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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화로놀이짱

한화와 함께하는 사회적기업 공감 토크 <함께 더 멀리> 친환경 사회적기업 성공스토리 들을 수 있는 공감토크 한화프렌즈 기자단으로 활동하면서 흥미롭게 보았던 것이 한화의 지원을 통해 성장하는 친환경 사회적기업이었습니다. 한화그룹에서 매년 을 통해 친환경 분야의 사회적기업을 지원하고 있는데요. 그 마무리를 딱딱한 세미나가 아니라 편안하게 들을 수 있도록 공감토크를 개최하고 있습니다. 지난해 사회적기업 멘토였던 경영컨설턴트의 이야기를 들으니 공연을 하거나 다양한 창의적인 방법으로 투자설명회를 하고 토크를 구성한다고 들었는데요. 올해도 사회적기업 공감 토크 가 개최된다고 하여 그 소식 알려드립니다. ▲ 지난 2013년 공감 토크 동영상 올해는 2월 20일 63빌딩에서 개최되는데요. 사회적기업에 관심있는 분들은 신청해서 참가하셔도 좋을 것 같습니다. 사회적경제에 관심.. 더보기
[공유경제 시리즈] 생활 속에 예술을 녹이는 공유경제 기업 세상을 바꾸는 소셜한 이야기 공유경제 2편. 생활 속에 예술을 녹이는 공유경제 기업 공유경제 기업을 소개하는 두 번째 시간입니다. 지난 호에서는 공간 대여와 더불어 지식과 노하우를 나누는 공유경제 기업을 소개해 드렸는데 이번 호에서는 예술분야에서 활약하는 대표적인 공유경제 기업을 소개해 드리겠습니다. 2002년부터 시민과 창작자의 접촉점이 되었던 홍대앞 예술시장 프리마켓은 이듬해 일상예술창작센터(대표 김영등)로 거듭 났습니다. ‘작가와 시민의 경계, 일상과 예술의 벽을 허물을 허물기’에서 출발한 일상예술창작센터의 활동은 일상에서 누구나 작가가 될 수 있음을 일깨워주는 다양한 프로그램을 진행하고 있습니다. 일상예술창작센터는 대표 프로그램인 홍대앞 예술시장 프리마켓 외에도 생활창작공간 ‘새끼’와 생활창작교육.. 더보기
아이들과 함께 키우는 터치포굿의 모듬쌈채소 가든포굿 한화프렌즈데이와 함께한 터치포굿의 특별한 선물 9월 한화프렌즈데이는 특별한 시간이었습니다. 한화에서 매년 20개의 친환경 사회적기업을 지원 육성하고 있는데요. 그 중 터치포굿, 빅워크, 언니네텃밭, 문화로놀이짱 4개 사회적기업 담당자가 초청되어 그룹별 미팅이 이뤄졌답니다. 저는 문화로놀이짱의 안연정 대표님을 만나 사뭇 진지한 인터뷰를 했는데요. 얼마 전 블로그를 통해 마을도서관 같은 따뜻한 공방을 꿈꾼다는 인터뷰를 소개한 바 있습니다. ▶관련글 - "소각 직전의 목재를 구출하는 거죠" 문화로놀이짱 안연정 대표 정기모임이 끝나고 집으로 발걸음을 돌릴즈음 사회적기업의 제품을 선물로 받았습니다. 업사이클링 사회적기업인 터치포굿에서 준비해 주셨는데요. 깔끔한 파우치와 무한도전 에코슬리브, 가든포굿 총 세 가지나.. 더보기
"소각 직전의 목재를 구출하는 거죠" 문화로놀이짱 안연정 대표 문화로놀이짱, 뜻밖의 만남에 전율하다 보통 리더를 보면 조직이 보인다고 한다. 그런 점에서 사회적기업가를 만나는 일은 언제나 설레인다. 문화로놀이짱 안연정 대표와의 만남은 사실 우연에 가까웠지만 돌아보면 그것은 행운이었다. 안연정 대표를 만난 것은 9월 한화프렌즈데이에서였다. 올해 한화가 지원하는 20개의 친환경 사회적기업 가운데 빅워크, 언니네텃밭, 터치포굿, 문화로놀이짱 4개 사회적기업이 초청되었는데 소그룹 모임에서 내가 선택한 것이 문화로놀이짱이었다. 하지만 고백하건데 그것이 나의 선택이었다고 표현하기는 어렵다. 언니넷텃밭은 이미 지난해 미팅을 한 바 있었고 빅워크와 터치포굿은 이미 널리 알려져 직접 여러차례 글을 쓰기도 한 사회적기업이었다. 차라리 신비주주의 문화로놀이짱을 선택하기로 했다. 그것은.. 더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