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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로벌 IT브랜드 친환경 성적표- 페어폰, 애플 선두권, 삼성 LG 하위권 인기 IT브랜드들의 친환경 성적은?우리가 늘 손에 휴대하고 다니는 스마트폰을 비롯해 IT 디바이스를 생산하는 IT기업들은 얼마나 친환경적일까? 며칠 전 그린피스가 공개한 친환경 성적표에서 애플이 2위에 올랐고, 국내 대표 브랜드인 삼성과 LG는 D등급으로 하위권에 머물렀다. 국제환경 NGO 그린피스가 발표한 에 따르면 네덜란드 기업 페어폰이 종합평가에서 B등급으로 총 17개 브랜드 중 전체 1위를 차지했다. 그 뒤를 이어 애플이 B- 등급으로 2위에 올랐다. 애플은 유해 화학물질 관리평가에서 B등급을 받았지만 이는 전체 브랜드 중 가장 높은 점수였다. 유해 화학물질 관리에서 A등급으로 평가된 IT기업은 없었다. (씁쓸) 착한 스마트폰 회사 페어폰의 1위가 당연한 이유 아직 생경한 브랜드로 1위를 차지한 .. 더보기
아이폰8/아이폰8 플러스, 북경에서 보고 기대감 떨어진 이유 중국에서 아이폰이란?중국에 살면서 좋을 때는 이럴 때가 아닐까 싶다. 갓 출시된 신형 아이폰을 만나볼 수 있다는 것. 한국은 3차 출시국이다 보니 주위에서 어떠냐고 반응을 물어보는데 사실 큰 기대가 없었기 때문에 시일이 좀 지나서야 애플 스토어에서 아이폰8을 살펴봤다. 기대감이 낮았던 이유는 첫째, 중국 내에서 반응이 좋지 않았기 때문이다. 중국은 1차 출시국이자 애플의 최대 시장이다. 단순히 인구가 많기 때문이라고 볼 순 없다. 미국 브랜드에 대해 노골적으로 반감을 표시하는 중국인이지만 길에서 만나는 많은 이들이 아이폰을 사용하고 대부분의 쇼핑몰에서 맥과 맥북을 볼 수 있다. 요즘 성능 좋은 중저가의 중국산 스마트폰이 연이어 출시되고 있는데도 서너배나 비싼 아이폰에 대한 젊은층의 수요는 줄어들지 않고 .. 더보기
포춘지, 글로벌 500대 기업 발표, 한화 52계단 상승 두각 월마트 3년 연속 1위, 한화 국내 가장 가파른 상승세 두각 포춘이 올해도 어김없이 글로벌 500대 기업을 발표했다. 매년 기업의 매출액을 기준으로 랭크되는 올해 발표에서 두각을 나타낸 기업은 어디일까? 일단 차이나 열풍이 거센바람을 일으켰지만 세계 최대 유통기업인 월마트가 3년째 1위자리를 지켰다. 중국의 state Grid(국가전력망공사), 차이나내셔널 페트롤리엄, 시노펙(중국석유화공)이 Top5에 이름을 올리며 2위~4위를 각각 차지했다. 차이나내셔널 페트롤리엄은 중국 최대 가스회사인 페트로차이나의 모기업이고, 시노펙은 중국 최대 석유회사이다. 여전히 거대 에너지 기업들이 탑랭크 되었으며, IT기업으로는 애플이 유일하게 Top10에 올랐다. 반대로 국내에서는 IT기업이 수성을 지킨 가운데 가장 큰 .. 더보기
패션+IT, 패셔너블IT 트렌드 이끄는 한정판 콜라보 잇템 패션과 IT의 경계 허문 패셔너블 IT제품의 트렌드 스마트워치가 명품을 입다, 애플워치 에르메스 그냥 스마트워치가 아니다. 무려 에르메스와 애플의 콜라보로 이뤄진 애플워치 에르메스이다. 기존 애플워치의 디자인과 기능을 그대로 유지한 스테인리스 스틸 케이스에 에르메스의 시계 스트랩 3가지 모델인 싱글 투어, 더블 투어, 커프 특유의 고급 가죽 디자인이 더해 프리미엄 요소를 강조했다. 특히 애플은 버버리와 세인트 로렌 등 패션업계 출신 임원들을 영입하는 등 패셔너블 IT기기를 향한 행보를 이어 가고 있다. 애플 X 에르메스 헤드폰이 패션을 입다, 젠하이저 X 프라이탁 최근 젠하이저는 재활용 소재로 명품 가방을 만드는 스위스 브랜드 프라이탁과 콜라보레이션을 했다. 어반나이트 리미티드 에디션은 단단한 베이스 사.. 더보기
아이폰6를 더욱 돋보이게 만드는 케이스, 세븐밀리 어반실버 부르럽고 매끄럽게 아이폰6의 돋보이는 디자인 아이폰6가 출시되면서 가장 주목을 받은 것은 역시 디스플레이 크기의 변화였습니다. 그동안 조금씩 커지기는 했지만 고집스러울 만큼 변화를 주지 않은 탓에 개인적으로도 첫 스마트폰부터 줄곧 아이폰 시리즈를 써왔던 매니아에서 이탈하는 원인이 되었는데요. 아이폰6는 4.7인치로 아이폰6 Plus플러스는 5.5인치 대화면으로 각각 출시됐습니다. 그럼에도 주목하는 것은 분명 더 커졌지만 커졌다는 느낌을 주지 않기 위해 애플이 노력했다는 점입니다. 사실 한 손에 최적화된 아이폰을 좋아하는 매니아들이 많았습니다. 이들은 굳이 갤럭시나 G시리즈처럼 커질 필요가 있냐고 물었죠. 그 물음에 애플은 여전히 한손으로 사용하는 것이 쉬운 IOS 스와이프 제스처로 화답했습니다. 산화피막.. 더보기
226대란 227대란 가나? 갤럭시 노트3 20만원대 가능한 이유 226대란에 스마트폰 시장 가격 지각 변동 226대란에 스마트폰 시장이 또 한번 출렁거렸다. 실시간 검색어까지 삼켜버린 226대란에 대한 반응은 두 가지였다. 226? 생소한 단어에 어리둥절한 사람들과 211대란을 한번 겪으며 그 의미가 무엇인 지 알아챈 사람들. 사실 이미 커뮤니티 게시판과 카카오톡을 통해 널리 퍼졌기 때문에 실시간 검색어에 떴을 때는 퍼질대로 퍼진 뒤였다. 갤럭시 노트3가 20만원대에 가능하다고? 발빠른 이들은 기회를 놓치지 않고 새로운 스마트폰으로 갈아탔고 특정 대리점 앞에 줄지어 선 사람들의 사진이 속속 올라왔다. 226대란이란 통신사 번호이동을 통해 최신 스마트폰의 가격을 대폭 할인해 판매하는 것을 뜻한다. 226은 2월 26일을 의미한다. KT번이아이폰5S 할원 94,000원노.. 더보기
아이폰5s 지문인식 기능 사용 후기, 애플의 치명적인 실수 아이폰5s 지문인식 기능 사용해 보고 느낀 점 아이폰5s가 출시되며 숱한 화제를 뿌리고 있다. 스티브 잡스의 부재에도 아이폰5에 이어 아이폰5s 역시 소비자들의 마음을 훔치며 건재함을 과시하고 있다. 앞서 다지인에 칭찬을 듬뿍 주었으니 이번 글에서는 당근 보다는 채찍이 담긴 글을 쓸까 한다. (태클 걸어도 할 수 없어요. 저도 한동안 애플빠로 살았던 내가 아이폰을 흠짓내는 글을 쓸 줄 몰랐네요 ^^) ▶ 관련글 - 아이폰5s 실버(화이트) & 스페이스 그레이(블랙) 디자인 비교 혁신의 아이콘 아이폰에 혁신이 사라졌음을 꼬집으려는 것이 아니다. 아이폰6가 아니라 5s라 했으니 큰 변화가 없는 것은 참아줄만 하다. 완벽한 크기라 고집하는 4인치도 안드로이드에 이별을 고한 ios7의 UI도 애플이니까 이해하겠.. 더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