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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팩트체크] 완다 등 중국 브랜드에 잠식된 러시아월드컵! 왜? 러시아월드컵인가? 중국월드컵인가? 뜨거운 여름의 열기를 더욱 뜨겁게 달궈주는 2018 러시아월드컵~ 그런데 이번 월드컵을 보면서 유독 눈에 띄는 것이 하나 있다. 상업광고를 금하는 올림픽과 달리 월드컵의 그라운드 밖은 세계 최고 브랜드들의 전쟁터이다. 극적으로 메시가 아르헨티나를 16강에 올려놓을 때도, 호날두가 헤트트릭을 달성할 때도, 네이마르가 집중 견제로 그라운드를 뒹굴 때 등 뒤로 보이던 광고! 중국의 완다그룹 광고였다. [팩트체크] 큰손 중국기업의 월드컵 후원 어느정도인가? 완다그룹에서 근무하고 있다 보니 반가우면서 신기했는데 실제 한국에서 완다의 월드컵 광고를 봤다며 연락해 오는 지인도 있었다. 완다 뿐만이 아니다. 스마트폰 브랜드 VIVO, 유제품 브랜드 몽뉴(蒙牛) 등 유독 중국 광고판이 .. 더보기
글로벌 IT브랜드 친환경 성적표- 페어폰, 애플 선두권, 삼성 LG 하위권 인기 IT브랜드들의 친환경 성적은?우리가 늘 손에 휴대하고 다니는 스마트폰을 비롯해 IT 디바이스를 생산하는 IT기업들은 얼마나 친환경적일까? 며칠 전 그린피스가 공개한 친환경 성적표에서 애플이 2위에 올랐고, 국내 대표 브랜드인 삼성과 LG는 D등급으로 하위권에 머물렀다. 국제환경 NGO 그린피스가 발표한 에 따르면 네덜란드 기업 페어폰이 종합평가에서 B등급으로 총 17개 브랜드 중 전체 1위를 차지했다. 그 뒤를 이어 애플이 B- 등급으로 2위에 올랐다. 애플은 유해 화학물질 관리평가에서 B등급을 받았지만 이는 전체 브랜드 중 가장 높은 점수였다. 유해 화학물질 관리에서 A등급으로 평가된 IT기업은 없었다. (씁쓸) 착한 스마트폰 회사 페어폰의 1위가 당연한 이유 아직 생경한 브랜드로 1위를 차지한 .. 더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