경 사회적기업을 발굴 선정해 지원 육성해 온 '한화 친환경 사회적기업 지원사업'은 한화와 고용노동부에서 후원하고 국내 최대 규모의 사회적기업 지원 전문기관인 함께일하는재단과 협력하여 진행됩니다. 재정적 지원은 물론, 제품 개발, 홍보/마케팅, 판로 개척, 멘토링, 기타 경영지원 등 해당 사회적기업을 위한 실질적인 도움으로 사회적기업의 역량을 강화시켜, 지원사업 종료 후에도 스스로 성장할 수 있는 토대를 마련해주고 있습니다. 혁신적이고 지속.. 더보기
한화와 함께하는 사회적기업 공감 토크 <함께 더 멀리> 친환경 사회적기업 성공스토리 들을 수 있는 공감토크 한화프렌즈 기자단으로 활동하면서 흥미롭게 보았던 것이 한화의 지원을 통해 성장하는 친환경 사회적기업이었습니다. 한화그룹에서 매년 을 통해 친환경 분야의 사회적기업을 지원하고 있는데요. 그 마무리를 딱딱한 세미나가 아니라 편안하게 들을 수 있도록 공감토크를 개최하고 있습니다. 지난해 사회적기업 멘토였던 경영컨설턴트의 이야기를 들으니 공연을 하거나 다양한 창의적인 방법으로 투자설명회를 하고 토크를 구성한다고 들었는데요. 올해도 사회적기업 공감 토크 가 개최된다고 하여 그 소식 알려드립니다. ▲ 지난 2013년 공감 토크 동영상 올해는 2월 20일 63빌딩에서 개최되는데요. 사회적기업에 관심있는 분들은 신청해서 참가하셔도 좋을 것 같습니다. 사회적경제에 관심.. 더보기
"소각 직전의 목재를 구출하는 거죠" 문화로놀이짱 안연정 대표 문화로놀이짱, 뜻밖의 만남에 전율하다 보통 리더를 보면 조직이 보인다고 한다. 그런 점에서 사회적기업가를 만나는 일은 언제나 설레인다. 문화로놀이짱 안연정 대표와의 만남은 사실 우연에 가까웠지만 돌아보면 그것은 행운이었다. 안연정 대표를 만난 것은 9월 한화프렌즈데이에서였다. 올해 한화가 지원하는 20개의 친환경 사회적기업 가운데 빅워크, 언니네텃밭, 터치포굿, 문화로놀이짱 4개 사회적기업이 초청되었는데 소그룹 모임에서 내가 선택한 것이 문화로놀이짱이었다. 하지만 고백하건데 그것이 나의 선택이었다고 표현하기는 어렵다. 언니넷텃밭은 이미 지난해 미팅을 한 바 있었고 빅워크와 터치포굿은 이미 널리 알려져 직접 여러차례 글을 쓰기도 한 사회적기업이었다. 차라리 신비주주의 문화로놀이짱을 선택하기로 했다. 그것은.. 더보기
사회적기업 빅워크, 갤럭시 걷기도우미 뛰어넘어라 착한서비스만으로 성공할 수 있을까? 착한서비스는 품질 좋은 서비스를 뛰어넘을 수 있을까? 사회적가치를 추구하는 사회적기업이라면 어디든 안고 있는 고민과 숙제가 아닐까 생각한다. 윤리적 소비가 확산되었다고 하나 착한서비스만으로 소비자에게 구매를 강요할 수는 없다. 탐스슈즈의 인기가 결코 1 For 1에만 기인한다고 볼 수 없는 것처럼 말이다. 만약 탐스슈즈가 모티브가 된 아르헨티나 전통 슈즈 알파르가타를 그대로 닮았다면 지금처럼 사랑받을 수 있었을까? 탐스에는 소비자를 이끄는 유니크한 디자인과 트렌드가 담겨 있다. 결국 착한제품이든 착한서비스든 가치만 강조해서는 살아남을 수 없다. 나이키의 경쟁 상대가 닌텐도라고 했듯이 시장에는 업종을 구분하지 않고 경쟁해야 할 상대가 가득하다. 한화 친환경 사회적기업으로.. 더보기
한화, 친환경 사회적기업에 15억 지원... 비즈니스 모델 공모 한화, 올해 친환경 사회적기업에 15억 지원 한화그룹이 총 15억원의 예산을 투입해 올해도 사회적기업 지원을 이어가기로 했습니다. 김승연 회장이 구속되는 어려운 경영 상태 속에서도 사회공헌 확대의 의지를 고수하겠다는 결정은 반가울 수밖에 없습니다. 한화는 지난 23일 동작구 사당동에 위치한 사회적기업 상품 전용매장인 ‘스토어 36.5’에서 친환경 사회적기업 지원사업 협약식을 가졌습니다. 이 자리에는 한화그룹 장일형 사장을 비롯해 함께일하는재단 이세중 상임이사, 고용노동부 정정식 사회적기업과장, 한국사회적기업진흥원 이대영 기반조성본부장 및 관계자들이 참석했습니다. 사회적기업 상품만 판매하는 스토어 36.5는 개인적으로 가보고 싶은 공간인데요. 궁금하신 분들을 위해 사진을 조금 더 보여드릴게요. 이번 사업은.. 더보기
가족같은 푸근함을 주는 친환경 먹거리 식탁, 언니네텃밭 세상을 바꾸는 소셜한 이야기가족같은 푸근함을 주는 친환경 먹거리 식탁, 언니네텃밭 "이 채소들이 다 뭐야?" 아내가 택배로 배송된 채소꾸러미를 보고 묻습니다. "응 언니네텃밭에서 온 제철꾸러미야" 아내가 가만히 나의 얼굴을 쳐다봅니다. "언니?" 이번 호에서 소개할 '언니네텃밭(www.sistersgarden.org)'은 이렇게 아내와 한바탕 웃게 만든 친환경 사회적기업입니다. 최근 친환경 먹거리에 대한 관심이 높아지면서 대형마트에 유기농 농산물 코너가 자리잡았고, 주말농장에 텃밭을 분양 받아 직접 채소를 키우는 사람들이 늘고 있습니다. 언니네텃밭은 신선하고 건강한 먹을거리를 함께 나누자는 취지로 생산자와 소비자를 연결해 정기적으로 제철농산물 꾸러미를 가정에 제공하는 사업을 하고 있습니다. 최근 생협이나.. 더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