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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즈돔

[공유경제 시리즈] 경험과 재능, 지식을 나누는 공유경제 기업들 세상을 바꾸는 소셜한 이야기 경험과 재능, 지식을 나누는 공유경제 기업들 우리 사회의 공유경제 기업들을 소개하는 세 번째 시간입니다. 이번 호에서는 경험과 재능, 지식을 함께 나누는 공유경제 기업들이 주인공입니다. 눈에 보이는 물질이 아닌 경험을 통한 지식과 재능을 나눈다는 것이 생경하게 느껴지는데 최근 공유경제 기업 가운데 가장 두각을 나타내는 분야이기도 합니다. 어떤 특색있는 공유경제 기업들이 있는 지 만나볼까요? 무형의 자산을 공유하는 공유경제 기업 가운데 대표적인 것이 온오프믹스와 위즈돔, 집밥이 아닐까 합니다. 이들 모두 온라인에서 모임이 개설되고 실제 오프라인에서 모임이 진행된다는 사실 외에도 공통점이 있습니다. 온오프믹스의 양준철 대표, 위즈돔의 한상엽 대표, 집밥의 박인 대표 모두 20대에.. 더보기
세상을 바꿀 10대 아이디어, 나누면 나눌수록 커지는 공유경제 세상을 바꾸는 소셜한 이야기 세상을 바꿀 10대 아이디어, 나누면 나눌수록 커지는 공유경제 사회적경제 영역에서 최근 몇 년 사이의 화두는 단연 사회적기업이었습니다. 정부주도형 사업이라 불릴 만큼 사회적기업 활성화를 위해 공공기관과 기업의 전폭적인 지원과 육성사업이 이어졌는데요. 최근 트렌드는 공유경제로 옮겨지는 것으로 보입니다. 공유경제라 하면 아직 피부에 와닿지 않을 만큼 생소한 개념이기도 한데요. 누군가 사용하던 물품을 공짜로 물려받거나 저렴하게 구입하는 중고장터와 벼룩시장과는 다르게 정당한 대가를 지불하거나 함께 쓰는 개념입니다. 공유경제는 한 번 생산된 제품을 여럿이 공유해 쓰는 협력소비를 기본으로 한 경제 방식으로 2008년 미국 하버드대 법대 로런스 레식 교수에 의해 처음 사용됐습니다. 20세.. 더보기
경험공유플랫폼 위즈돔에서 만난 딜라이트 김정현 대표 위즈돔, 만나고 싶던 사회적기업가를 연결해주다 "나이키의 경쟁상대는 닌텐도라고 했듯이 최근에는 업종의 경계없이 치열한 경쟁이 벌어지는데 딜라이트의 경쟁상대는 누구라고 생각하나요?" "글쎄요... 경쟁상대라..." 잠시 고민에 빠진 김정현 대표는 "그런 관점이라면 딜라이트의 경쟁상대는 정부가 아닐까 합니다. 30만원의 정부보조금이 있었기에 그에 맞는 딜라이트 보청기가 나왔잖아요. 아마 정부보조금이 없다면 지금의 딜라이트는 없을 것입니다" 언젠가 만나면 한번 물어보고 싶었던 질문이었다. 20대 나이에 창업에 성공해 4년만에 연매출 42억을 쏘아올린 국내 대표적인 사회적기업가 김정현 딜라이트 대표. 그를 경험공유플랫폼 위즈돔에서 만났다. 아마 다수가 모이는 강연회 형식의 모임이었다면 가지 않았을 것이다. 하지.. 더보기
소셜플랫폼 위시루프의 1st 착한프로젝트 '소셜 공감 캠페인' 하얀잉크의 첫 번째 재능기부 For 위시루프 얼마 전 블로그를 통해 재능기부 시즌2를 공지했는데요. 나의 재능이 누군가를 위해 값지게 쓰일 수 있다는 것은 감사한 일입니다. 시즌2에서는 사회적기업이나 소셜벤처 등 사회적기업가를 대상으로 하니 관심있는 분은 공지를 확인해 주세요. ▶ 관련글 - 사회적기업가를 위한 하얀잉크의 재능기부 시즌2 첫 번째 재능기부의 주인공은 소셜벤처 위시루프입니다. 본격적인 글에 들어가기 앞서 이 글이 특별한 이유는 다시 시작하는 재능기부의 첫 번째 글이기도 하지만 개인적으로 이 블로그의 1,000번째 글이기 때문입니다. 매년 300개 가량의 글을 업데이트 해 온 가 4년차에 접어들어 드디어 1,000번째 글을 맞이 했네요. 방문자는 200만 명에 조금 미치지 못했는데 자세한 것.. 더보기
수평적인 멘토의 지혜를 만나는 경험공유 플랫폼, 위즈돔 세상을 바꾸는 소셜한 이야기 지혜를 만나는 경험공유 플랫폼, 위즈돔 모임 750건 참여자 4,172명 지혜를 나눈 시간 94,117시간 경험공유 플랫폼이라는 이름으로 지난해 3월 세상에 나온 위즈돔 (http://www.wisdo.me)이 11개월 만에 거둔 성적입니다. 위즈돔은 Wisdom+Dome 합성어로, 자신의 경험을 기꺼이 나누길 원하는 사람들과 그들의 이야기를 듣고 싶은 사람들이 모여, 서로의 경험을 나누며 함께 성장하는 공간을 표방합니다. 독특한 것은 위즈돔에는 다양한 사람들이 멘토로 등장한다는 것입니다. 보통 멘토라 하면 한 분야에서 성공가도를 달리고 있는 선배들을 떠올립니다. 내가 성공을 하기 위해 배울 수 있는 사람. 하지만 우리는 성공에서만 배움을 얻지 않습니다. 친구나 후배에게도 얻.. 더보기
청년의 사회적기업 창업에 대해 소통하는 토크쇼, 위키토크 위키토크@나눔나우 1st. 청년의 사회적기업 창업 즐거운 불금입니다. 평소같으면 일절 약속을 거절하고 일찌감치 TV 앞에서 슈스케를 기다릴테지만 오늘은 특별한 약속이 있습니다. 요즘 취업시즌이다 보니 취업에 대한 관심이 대단히 높은데요. 독특한 아이템으로 창업을 꿈꾸는 청년들도 많습니다. 특히, 사회적문제를 해결하고 사회적가치를 창출하는 사회적기업에 대한 관심이 늘면서 사회적기업을 창업하려는 움직임이 늘고 있는데요. 청년의 사회적기업 창업에 대한 심도깊은 토크쇼가 있어 가기로 했습니다. 편안하고 자유로운 소통의 토크쇼 서울시가 주최하는 모임이지만 전혀 관공서스럽지 않고요. 위의 사진처럼 캐주얼한 분위기의 토론회입니다. 그래서 이름도 토크쇼라고 지었습니다. 위키토크(wikitalk)@나눔나우는 생활 속에서.. 더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