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봄철

[북경LIFE] 최악의 미세먼지를 경험하다 북경에 불어닥친 최악의 황사 미세먼지한번도 경험한적 없고, 다시는 경험해 보고 싶지 않은 최악의 미세먼지였다. 올해 최악의 미세먼지 수치라고, 미세먼지 농도 330을 넘었다고 난리를 부린지 보름만의 일이다. 출근길에는 바쁜 마음에 몰랐다가 오전 9시 스마트폰에 표시된 미세먼지 농도를 보고 경악을 금치 못했다. 1713?!!믿을 수 없는 수치에 처음엔 App이 오류가 난 것이 아닐까 싶었다. 하지만 동료의 것도 마찬가지였다. 도무지 이해되지 않고 밖에 나갈 엄두가 나지 않았다. 원인은 황사였다. 한국에서도 봄철되면 황사바람 무섭다고 하는데 북경은 끔찍할 수준이다. 이렇게 급격히 나빠질 수 있다니... 이제 북경생활 갓 1년을 넘었지만 작년에는 이렇지 않았다. 오히려 우려했던 것과 달리 하늘이 맑고 포근해 .. 더보기
봄철, 알레르기 질환 알렉스로 잡아보자 따스한 봄이 왔건만 마냥 기쁠 수만은 없습니다. 환절기에 오는 알레르기 질환 때문이죠. 만성이 다된 알레르기 비염으로 코가 자주 막히고 재채기와 함께 콧물이 나옵니다. 건조한 피부는 보습제를 발라도 그때 뿐이고 아토피로 인해 가렵기도 합니다. 환절기마다 반복되는 고민이지만 올 봄은 한번 기댈 언덕이 생겼습니다. 바이로메드라는 회사의 배려로 알레르기 반응을 개선시켜 준다는 건강기능식품 알렉스를 체험해 볼 수 있게 됐거든요. 소포가 와서 박스를 뜯어보니 다양한 리플랫과 함께 제품이 들어있습니다. 보습제 아토라떼도 보입니다. ^^ 아내가 출산 후 맘&앙팡이란 잡지를 구독하는데 우연히 면역과민반응을 개선시키준다는 알렉스라는 제품을 보게 되었습니다. 유독 눈길이 간 이유는 다래추출물이 함유되어 복용하는 알약으로 .. 더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