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음식

가로수길 추천 브런치 디저트 카페 제이브라운(Cafe J.BROWN) 가로수길 서식남이 추천하는 브런치 카페 제이브라운 신사동과 압구정동을 잇는 골목길로 매일 일본이나 중국 관광객이 쏟아져 내리고 기업의 신제품이 출시되면 가장 먼저 팝업존이 생겨 고객의 의중을 파악하는 곳. 바로 가로수길이다. 강남의 가장 핫플레이스를 꼽을 때 빠지지 않을 만큼 트렌디 한 이 곳에 얼마 전 제이브라운 가로수길점이 문을 열었다. 사실 직장남에게 브런치 카페가 그닥 땡기는 편은 아니지만 제이브라운이라면 역삼점을 다녀오며 좋은 인상을 가지고 있던 터였다. 더구나 수 년간 가로수길에 서식해 온 터줏대감으로서 어찌 제이브라운을 가보지 않을 수 있으랴, 아~ 이 오지랖이란 ^^ 점심시간을 맞아 직장동료들과 카페 제이브라운을 찾았다. 에잇세컨즈(8seconds) 골목으로 들어가 서울모드패션전문학교 옆 .. 더보기
외로운 직장인 집밥이 그리운 현대인을 위한 <집밥> 국내 최초/최대 소셜다이닝 사회적기업 박인 대표 인터뷰 점심만큼은 여유롭고 즐겁게 먹고 싶지만, 멀리있는 친구를 점심먹으라고 오라고 할 수도 없고, 휴대폰 통화목록에 있는 사람이라곤 직장동료와 상사, 거래처 사람, 그저께 통화하고 또 5일전에도 통화했던 그 친구라면..! 오늘 점심 만큼은, 빡치게 만드는 부장, 말귀를 못알아 먹어 당장 잘라버리고 싶은 부하직원, 도통 융통성이라고는 찾아 볼 수가 없는 거래처 사람들, 싫지는 않지만 늘 같이 밥 먹어야 하는 한 공간의 누군가를 피해서!! 유쾌하고 설레며 거짓웃음 짓지 않아도 되는 점심시간을 만듭시다!! 직장인이라면 누구나 한번쯤 해봤을 고민, 점심시간! 점심메뉴는 바뀌는데 점심파트너는 왜 바뀌지 않나요? 맨날 얼굴 맞대고 생활하는데 점심은 물론 야근에는 저.. 더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