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재능기부

소셜멘토링 잇다 멘토링, 디지털마케팅에 두려움과 불안감 [소셜멘토링] 트렌드가 빠른 디지털마케팅, 결국 마케팅 본질에 집중하자 사회 진출을 앞둔 청년들과 사회의 다양한 분야에서 활동 중인 멘토를 연결해 직무에 대한 정보와 조언을 나누는 멘토링 서비스, 소셜멘토링 잇다에서 재능기부 차원으로 멘토링을 하고 있다. 처음에는 온라인에서 쉽게 멘토링을 해줄 수 있다는데 매력을 느껴 시작했지만 질문에 답을 고민하며 내 스스로를 돌아보고 성장할 수 있는 좋은 시간이 되고 있다. 디지털 마케팅에 매력을 느껴 관심을 가지는 이들이 많은데 질의응답 가운데 몇 가지를 함께 나누며 고민하고자 한다. 멘티의 실명은 밝히지 않았다. 디지털 마케팅 진로 시작에 대한 고민과 불안감! 안녕하세요, 저는 현재 한국토지주택공사(이하 LH)의 한 지역 사업단의 판매부에서, 체험형 인턴으로 근무.. 더보기
<꽃보다 청춘>으로 관심갖게 된 <꽃보다 라오스> 캠페인 라오스의 아름다운 미래를 위한 캠페인 안녕하세요. 하얀잉크입니다. 오랜만에 나눔이야기 카테고리에 글을 쓰게 되었는데요. 요즘 화제가 되고 있는 꽃보다 시리즈 편 아시죠? 라오스를 배경으로 유연석, 손호준, 바로 청춘 3인방의 리얼 여행이 흥미를 더하고 있는데요. 저도 재미있게 보고 있습니다. 지난 주 방송에서 유연석이 멋지게 다이빙 했던 블루라군은 정말 에메랄드 빛을 뽑내며 천혜의 자연경관을 보여주었는데요. 저도 라오스의 매력에 눈이 확 떠진 순간이었습니다. 인도차이나 반도에 위치한 라오스는 이미 뉴욕타임즈에서 가고 싶은 여행지 1위로 선정될 만큼 해외여행지로 각광받고 있답니다. 최빈군 라오스의 어두운 현실 하지만 방송과 달리 라오스는 최빈국이라는 어두운 현실이 존재한다고 합니다. 전체 인구의 33.9%.. 더보기
이색카페, 자원봉사와 재능기부로 탄생한 카페 민들레 뜨레 이색카페, 자원봉사자 카페 민들레 뜨레 지난 주말 친구를 만나기 위해 송파구의 한 카페를 찾았는데 매우 독특한 컨셉의 카페였다. 자원봉사자가 만들었다는 카페 민들레 뜨레. 민들레 봉사단이 만든 카페라고 하여 지어진 이름이라고 한다. 카페베네나 스타벅스에서 봉사단을 조직해 종종 봉사활동을 하는 것은 들어왔지만 봉사단 활동의 일환으로 운영된다는 카페는 금시초문이었다. 카페 민들레 뜨레의 외관 모습. 겉보기에는 일반 카페와 다를 바 없지만 카페의 문을 열고 들어서면 아기자기하게 인테리어 한 근사한 카페가 모습을 드러낸다. 카페 앞 활짝 핀 꽃들이 싱그럽기만 하다. 민들레 뜨레 카페 내부는 은은한 조명과 함께 다양한 사진들이 진열되어 있다. 바로 민들레 봉사단이 네팔을 비롯해 해외봉사 하며 활동한 사진들이다. .. 더보기
하버드大-한화, 무료 글로벌 재능기부 "날개나눔 리더십컨퍼런스" 국내 고등학생 대상, 글로벌 리더십 영어교육 무료 재능기부 프로그램 새해를 맞아 결심하는 것 중에 빠지지 않는 것이 있다면 영어공부! 올해는 회사에서 원어민 강사를 섭외해주어 좋은 환경에서 다시 한번 영어에 도전을 다짐하게 되었는데 중고등학생 시절에 해두었다면 얼마나 좋았을까 늘 후회를 한다. 우리 아이들은 좀 더 좋은 환경에서 공부하길 바라는 마음이 드는 이 때에 눈이 번쩍 하는 소식을 접했다. 미국의 명문 하버드 대학생들이 국내 고등학생들을 대상으로 진행하는 "날개나눔 리더십컨퍼런스"를 위해 한국을 찾은 것. ‘날개나눔 리더십 컨퍼런스’는 미국 하버드대학교에 재학 중인 한인 유학생 및 외국인 학생들로 구성된 날개나눔(WingSharers)팀이 100명의 국내 고등학교 1~2학년 학생들을 대상으로 글로.. 더보기
[재능기부 인터뷰] 꿈꾸는 청년 소셜통 주광진 대표 꿈이 있어 아름다운 청년 소셜통 주광진 대표 인터뷰 인터뷰에 대한 트라우마. 학보사 시절 정동극장 공연기획자와의 인터뷰였던 것으로 기억한다. 당시 무슨 배짱이었는지 인터뷰 하러 간다는 녀석이 아무런 질문도 준비하지 않아 상대를 앞에 두고 삐질삐질 진땀을 뺐던 경험이 있다. 이후 완벽에 가까울 만큼 대비를 하고 인터뷰를 준비하는 버릇이 생겼다. 하지만 이번 인터뷰는 예외였다. 결코 인터뷰를 가볍게 여겨서가 아니다. 첫째는 질문과 답변이라는 규칙이 정해진 인터뷰라는 딱딱한 틀로 우리의 만남을 가두고 싶지 않았고 둘째는 이미 나에게 충분한 사전지식이 있었기 때문이다. 가벼운 마음으로 미팅 장소로 향했다. 그렇다. 그는 나와 같은 꿈을 꾸고 있는 청년이었다. 주광진 소셜통 대표. 사실 그와 나는 초면이지만 초면.. 더보기
서평쓰고 기부하는 카피라이터 정철의 머리를 9하라 아이디어가 목마르다면, 추천도서 오랜만에 아이디어 넘치는 책을 만났다. 책의 제목이 머리를 9하라! 머리를 구하라고? 선뜻 들어서는 무슨 의미인지 감이 오지 않는다. 이 책은 29년차 카피라이터 정철이 자신의 생각하는 노하우가 담긴 그런 책이다. 그런 의미에서 정철은 이렇게 외친다. "당신의 머리를 교체해 드립니다" 깔끔한 책의 표지 모습. 정철이라는 사람의 머릿속에 들어가면 들고 나올 게 생각보다 많습니다. 이 책은 발상전환의 교과서가 아닙니다. 경험서입니다. 결과보고서입니다. 교과서는 공자님 말씀 같은 이론만을 말하지만 경험서는 발견의 방법, 과정, 결과를 손에 쥐어 주고 머리에 심어 줍니다. 책 뒷표지에 있는 문구인데 책을 읽기 전 이 문구를 읽었을 때는 "너무 자신감이 넘치는데~" 하던 것이..... 더보기
소셜플랫폼 위시루프의 1st 착한프로젝트 '소셜 공감 캠페인' 하얀잉크의 첫 번째 재능기부 For 위시루프 얼마 전 블로그를 통해 재능기부 시즌2를 공지했는데요. 나의 재능이 누군가를 위해 값지게 쓰일 수 있다는 것은 감사한 일입니다. 시즌2에서는 사회적기업이나 소셜벤처 등 사회적기업가를 대상으로 하니 관심있는 분은 공지를 확인해 주세요. ▶ 관련글 - 사회적기업가를 위한 하얀잉크의 재능기부 시즌2 첫 번째 재능기부의 주인공은 소셜벤처 위시루프입니다. 본격적인 글에 들어가기 앞서 이 글이 특별한 이유는 다시 시작하는 재능기부의 첫 번째 글이기도 하지만 개인적으로 이 블로그의 1,000번째 글이기 때문입니다. 매년 300개 가량의 글을 업데이트 해 온 가 4년차에 접어들어 드디어 1,000번째 글을 맞이 했네요. 방문자는 200만 명에 조금 미치지 못했는데 자세한 것.. 더보기
사회적기업가를 위한 하얀잉크의 재능기부 시즌2 재능기부 시즌2 시작합니다 어제만 두 명의 사회적기업가로부터 연락을 받았습니다. 사회적 가치를 추구하는 자신들의 서비스 혹은 단체를 블로그를 통해 소개해달라는 내용이었습니다. 한 곳은 스타트업 소셜벤처이고 한 곳은 사회적기업을 준비하는 예비 사회적기업입니다. 모두 저의 사적인 블로그를 사회적기업 전문 블로그로 받아들이고 있었습니다. 그러고 보니 4년차에 접어든 저의 잡블로그의 가장 많은 태그 중의 하나가 사회적기업입니다. 일부러 의도한 것이 아니니 그만큼 관심이 있다는 증거입니다. 사실 저의 DNA가 그런 방향에 맞춰져 있는지 몰라도 소셜섹터에서 일하지 않으면서도 도전하는 청년들의 이야기나 소셜벤처의 성공기를 들으면 가슴이 두근거리고 내 일인마냥 기뻐합니다. 두 건 모두 얼마나 세상에 알리고 싶었으면 깜.. 더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