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완다그룹

[팩트체크] 완다 등 중국 브랜드에 잠식된 러시아월드컵! 왜? 러시아월드컵인가? 중국월드컵인가? 뜨거운 여름의 열기를 더욱 뜨겁게 달궈주는 2018 러시아월드컵~ 그런데 이번 월드컵을 보면서 유독 눈에 띄는 것이 하나 있다. 상업광고를 금하는 올림픽과 달리 월드컵의 그라운드 밖은 세계 최고 브랜드들의 전쟁터이다. 극적으로 메시가 아르헨티나를 16강에 올려놓을 때도, 호날두가 헤트트릭을 달성할 때도, 네이마르가 집중 견제로 그라운드를 뒹굴 때 등 뒤로 보이던 광고! 중국의 완다그룹 광고였다. [팩트체크] 큰손 중국기업의 월드컵 후원 어느정도인가? 완다그룹에서 근무하고 있다 보니 반가우면서 신기했는데 실제 한국에서 완다의 월드컵 광고를 봤다며 연락해 오는 지인도 있었다. 완다 뿐만이 아니다. 스마트폰 브랜드 VIVO, 유제품 브랜드 몽뉴(蒙牛) 등 유독 중국 광고판이 .. 더보기
브런치 연재하는 북경라이프, 트래픽이 무려 10만 돌파 북경라이프, 브런치에서 본격 연재북경에 온 지 3개월이 되어 간다. 시간은 3개월이지만 두터운 코트를 입고 와서 벌써 반팔 여름 티셔츠를 입고 있으니 북경의 3계절을 경험한 셈이다. 한국에서 처음 중국에서 일하기로 결심한 후 일기쓰듯 시간순으로 기록을 하고 싶었다. 블로그는 이미 노출이 되어 버리니 조금은 조용한 채널(?)을 찾았고 브런치가 적합하다 생각했다. 매거진 이름은 북경에서 마케터로 살아남기라 이름 짓고 북경의 라이프와 비즈니스에 대해 하나씩 써오다 이제 공유를 좀 해볼까 싶어 페이스북에 공유를 한 것이 촉진제였을까? 무려 4일만에 10만 뷰를 넘어섰다. 하나의 콘텐츠 조회수가 시..십만?!! 매거진에 아홉번째 올린 글이었다. 북경에 본사가 있는 완다그룹의 직원식당을 리뷰한 것인데 첫 날에만 4.. 더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