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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이스코리아

나는 왜 CJ 소셜리포터즈가 되었는가? CJ리포터즈 활동을 시작하며...   아시는 분이 얼마되지 않겠지만 지난 2년동안 CJ소셜기자단으로 활동해 왔습니다. 가수들의 오페라 도전기를 담은 오페라스타부터 인연되어 활동한 것이 벌써 2년이나 되었습니다. 블로그를 통해 대외활동 한 것 중에서는 가장 오래되었음에도 소속감은 가장 낮았습니다. 기간을 정해놓고 미션이 있는 것도 아니고 그저 내가 관심있는 프로그램에 대해서만 자유롭게 썼던 탓입니다. 오페라스타, 코리아 갓탤런트, 보이스코.. 더보기
보이스코리아 시즌2 컴백, 여풍 다시 이어질까? 보이스코리아가 시즌2로 돌아온다   기대이하의 슈퍼스타k4를 보며 적잖아 실망하고 있는 요즘 귀를 번뜩이게 하는 이 말, 보코 시즌2! 이번 슈퍼스타k4 탑7이 모두 남자로 구성되며 뚜렷한 남풍을 보였다면 보이스코리아는 여풍이 강세인 서바이벌 오디션 프로그램입니다. 보코 시즌1의 탑8이 모두 여성이었죠. 과연, 시즌 2에서도 여풍이 이어질지 기대됩니다.   지난 10월 10일부터 보이스코리아 시즌2 지원 접수를 .. 더보기
보이스코리아, 우승이 별건가? 미워할 수 없는 존재감 우혜미 보이스코리아, 우혜미가 각광받는 까닭   보이스코리아가 지난 주 파이널 무대를 끝으로 막을 내렸습니다. 우승자는 네 번의 연속 기립박수를 받으며 백조로 날아오른 손승연이었습니다.     그런데 생각나는 것은 희한하게 우혜미입니다. 4차원 보컬이란 애칭으로 코치 길로부터 외계에서 왔다는 그녀의 존재감이 남달랐던 이유는 무엇일까요?     스스로 져버린 우승의 욕심   &n.. 더보기
보이스코리아, 파이널 무대 망친 최악의 불청객 슈퍼스타K 보이스코리아 파이널 무대, 김성주의 볼썽사나운 등장   무슨 이유였을까요? 보이스코리아가 6개월의 대장정을 마무리 하며 화룡점정을 찍어야 하는 파이널 무대를 스스로 망치고 말았습니다.   그동안 금요일마다 본방사수하며 보이스코리아를 챙겨 본 열혈시청자로서 무척이나 화가나고 안타깝습니다. 사실 파이널 생방송 무대에 초청받아 현장에서 볼 수 있는 기회를 얻었는데 개인적인 사정이 생겨 할 수 없이 TV로나마 피.. 더보기
보이스코리아 강미진 탈락, 시청자는 왜 강미진을 선택안했나? 보이스코리아 강미진의 탈락 충격!   보이스코리아 세미파이널에서 강력한 우승후보로 꼽혀 온 강미진이 탈락했습니다. 네 명의 코치팀별 최종 1인이 남아 가려진 Top4에 강미진은 이름을 올리지 못했습니다.  just a feeling을 부른 유성은이 결승에 진출했습니다.       * 보이스코리아 Top 4 백지영 팀 : 유성은  /  신승훈 팀.. 더보기
보이스코리아, Top8 강한 여풍 속 우승 예측 어려운 이유 최강 보컬들의 대결로 우승은 더욱 안개속   보이스코리아가 네 번째 생방송을 마치며 Top8을 확정지었습니다. 이제 다음 주 세미파이널이 펼쳐지며 우승을 향해 한 걸음 더 다가섰지만 우승자는 더욱 예측하기 어려워졌습니다.     이미 지난 주 백지영 팀과 길 팀에서 강미진, 유성은, 하예나, 우혜미가 세미파이널 진출을 확정된 가운데 신승훈 팀과 강타 팀의 경연이 있었는데요. 장재호의 '편지.. 더보기
보이스코리아, 생방송 현장의 뜨거운 열기 속 생방의 뒷이야기 하얀잉크, 보이스코리아 생방을 가다     매주 금요일이 즐거운 이유는 주말이 있어서이기도 하지만 금요일 밤 보이스코리아가 기다리고 있기 때문입니다.   특별히 세 번째로 진행된 이번 생방송은 오매불망 기다리던 보코 현장을 다녀오게 됐습니다. 객석이 적은 탓에 CJ 소셜기자단에게 초청의 기회가 없었는데 번개처럼 이뤄진 초청의 행운을 잡은 것이죠 ^^     보이스코.. 더보기
보이스코리아, 장은아-최준영 제치고 길의 선택받은 우혜미       보이스코리아, 혼전 속 길팀 생방송 진출은 하예나, 우혜미   오디션 프로그램의 재미는 역시 치열한 경쟁 속에 결과를 예측할 수 없다는 것 입니다. K-pop스타가 흥미롭지 못한 것은 이승훈에 이어 백아연이 탈락하는 눈에 보이는 시나리오 때문이죠.   그에 비해 세 번째 보이스코리아 생방송에서 길팀의 무대는 오디션 프로그램의 재미를 만끽할 수 있는 무대였습니다. &nbs.. 더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