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이하늬

러브 챌린지 푸드트럭, 옥스팜 캠페인의 성공 요인 송도 커넬워크에 등장한 러브 챌린지 푸드트럭 소셜버스가 송도 커넬워크에 정차하던 날, 두 블럭 거리에 떨어진 곳에는 푸드트럭이 당도했다. 공교롭게도 모두 영국발이었으니 기막힌 우연이었다. 소셜버스가 주한영국문화원이 주최한 영국 사회적기업 제품을 체험하며 윤리적 소비를 촉진하는 캠페인이었다면 러브 챌린지는 국제NGO단체이자 영국의 사회적기업인 옥스팜의 나눔 캠페인이었다. 사회적기업 테마까지 우연이 계속되니 필연일까? ▶ 관련글 - 2015/10/19 - 송도 커넬워크에서 만난 영국문화원 소셜버스 캠페인 송도 커넬워크 가을동과 겨울동 사이 차없는 거리에 마련된 행사장이 사람들로 가득했다. 이 날 푸드트럭에서 인기 쉐프 샘킴이 요리한 음식을 무려 2천인분이나 나눠주었다고 한다. 식빵 러스크와 채소 스프라는 간.. 더보기
슈퍼스타K3, 투개월의 김예림 깜짝변신 이하늬 닮은꼴 슈퍼스타K3 지난주 생방송 첫 무대에 대한 이야기가 여전히 인터넷을 뜨겁게 달구고 있다. 방송 무대에서는 울랄라세션이 돋보였지만 오히려 이야기는 투개월과 버스커버스커가 만들어내고 있다. 특히, 투개월의 김예림은 여자의 변신은 무죄라는 것을 증명하듯 세련된 모습으로 깜짝 변신, 주위를 놀라게 했다. 미션에서 부른 김광진 곡 '여우야'는 미션곡 공개 후 음원챠트 2위를 차지하기도 했다. 미모는 물론 그녀의 독특한 음색이 크게 힘을 들여부르지 않아도 귀 기울이게 하는 힘이다. 김예림 얼굴에서 미코 이하늬를 보다 김예림이 드레스에 화장을 하고 나니 연예인 뺨치는 외모이다. 그녀의 얼굴을 보고 있자니 떠오르는 스타가 한 명 있다. 미스코리아 이하늬. 건강함과 섹시함을 동시에 지닌 이하늬가 떠오르는 것은 나뿐일까?.. 더보기
2011 엠넷 20's 초이스를 향한 비판, 무관심 보다 낫다 Mnet 20's choice 시상식이 지난 7월 7일 워커힐 야외수영장 리버파크에서 열렸다. 올해 20's 초이스에 대해 말들이 많은 것은 그만큼 기대가 컸기 때문이다. 단순히 케이블 음악채널에서 주최한 시상식에 대해 공중파 이상의 반응이 쏟아진 것을 보면 말이다. 문제는 비 였다. 정지훈의 비 말고 진짜 비 말이다. 비를 맞으며 열기를 분출하기엔 비의 양이 좀 많았다. 사실 나도 시상식에 초청돼 참석할 예정이었으나 이건 비라기 보다 폭우에 가까웠다. 과연, 이렇게 비가 많이 오는데 예정대로 진행될까 싶었지만 국내는 물론 트위터와 유투브를 통해 전세계에 생중계가 예정되어 있었기에 연기할 수도 없는 노릇이었다. 나가수에서 화려한 퍼포먼스를 보여주었던 YB밴드의 윤도현은 오프닝에서 물에 빠진 새앙쥐 꼴이었.. 더보기
현장에 본 오페라스타 파이널, 테이 우승 감동의 무대 사진으로 보는 오페라스타 파이널~ 오페라스타 파이널에서 테이가 JK김동욱을 제치고 우승을 차지했습니다. 그 감격적인 현장에 제가 있었으니 현장을 고스란히 담은 사진으로 그 현장을 만나보시죠~ JK김동욱 VS 테이 오페라에 도전한 가수들의 열정을 볼 수 있었던 오페라스타 파이널 무대에 선 것은 JK김동욱과 테이였습니다. 테이의 독주에 막판 제동을 걸었던 JK김동욱이 과연 오스타의 미라클맨으로 우뚝 설 수 있을지 아주 흥미로웠습니다. JK 김동욱의 무대 막판 역전에 성공하며 기대주 임정희를 밀어내고 최종라운드에 살아남은 JK김동욱. 중저음의 매력적인 보이스를 극대화 해준 카루소(CARUSO)를 열창했습니다. 테이의 무대 테이는 나를 잊지말아요라는 꽃말이 있는 물망초를 불렀습니다. 개인적으로도 테이가 부른 오.. 더보기
나는가수다에 임재범이 있다면 오페라스타에 JK김동욱있다 가 방송을 재개했습니다. 정엽이 탈락하고 논란의 원인자인 김건모가 빠졌죠. 백지영도 앨범관계로 빠지고 빈자리에 임재범, BMK, 김연우가 들어섰습니다. 그 중에서도 유독 눈에 띄는 것이 임재범입니다. 대형스타가 아님에도 그의 존재감은 나가수를 꽉 채우고도 남습니다. 역시 이를 증명하기라도 하듯 임재범은 출연하자 마자 1위를 차지했습니다. 김범수가 꼴찌한 것은 좀 의외네요. 어쨌든 제가 오늘 이야기 하려는 것은 나가수가 아니라 입니다. CJ 소셜기자단으로 활동하며 방송 현장에도 두어 번 갔고 가지못하더라도 생방송을 꼬박꼬박 챙겨보다 보니 애정이 가더라구요. ^^ 나는가수다에 임재범이 첫 출연만으로 자신의 확고한 이미지를 구축했듯이 오페라스타에도 걸출한 스타가 있습니다. 바로 JK김동욱입니다. JK김동욱은 .. 더보기
오페라스타 3회 현장스케치, 테이 2주연속 1위, 선데이 탈락 지난 토요일 생방송으로 열리는 tvN의 오페라스타 현장에 갔습니다. 지난 주에는 카메라 줌의 한계가 있어 많은 사진을 담지 못했지만 이번에는 망원렌즈까지 빌려 만반의 준비를 하고 갔습니다. ^^ 마침 포토월 이벤트까지 있어 카메라 덕을 많이 봤습니다. 소녀시대의 윤아와 써니도 봤으니 호강한거죠. ㅎㅎ 관련글 - 오페라스타, 포토월에서 만난 스타들... 최고스타는 윤아, 써니 회가 거듭할 수록 도전 가수들도 오페라에 점차 적응이 되고 한편으로는 탈락이라는 부담도 있어 무대는 더욱 뜨거웠습니다. 현장에서 직접 이들의 무대를 감상한다는 점도 즐거웠지만 TV에는 나가지 않는 모습들, 특히 생방송이라 긴박함 속에 돌아가는 방송을 볼 수 있어 즐거웠습니다. 3회에 출연한 가수는 모두 6명이었습니다. 좌측에서부터 천.. 더보기
오페라스타, 이하늬의 위험한 몸매자랑 어디까지 할텐가 오페라스타가 방송될 때마다 이슈로 떠오르는 것이 MC 이하늬의 드레스입니다. 드레스코드가 아니라 몸매가 얼마나 노출되었냐 하는 것입니다. 한 주간 열심히 갈고닦아 아리아의 한 소절을 무대에서 보여주는 가수들로서는 자신들의 모습보다 MC의 노출이 더 주목받고 있으니 기분이 어떨까요? 오페라스타 3회를 현장에서 직접 보니 이 날은 그동안 가슴선을 강조해왔던 것과는 달리 다리에 시선을 집중시켰습니다. 이하늬는 한쪽 라인이 찢어진 차이니즈풍의 드레스를 입었습니다. 얼핏 봐서는 노출이 그리 심해보이지 않습니다. 사실 이런 드레스가 보일듯 말듯 하기에 더욱 섹시하다고 합니다. 하지만 무대를 수차례 드나들어야 하는 MC에게 이런 드레스는 맞지않아 보였습니다. 걸음걸이에 맞춰 드러나는 다리라인은 지나치다 싶을만큼 노출.. 더보기
오페라스타, 포토월에서 만난 스타들... 최고스타는 윤아, 써니 오페라스타, 포토월을 가다 쥬얼리의 김은정과 넥스트의 신해철이 탈락하면서 더욱 경쟁이 뜨거워진 tvN의 '오페라스타 2011' 3회 생방송 현장을 다녀왔습니다. 방송에 앞서 출연자들과 멘토들 그리고 응원 온 스타들의 포토월 행사가 진행됐습니다. 주말이고 늦은시간이라 기자들이 많지않았던 관계로 아주 가까이에서 스타들을 만날 수 있었습니다. 포토월에서는 스타들을 가까이에서 만날 수도 있지만 스타들의 화려한 패션도 직접 볼 수 있답니다. ^^ 저는 재미났던 사진들도 함께 올리며 사진기사에서 볼 수 없었던 에피소드도 함께 전해드리겠습니다. 그 화려했던 현장을 보시죠~ 오페라스타 출연가수 가장 먼저 포토월의 스타트를 끊은 것은 트로트 스타 문희옥이었습니다. 트로트와 오페라의 발성법이 전혀 다름에도 2라운드까지 멋.. 더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