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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회적기업가

사회적기업가 위한 2013년 KAIST 비즈니스스쿨 모집 임박 2013년 KAIST 비즈니스 스쿨 모집 사회적기업가에게 필요한 것은 무엇일까요? 모두가 그런 것은 아니지만 사회적 가치를 추구하다 사회적기업을 시작하는 경우가 많은데 가치만 있다고 소비자들이 구매하는 것이 아니죠. 험난한 비즈니스계에서 똑같은 조건으로 경쟁해야 하는데 전문 경영지식이 부족해 애를 먹는 분들을 보게 됩니다. 하지만 늦지 않으셨습니다. 카이스트 비즈니스스쿨이 있잖아요!! ^^ 친환경 사회적기업을 지원하는 한화그룹이 카이스트와 함께 올해도 비즈니스 스쿨을 개설했습니다. 한화 친환경 사회적기업 지원사업 카이스트 비즈니스 스쿨은 한화그룹이 주최하고 함께일하는재단과 카이스트가 공동으로 주관하는 친환경 사회적기업가를 위한 고급 Mini-MBA 교육 프로그램입니다. 카이스트에서 교육 받는 모습 폼 나.. 더보기
보청기 시장의 혁신, 딜라이트의 적정기술 세상을 바꾸는 소셜한 이야기 보청기 시장의 혁신, 딜라이트의 적정기술 소외된 90%를 위한 기술을 적정기술이라고 합니다. 기술은 눈부시게 발전해왔지만 늘 혜택을 받지 못하는 그늘이 존재해 왔습니다. 휴대전화만 봐도 전화 기능은 물론 TV, 음악, 카메라, 인터넷 등 다양한 기능들이 탑재되며 현대인의 필수품이라 불리지만 여전히 하루 1달러로 생활하는 제3세계에서는 스마트폰이 무엇인지 모르고 살아갑니다. 기술의 혁신이란 누구나에게나 적용되어야 한다는 것이 적정기술의 기조입니다. 전세계 장애인의 가장 많은 비율을 차지하는 시각 장애인의 대부분이 초기에 간단한 시술을 하지 못해 장애에 이른다는 사실은 정말 가슴 아픈 일인데요. 특히, 값비싼 의료기기 시장에서의 적정기술의 활약은 눈 여겨 볼만 합니다. 인도의 자.. 더보기
사회적기업가를 위한 하얀잉크의 재능기부 시즌2 재능기부 시즌2 시작합니다 어제만 두 명의 사회적기업가로부터 연락을 받았습니다. 사회적 가치를 추구하는 자신들의 서비스 혹은 단체를 블로그를 통해 소개해달라는 내용이었습니다. 한 곳은 스타트업 소셜벤처이고 한 곳은 사회적기업을 준비하는 예비 사회적기업입니다. 모두 저의 사적인 블로그를 사회적기업 전문 블로그로 받아들이고 있었습니다. 그러고 보니 4년차에 접어든 저의 잡블로그의 가장 많은 태그 중의 하나가 사회적기업입니다. 일부러 의도한 것이 아니니 그만큼 관심이 있다는 증거입니다. 사실 저의 DNA가 그런 방향에 맞춰져 있는지 몰라도 소셜섹터에서 일하지 않으면서도 도전하는 청년들의 이야기나 소셜벤처의 성공기를 들으면 가슴이 두근거리고 내 일인마냥 기뻐합니다. 두 건 모두 얼마나 세상에 알리고 싶었으면 깜.. 더보기
청년 사회적기업가들의 커뮤니티, Hub Seoul/허브 서울 국내 런칭한 글로벌 네트워크, 허브 서울을 가다 올해 초 사회 변화를 만들고자 하는 사람들이 만나서 서로 영감을 주고 받으며 협업할 수 있는 공간인 HUB가 국내에 런칭했죠. 서울 삼성동에 위치한 Hub Seoul(허브 서울)이 바로 그곳인데요. 지난 달 다녀 온 생동감 넘치는 허브 서울을 소개해 드립니다. 워낙 소셜비지니스에 관심이 많기도 하지만 개인적으로 허브 서울과는 인연이 많네요. 먼저 허브 서울은 글로벌 네트워크인 The Hub(더 허브)의 공식 한국지점으로 인가받아 루트임팩트와 임팩트스퀘어, 보청기 소셜벤처 딜라이트, 소셜디자인 그룹 엔스파이어가 공동으로 런칭한 공간입니다. 그 중에서 임팩트스퀘어는 제가 컨트리뷰터로 활동 중인 베네핏 매거진과 임팩트 비즈니스 리뷰 매거진(IBR)을 발간하는 곳.. 더보기
사회적 가치 실현에 관심있는 청년들의 스타트업 사회적기업가 포럼 지혜와 정보 나눔의 장 사회적기업가 포럼 사회적기업이나 소셜벤처로 스타트업에 관심있는 청년들이 많은데요. 매월 2회씩 정기적으로 사회적 가치 실현에 관심있는 청년 스타트업을 대상으로 하는 사회적기업 포럼이 있습니다. 사회적기업가포럼는 'TED형식의 발표+소규모 그룹모임' 형태로 진행됩니다. 3명의 지정연사의 발표를 듣고 더 이야기나누고 싶은 연사와 10명 내외의 그룹을 짓습니다. 그냥 듣고 가는 일반적인 행사와는 많이 다르죠? 참여자와 연사 & 참여자와 참여자 사이의 실질적인 교류를 위해 소규모로 사전 접수해 진행하는 것이 특징입니다. 강연자의 강의를 듣고 나오는 것이 아니라 그 강연자가 직접 멘토가 되어줄 수 있는 것이죠. 포럼이 모두 끝나면 이렇게 다정한 단체사진도 찍습니다. 서울시청년일자리허브 전효.. 더보기
착한 비즈니스로 변화 꿈꾸는 활동가 이야기 들어보니 경기가 침체되는만큼 복지에 대한 기대와 열망은 어느 때보다 높아지는 것 같습니다. 기업의 사회적 책임(CSR)도 형식뿐 아니라 진정성을 가진 사회공헌 활동으로 자리잡고 있습니다. 한화그룹에서도 '한화와 함께하는 서당캠프'(▶바로가기)나 '햇살사서함 60'(▶바로가기) 등 다양한 사회공헌사업을 지속적으로 진행하고 있죠. 눈여겨 볼 것은 기업들의 CSR 활동이 확대되고 착한 비즈니스가 자리잡으면서 ‘기업=영리 추구’, ‘비영리단체(NPO)=사회적가치 추구’ 라는 일반화 된 공식이 무너지고 있다는 사실입니다. 글로벌 금융위기 이후 자본주의에 대한 회의론이 대두되면서 사회적기업을 비롯해 협동조합, 공정무역, 적정기술 등 소위 착한 비즈니스가 부각되기 시작한 것이죠. 그 중에서 최근 주목받고 있는 것이 임팩트 비.. 더보기
청년의 사회적기업 창업에 대해 소통하는 토크쇼, 위키토크 위키토크@나눔나우 1st. 청년의 사회적기업 창업 즐거운 불금입니다. 평소같으면 일절 약속을 거절하고 일찌감치 TV 앞에서 슈스케를 기다릴테지만 오늘은 특별한 약속이 있습니다. 요즘 취업시즌이다 보니 취업에 대한 관심이 대단히 높은데요. 독특한 아이템으로 창업을 꿈꾸는 청년들도 많습니다. 특히, 사회적문제를 해결하고 사회적가치를 창출하는 사회적기업에 대한 관심이 늘면서 사회적기업을 창업하려는 움직임이 늘고 있는데요. 청년의 사회적기업 창업에 대한 심도깊은 토크쇼가 있어 가기로 했습니다. 편안하고 자유로운 소통의 토크쇼 서울시가 주최하는 모임이지만 전혀 관공서스럽지 않고요. 위의 사진처럼 캐주얼한 분위기의 토론회입니다. 그래서 이름도 토크쇼라고 지었습니다. 위키토크(wikitalk)@나눔나우는 생활 속에서.. 더보기
내가 만난 안철수 선거캠프의 SNS 대변인 신철호 안철수 선거캠, SNS 대변인으로 신철호 영입 안철수 선거캠프가 대선을 70일 남겨두고 중무장에 나섰습니다. 안철수 선거캠프는 포스닥 신철호 대표를 SNS 대변인으로 선임하고 그동안 약점으로 지적받아 온 SNS 소통에 적극 나설 전망입니다. SNS는 그동안 서울시장 보궐선거와 올해 총선에서 선거문화를 바꿔놓을 만큼 큰 영향력을 발휘하며 선거전략에 중요한 툴로 떠올랐는데요. 19대 총선에서 SNS를 이용한 선거운동이 허용되면서 이번 대선에 더욱 크게 작용할 것으로 보입니다. 그렇다면, 해결사로 등장한 신철호 대변인은 누구일까요? 주의반응을 보니 아직 낯선 이름에 갸우뚱 하거나 정치인이 아니라 의아해 하시는 분들이 있던데 개인적으로는 반가운 이름에 무릎을 탁 쳤습니다. 1대 1 미팅은 아니었지만 앞서 두 번.. 더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