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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이스코리아 시즌2

보이스코리아2, 이병현 김남훈 김현지 가세 구린내 진동 길팀 최강 라이업 보이스코리아2, 구린내 진동하는 길팀 최강 라인업 보이스코리아 시즌2가 갈수록 흥미를 더해가고 있습니다. 확실히 시즌1에 비해 뛰어난 실력자가 늘었다는 것은 코치들의 반응을 통해서도 알 수 있습니다. 쓰리턴은 기본 올턴도 속출하며 코치 간 경쟁마저 뜨겁습니다. 그 중에서도 스스로 팀 컬러를 구린내 냄새라고 표현하는 길 코치 팀은 3회 방송에서 개성 강한 보컬들을 대거 영입하며 다크호스로 떠올랐습니다. 사실 힙합을 비롯한 블랙뮤직의 길을 걸어오며 음악 색깔이 뚜렷한 탓에 그동안 다른 코치에 비해 선호도에서 밀렸던 길 코치는 이날만큼은 달랐습니다. 시즌2에서 지금까지 길 코치 팀에 탑승한 것은 독특한 음역대를 가진 윤성호, 19살 감성으로 한영애 노래를 완벽소화한 송수빈, 오디션 삼수생으로 다시 돌아 온 이.. 더보기
보이스코리아2 강렬했던 첫회, 강타 인기상승의 내막은? 보이스코리아2 강렬했던 첫회, 대박 조짐 보인다 보이스코리아 시즌2가 첫 방송을 성공적으로 마치며 컴백했습니다. 슈퍼스타K에 이어 엠넷(Mnet)의 간판 오디션으로 자리매김 했던 보이스코리아는 첫방부터 오디션 끝판왕이라는 수식어에 걸맞게 대박 조짐을 보였습니다. 시청률에서도 평균시청률 3.33%(닐슨코리아 발)를 기록하며 동시간대 케이블TV 1위에 올랐습니다. 지난 시즌1의 첫방 시청률 2.29% 보다 높은 수치로 시청자들의 기대가 그만큼 컸음을 의미합니다. 지난 포스팅에서 첫회를 살짝 엿보았는데 실제 뚜껑을 열어보니 숨은실력자가 대거 출연했습니다. ▶ 관련글 - 오디션 끝판왕 보이스코리아 시즌2 컴백 엿보기 컴백 엿보기에서 소개했던 유성은 절친이자 봄여름가을겨울의 코러스로 활동 중인 이시몬과 최연소 출.. 더보기
오디션 끝판왕 보이스코리아 시즌2 컴백 엿보기 오디션 끝판왕 보이스코리아 시즌2 컴백 엿보기 오디션 끝판왕이라는 찬사를 받으면 오직 목소리로 승부했던 보이스코리아가 다시 돌아왔습니다. 신승훈, 백지영, 길, 강타 코치진의 라인업은 변함없지만 더욱 막강해진 출연진에 대한 기대가 큽니다. 기자간담회를 통해 신승훈 코치가 전반적으로 참가자들의 실력이 상향 평준화 됐다고 밝혔기 때문이죠. 그럼, 과연 코치들은 누구 팀에서 우승자가 나온다고 예상했을까요? 지난해 손승연을 우승시킨 바 있는 신승훈 코치는 백지영 코치를 지목했습니다. "시즌2에서 백지영 코치가 가장 두렵다. 워낙 욕심도 많을 뿐더러 정말 팀원을 살뜰히 챙긴다"며 "특히 지난 시즌1에서 내가 우승한 후에 나를 가장 많이 견제하고 코치인거 같다"고 백지영 코치를 지목한 이유를 밝혔습니다. 그에 반해.. 더보기
보이스코리아 시즌2 컴백, 여풍 다시 이어질까? 보이스코리아가 시즌2로 돌아온다 기대이하의 슈퍼스타k4를 보며 적잖아 실망하고 있는 요즘 귀를 번뜩이게 하는 이 말, 보코 시즌2! 이번 슈퍼스타k4 탑7이 모두 남자로 구성되며 뚜렷한 남풍을 보였다면 보이스코리아는 여풍이 강세인 서바이벌 오디션 프로그램입니다. 보코 시즌1의 탑8이 모두 여성이었죠. 과연, 시즌 2에서도 여풍이 이어질지 기대됩니다. 지난 10월 10일부터 보이스코리아 시즌2 지원 접수를 받고 있다고 합니다. 만 15세 이상(1997년 10월 31일 이전 출생자)의 노래에 자신 있는 보컬리스트라면 누구나 접수 가능하다고 하니 곧 만나볼 수 있겠네요. 이번 시즌도 지난 시즌1과 동일하게 UCC를 통해 접수할 수 있지만 블라인드 오디션까지는 더욱 험난해졌습니다. UCC를 통과하면 1차 지역별.. 더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