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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회적기업가

뉴스룸 화제 김진화 대표 이력, 사회적기업가에서 변신의 귀재 잊혀졌던 이름에 대한 기억, 김진화 대표요즘 비트코인이 뜨거운 감자라는 것은 익히 알고 있으나 투자자도 아니고 북경에 살다보니 먼나라 이야기이듯 보게 된다. 그러나 오전에 블로그 유입이 급증하는 것으로 보고 유입경로를 살펴보니 김진화 대표라는 키워드가 눈에 들어왔다. 유입링크를 따라가 보니 JTBC 뉴스룸에서 정재승 교수와 유시민 작가 등이 토론을 펼쳤는데 정작 한국블록체인협회 김진화 공동대표가 화제가 된 모양이다. 커피점에서 만났.. 더보기
송화준 저자 인터뷰, 섹시한 인터뷰로 만난 17인의 사회적기업가 새해가 되면 새로운 계획과 목표를 세워서인지 도서 매출이 올라간다고 합니다. 개인적으로도 올해는 책 좀 읽으며 마음의 양식을 쌓아야겠다 생각이 들었는데 최근 신간 중에 눈에 들어 온 한 권의 책이 있었습니다. 17인의 사회적기업가들과의 인터뷰를 담아 낸 <우리에게는 또 다른 영토가 있다>가 그것입니다.저자 중 한 명인 송화준 대표와는 구면이라 무작정 인터뷰를 요청했습니다. 인터뷰어를 인터뷰 해보는 것도 재미있을 것 같단 생각이 들었거든요... 더보기
사회적기업가와 시각장애인이 함께 한 사랑의 김장나누기 세상을 바꾸는 소셜한 이야기 사회적기업가와 시각장애인이 함께 한 사랑의 김장나누기 날씨는 차갑지만 마음만은 따뜻한 연말입니다. 송년회에서 그동안 못봤던 정겨운 이들도 만나고 가는 해가 아쉽긴 하지만 새로운 한 해를 준비하는 두근거림과 설레임이 있습니다.연말이 훈훈한 이유는 기업이나 지역사회에서 주위의 어려운 이웃들을 위한 따스한 손길이 이어지기 때문이죠. 전북지회의 나눔봉사단에서 독거노인을 위해 200포기의 김장김치를 전달하기도 했는데요. .. 더보기
한화프렌즈 기자단 3기 1년 돌아보니 기억남는 활동 Best 5 한화프렌즈 기자단 3기 1년 돌아보니 기억남는 활동 Best 5대망의 2013년 한 해가 저물어 갑니다. 이제 희망찬 새해를 맞이해야 하는데 1년을 제대로 정리하지 못해서인지 못내 아쉽기만 합니다. 아쉬운 마음 한 켠에는 또 다른 이유가 있습니다. 지난 2월 두터운 코트를 입고 한화프렌즈 기자단 3기 발대식을 했는데 다시 차가운 바람을 맞으며 두터운 외투를 걸치고 있으니 이별이 가까워짐을 느낍니다.3기 기자단으로 활동한 지.. 더보기
베네핏 "쌩유" 이벤트, 진짜 베네핏(BENEFIT)을 알려주세요 베네핏 페이스북 10,000 좋아요 돌파 '쌩유' 이벤트베네핏 매거진을 아시나요?화장품 베네피트 말고, 영화 프렌즈 위드 베네핏 말고 사람과 기업 사회를 긍정적으로 변화시킨다는 비젼으로 긍정적이고 혁신적인 컨텐츠와 소셜한 라이프 스타일을 제시하는 미디어 플랫폼 베네핏 매거진(http://benefit.is)이요.사회적경제에 관심있는 분들이라면 한번쯤 들어봤을 것입니다. 그동안 국내 사회적기업가는 물론 해외의 사회적기업가와 공익적인 컨텐츠를 .. 더보기
외로운 직장인 집밥이 그리운 현대인을 위한 <집밥> 국내 최초/최대 소셜다이닝 사회적기업 <집밥> 박인 대표 인터뷰 점심만큼은 여유롭고 즐겁게 먹고 싶지만, 멀리있는 친구를 점심먹으라고 오라고 할 수도 없고, 휴대폰 통화목록에 있는 사람이라곤 직장동료와 상사, 거래처 사람, 그저께 통화하고 또 5일전에도 통화했던 그 친구라면..!  오늘 점심 만큼은, 빡치게 만드는 부장, 말귀를 못알아 먹어 당장 잘라버리고 싶은 부하직원, 도통 융통성이라고는 찾아 볼 수가 없는 거래처 사람들.. 더보기
"소각 직전의 목재를 구출하는 거죠" 문화로놀이짱 안연정 대표 문화로놀이짱, 뜻밖의 만남에 전율하다   보통 리더를 보면 조직이 보인다고 한다. 그런 점에서 사회적기업가를 만나는 일은 언제나 설레인다. 문화로놀이짱 안연정 대표와의 만남은 사실 우연에 가까웠지만 돌아보면 그것은 행운이었다.   안연정 대표를 만난 것은 9월 한화프렌즈데이에서였다. 올해 한화가 지원하는 20개의 친환경 사회적기업 가운데 빅워크, 언니네텃밭, 터치포굿, 문화로놀이짱 4개 사회적기업이 초청되었는데 소그룹 모임에.. 더보기
한화-KAIST 비즈니스 스쿨 수료, 사회적기업가 업그레이드 카이스트 서울캠퍼스에서 지난 토요일 의미있는 수료식이 진행됐다. 사회적기업가의 경영전문성 강화 및 지속가능한 기업의 토대를 제공하기 위해 개설된 한화-KAIST 비즈니스 스쿨 수료식이 열렸던 것.         지난 6월부터 10주간 주말이면 캠퍼스를 찾아 책을 폈던 45명의 사회적기업가들이 한 자리에 모였다. 특히 한화그룹과 카이스트(KAIST, 한국과학기술원) 경영대학이 협력하여 개설된 만큼 올해 .. 더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