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임팩트비즈니스 리뷰

청년 사회적기업가들의 커뮤니티, Hub Seoul/허브 서울 국내 런칭한 글로벌 네트워크, 허브 서울을 가다 올해 초 사회 변화를 만들고자 하는 사람들이 만나서 서로 영감을 주고 받으며 협업할 수 있는 공간인 HUB가 국내에 런칭했죠. 서울 삼성동에 위치한 Hub Seoul(허브 서울)이 바로 그곳인데요. 지난 달 다녀 온 생동감 넘치는 허브 서울을 소개해 드립니다. 워낙 소셜비지니스에 관심이 많기도 하지만 개인적으로 허브 서울과는 인연이 많네요. 먼저 허브 서울은 글로벌 네트워크인 The Hub(더 허브)의 공식 한국지점으로 인가받아 루트임팩트와 임팩트스퀘어, 보청기 소셜벤처 딜라이트, 소셜디자인 그룹 엔스파이어가 공동으로 런칭한 공간입니다. 그 중에서 임팩트스퀘어는 제가 컨트리뷰터로 활동 중인 베네핏 매거진과 임팩트 비즈니스 리뷰 매거진(IBR)을 발간하는 곳.. 더보기
착한 비즈니스로 변화 꿈꾸는 활동가 이야기 들어보니 경기가 침체되는만큼 복지에 대한 기대와 열망은 어느 때보다 높아지는 것 같습니다. 기업의 사회적 책임(CSR)도 형식뿐 아니라 진정성을 가진 사회공헌 활동으로 자리잡고 있습니다. 한화그룹에서도 '한화와 함께하는 서당캠프'(▶바로가기)나 '햇살사서함 60'(▶바로가기) 등 다양한 사회공헌사업을 지속적으로 진행하고 있죠. 눈여겨 볼 것은 기업들의 CSR 활동이 확대되고 착한 비즈니스가 자리잡으면서 ‘기업=영리 추구’, ‘비영리단체(NPO)=사회적가치 추구’ 라는 일반화 된 공식이 무너지고 있다는 사실입니다. 글로벌 금융위기 이후 자본주의에 대한 회의론이 대두되면서 사회적기업을 비롯해 협동조합, 공정무역, 적정기술 등 소위 착한 비즈니스가 부각되기 시작한 것이죠. 그 중에서 최근 주목받고 있는 것이 임팩트 비.. 더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