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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회공헌

한화, 태양광+사회공헌 결합한 해피선샤인 캠페인 6년째 지속 태양광+사회공헌 결합한 신개념 기업CSR 활동 전개한화그룹이 지난 11월 15일 충북 진천에 위치한 참전유공자 주택에 태양광 발전설비를 기증하고 '해피선샤인 캠페인'을 6년째 이어갔다.해피선샤인 캠페인은 한화그룹의 주력사업인 태양광 발전설비를 복지시설 위주로 지원하여 에너지 빈곤계층을 지원하는 사업이다. 친환경 에너지로 각광받는 태양광과 사회공헌을 결합해 신개념 사회공헌활동이라고 평가 받고 있다.이번에 해피선샤인 캠페인으로 태양광발전 설비를 갖추게 .. 더보기
한화그룹 방산3사, 사랑의 독서카페 지원했지 말입니다 태양의 후예 영향? 군부대 문화시설 지원 훈훈한 손길"상사랑 대위랑 어떻게 계급이 다른거야?"얼마 전 뜬금없이 아내가 군대에 대해 물었다. 평소 군대 이야기라면 관심 조차 없던 아내가 먼저 군대 이야기를 꺼내다니~ 이 놀라운 변화는 드라마 [태양의 후예]로부터 시작된다. 아마 주위에서도 쉽게 변화를 감지할 수 있을만큼 드라마 한 편이 아니 송중기가 군대에 대한 여성들의 이미지를 순식간에 바꿔놓았다. 오죽하면 군대 말투인  "~말입니.. 더보기
한화와 함께하는 2016 교향악축제, 선택은 수원시립교향악단 봄을 여는 클래식 2016 교향악축제 매년 봄바람이 불면 어김없이 찾아오는 한화와 함께하는 2016 교향악축제가 올해도 찾아온다. 얼마 전 한화클래식을 소개하며 기대감을 나타냈던 바로 그 교향악축제이다. 올해로 스물 여덟 번째 봄을 맞아 예술의전당에서 펼쳐지는 교향악축제는 4월 1일 KBS교향악단의 개막연주를 시작으로 4월 22일까지 22일간 클래식 음악의 대향연을 펼친다.특히, 올해는 <오케스트라의 모든 것을 만나다>라는 부제를.. 더보기
한화그룹, 점자달력 5만부 무료 배포 15년 약속의 의리 올해로 15년. 한 명의 시각장애인과의 약속으로 시작된 한화의 점자달력 무료 배포가 올해도 어김없이 이어집니다. 연말이 되면 추위로 고생하는 소외된 이웃들을 위해 매년 기업들의 다양한 사회공헌(CSR) 사업이 펼쳐지는데요. 조금은 특별한 나눔을 실천하는 기업캠페인이 있습니다. 한화그룹이 2015년 점자달력 5만부를 제작해 시각장애인기관을 비롯해 복지시설, 도서관 등에 무료 배포합니다.겨우 달력이라고 생각할 수 있지만 천만의 말씀! .. 더보기
한화 CSR 따뜻한 겨울나기 캠페인, 2천명 임직원 릴레이 봉사 유난히 일찍 찾아온 추위가 기승을 부리는 연말입니다. 오늘은 체감온도가 가장 낮은 날이라고 하는데요. 이럴 때일수록 얼음장처럼 차가워지는 이웃들에게 온정의 손길이 필요할 것 같습니다.매년 구세군 자선남비에 1억 원을 기부하는 기부천사는 올해도 어김없이 자선남비를 찾아 1억 원을 기부했다고 하는데요. 개인은 물론 기업에서도 다양한 자선활동을 전개하고 있습니다. 얼마 전 ING 생명의 <오렌지푸드 박스> 나눔 프로젝트를 소개해 드렸었.. 더보기
워킹맘들의 고충, 여전히 결혼육아 걸림돌일까? 한화 맘스케어봉사단 워킹맘들의 고충, 결혼과 육아 걸림돌일까?   '슈퍼맘 콤플렉스'를 아는가? 국내 직장인 여성 10명 중 7명이 직장생활과 함께 집안 살림과 육아 등 가정생활도 완벽하게 해야 한다는 슈퍼맘 콤플렉스를 가지고 있다고 한다.   최근 한 설문조사에 따르면 결혼이 직장생활에 도움이 된다고 밝힌 남성(82.7%)에 반해 여성은 65.5%가 결혼이 직장생활에 걸림돌이 된다고 응답했다고 한다.   ▶ 직장인에게 결혼이란….. 더보기
한화프렌즈 기자단 3기 모집, 어떤 혜택이 있을까? 한화프렌즈 기자단 3기 모집, 서두르세요   블로그 기자단이나 체험단 활동은 블로그를 운영하면서 얻는 또 하나의 즐거움입니다. 활동을 통해 얻는 경제적인 이익도 있지만 그보다 영향력 있는 블로거들과 친해질 수 있고, 다양한 프로그램에 참여할 수 있다는 것이 더욱 매력적이죠.   개인적으로도 기회가 되면 다양한 대외활동을 하려 노력하는데요. 지난 6개월 동안 함께 했던 한화프렌즈 기자단은 정말 나이스한 경험이었습니다. 그동안 .. 더보기
겨울방학 맞은 아이들을 위한 한화의 전통문화체험 서당캠프 27년만의 한파로 춥기만 한 겨울입니다. 겨울방학을 맞은 아이들은 더욱 더 이불 속으로만 파고들려 하고 저역시도 블로거의 본분을 잊은 채 게으름만 피우고 있습니다. ^^   이런 방학이 되면 집에만 있는 아이들 어디로 데려갈지 이웃집 영수와 순이는 학원다닌다는데 사교육을 해야 하는 건 아닌지 부모님들 걱정이 많아지시는데요. 한화그룹에서 방학을 맞은 아이들과 다문화가정 아동들을 대상으로 전통문화 체험을 위한 서당캠프를 진행했다.. 더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