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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이스코리아

보이스코리아2 이예준 우승, 프로들 꺽은 특별한 우승 의미 보코2 이예준 우승을 들여다 보면...   보이스코리아2 파이널 라운드에서 이예준이 우승을 거머쥐었습니다. 신용재의 <가수가 된 이유> 최고의 1분, 네 차례의 음원 출시, Top12가 뽑은 예상우승자 등 승승장구 했던 이예준의 우승은 어쩌면 당연한 수순이었는지 모릅니다.             <이예준은 우승 발표 순간 벅차오르는 감정을&nb.. 더보기
보이스코리아2, 박의성-이정석-배두훈 탑12 확정... 생방송 진출 보이스코리아2 탑Top12 확정   보코2 생방송으로 가는 마지막 남은 티켓 3장의 주인공이 가려졌습니다. 이미 백지영 코치와 길 코치팀은 각각 3명씩 생방송 진출자가 가려진 가운데 KO라운드 마지막 방송에서 신승훈 코치팀과 강타 코치팀의 생방송 진출자의 베일이 드러나며 보이스코리아2의 TOP12가 확정됐습니다.   막차를 탄 3명의 주인공을 만나보시죠.       신승훈 코치팀, .. 더보기
보이스코리아2, 현장에서 더욱 뜨거웠던 윤성기 VS 조재일의 말하는대로 보코2, 현장을 뜨겁게 달군 남자 보컬의 감동무대   보이스코리아2, 7회 세 번째 배틀라운드의 하이라이트는 신승훈 팀의 윤성기와 조재일의 무대였습니다. 방송을 유심히 계속 보신 분들은 아시겠지만 그들이 신승훈 팀의 간판이 된 셈입니다.   첫 번째 배틀라운드의 하이라이트는 백지영 팀의 이시몬과 유다은이였죠. 그리고 두 번재 배틀의 하이라이트는 길 코치 팀의 김현지와 윤성호였습니다. 그렇게 유추하면 다음 주 마지막 배틀라운.. 더보기
보이스코리아2, 파격적인 선곡 호랑나비 VS 흩어진 나날들 보이스코리아2, 7회에서 나온 파격적인 선곡들   보코2에서 그동안 오디션에서 찾아볼 수 없었던 파격적인 선곡들이 나와 흥미로웠습니다. 세 번째 배틀라운드 무대에서 백지영 코치는 강수지의 <흩어진 나날들>을 미션곡으로 지정했고, 강타 코치는 김흥국의 <호랑나비>를 선택해 주위를 놀라게 했습니다.       강수지의 추억의 명곡 <흩어진 나날들> 이정석 VS 장치은.. 더보기
보이스코리아2, 이시몬-유다은 배틀라운드 가능케 한 스카우트 효과 보이스코리아2, 더욱 흥미로워진 배틀라운드보이스코리아를 좋아하는 이유는 숨겨진 명곡을 알게된다는 즐거움과 아마추어 무대에서 <나는가수다>에서나 볼 수 있는 명품공연을 볼 수 있다는 것입니다. 블라인드 오디션을 통해 오직 목소리만으로 선택받은 이들이 배틀라운드에서 보여주는 수준 높은 콜라보레이션은 보는 이들의 마음을 흐뭇하게 만듭니다.시즌1에서 한영애의 <코뿔소>를 부른 이소정과 나들이가 그랬고, 버블시스터즈의 <하.. 더보기
보이스코리아2, YG 신유미 경쟁사 SM의 강타 코치 선택 보이스코리아2, 2회 하이라이트   이제 2회 방송되었을 뿐이지만 확실히 업그레이드가 되었다는 것을 새삼 느낄 수 있었습니다. 몇년 째 오디션 프로그램이 성행하고 지난 슈퍼스타k4에서는 지원자가 200만 명을 넘어섰는데도 우리나라에는 왜 이렇게 노래 잘하는 사람들이 차고 넘칠까요?   금요일 밤을 뜨겁게 달구었던 보이스코리아2 주인공들을 정리해봤습니다.          .. 더보기
보이스코리아2 강렬했던 첫회, 강타 인기상승의 내막은? 보이스코리아2 강렬했던 첫회, 대박 조짐 보인다   보이스코리아 시즌2가 첫 방송을 성공적으로 마치며 컴백했습니다. 슈퍼스타K에 이어 엠넷(Mnet)의 간판 오디션으로 자리매김 했던 보이스코리아는 첫방부터 오디션 끝판왕이라는 수식어에 걸맞게 대박 조짐을 보였습니다.   시청률에서도 평균시청률 3.33%(닐슨코리아 발)를 기록하며 동시간대 케이블TV 1위에 올랐습니다. 지난 시즌1의 첫방 시.. 더보기
오디션 끝판왕 보이스코리아 시즌2 컴백 엿보기 오디션 끝판왕 보이스코리아 시즌2 컴백 엿보기   오디션 끝판왕이라는 찬사를 받으면 오직 목소리로 승부했던 보이스코리아가 다시 돌아왔습니다. 신승훈, 백지영, 길, 강타 코치진의 라인업은 변함없지만 더욱 막강해진 출연진에 대한 기대가 큽니다. 기자간담회를 통해 신승훈 코치가 전반적으로 참가자들의 실력이 상향 평준화 됐다고 밝혔기 때문이죠.         그럼, 과연 코치들은 누구 팀에서 우.. 더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