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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셜벤처

드림메이커 인터내셔널, 웹진 표지모델! 드림서포터즈 대모집 웹진 표지모델 비롯 드림기자단! 드림서포터즈! 드림칼럼니스트 모집'착한공부 프로젝트'를 비롯해 우리사회 다양한 소셜미션을 추구하는 소셜벤처 드림메이커 인터내셔널(대표 이의환)이 웹진 <드림메이커>의 표지모델을 모집한다. 월간 웹진 ‘드림메이커’ 9월호 표지모델은 대한민국 청년이면 누구나 지원할 수 있으며 표지모델로 선정될 경우 30만원 상당의 프로필 사진 증정과 월간 웹진에 본인의 인터뷰 기사가 게재된다. 이밖에도 드림메.. 더보기
드림메이커 인터내셔널, 사교육시장에 도전장 낸 소셜벤처 드림메이커 인터내셔널, 이의환 대표 인터뷰누구나 경제적 부담없이 공부하는 세상을 향해사교육 시장에 과감히 도전장을 낸 소셜벤처가 있습니다. 개인적으로 <국경없는 공부방>을 후원하며 사교육 시장에 관심을 가지고 있지만 워낙 경쟁이 치열해 사실 교육 분야의 사회적기업이나 소셜벤처를 만나기는 쉽지 않았습니다.공부의 신 강성태 대표가 운영하는 공신닷컴이 국무총리 표창까지 받으며 교육 양극화를 해소하는데 앞장 서 왔는데 여기에 필적할 소셜벤처 &l.. 더보기
정보공유 플랫폼, 소셜통 홈페이지 오픈! 기념 이벤트까지 소셜통, 업그레이드 된 통합 홈페이지 오픈!사회적기업을 비롯한 사회적경제에 관심있는 분들이라면 한번쯤 소셜통을 들어봤을 것입니다. 아니면 소셜잡, 소셜인이라도요. 사회적기업가를 서포트 하는 일이 자신의 꿈이라고 밝혔던 청년이 만들었던 정보공유 플랫폼 소셜통의 홈페이지가 최근 구축을 완료하고 오픈했습니다."고등학교 3학년때 사업가를 꿈꾸며 이과에서 문과로 전향해 대학에서 경영학을 전공했어요. 20대 본격적으로 사업가를 꿈꾸다 사회적기업을 비롯한 사회적.. 더보기
"모든 동물의 행동에는 이유가 있다" 폴랑폴랑 김윤정 대표 요즘 공원에 나가 보면 반려동물과 산책하는 사람들을 심심찮게 볼 수 있습니다. 반려동물 국내인구가 1천만 시대에 접어들면서 애견펜션과 고양이카페와 같은 애견산업도 급증하고 있죠. 그에 반해 각종 동물학대 영상이 인터넷을 뜨겁게 달구고 길 고양이를 비롯한 유기동물 또한 늘어나고 있지요. 반려동물을 학대하거나 버리는 것만이 비난 받을 일일까요? 동물에 대한 이해가 부족한 것은 아니었을까요? 그에 대한 답은 반려동물의 바디랭귀지를 가르치고 인간과.. 더보기
인생을 위한 리얼 스펙쌓기, 갭이어 한국진출기   최근 기업의 채용제도가 스펙위주의 평가를 벗어나 인재들의 가능성과 열정을 심층적으로 평가할 수 있는 다양한 제도로 변화되고 있는데요. 그 동안 졸업을 앞 둔 대학생들과 취업준비생들은 취업을 위해 토익점수, 자격증 취득, 해외연수 등 스펙쌓기에 여념이 없었으나 취업시장의 새로운 지각변동으로 인해 더 이상 이력서에 스펙만 내세워서는 곤란할 전망이죠.   이처럼 단순 스펙 쌓기가 아닌 인생을 위한 리얼 스펙을 쌓을 수 있도록 도.. 더보기
경험공유플랫폼 위즈돔에서 만난 딜라이트 김정현 대표 위즈돔, 만나고 싶던 사회적기업가를 연결해주다   "나이키의 경쟁상대는 닌텐도라고 했듯이 최근에는 업종의 경계없이 치열한 경쟁이 벌어지는데 딜라이트의 경쟁상대는 누구라고 생각하나요?" "글쎄요... 경쟁상대라..." 잠시 고민에 빠진 김정현 대표는 "그런 관점이라면 딜라이트의 경쟁상대는 정부가 아닐까 합니다. 30만원의 정부보조금이 있었기에 그에 맞는 딜라이트 보청기가 나왔잖아요. 아마 정부보조금이 없다면 지금의 딜라이트는 없을.. 더보기
사회적기업 빅워크, 갤럭시 걷기도우미 뛰어넘어라 착한서비스만으로 성공할 수 있을까?    착한서비스는 품질 좋은 서비스를 뛰어넘을 수 있을까? 사회적가치를 추구하는 사회적기업이라면 어디든 안고 있는 고민과 숙제가 아닐까 생각한다. 윤리적 소비가 확산되었다고 하나 착한서비스만으로 소비자에게 구매를 강요할 수는 없다.   탐스슈즈의 인기가 결코 1 For 1에만 기인한다고 볼 수 없는 것처럼 말이다. 만약 탐스슈즈가 모티브가 된 아르헨티나 전통 슈즈 알파르.. 더보기
[재능기부 인터뷰] 꿈꾸는 청년 소셜통 주광진 대표 꿈이 있어 아름다운 청년 소셜통 주광진 대표 인터뷰   인터뷰에 대한 트라우마. 학보사 시절 정동극장 공연기획자와의 인터뷰였던 것으로 기억한다. 당시 무슨 배짱이었는지 인터뷰 하러 간다는 녀석이 아무런 질문도 준비하지 않아 상대를 앞에 두고 삐질삐질 진땀을 뺐던 경험이 있다. 이후 완벽에 가까울 만큼 대비를 하고 인터뷰를 준비하는 버릇이 생겼다.   하지만 이번 인터뷰는 예외였다. 결코 인터뷰를 가볍게 여겨서가 아니다. 첫.. 더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