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못생겨도 맛만나요

외로운 직장인 집밥이 그리운 현대인을 위한 <집밥> 국내 최초/최대 소셜다이닝 사회적기업 박인 대표 인터뷰 점심만큼은 여유롭고 즐겁게 먹고 싶지만, 멀리있는 친구를 점심먹으라고 오라고 할 수도 없고, 휴대폰 통화목록에 있는 사람이라곤 직장동료와 상사, 거래처 사람, 그저께 통화하고 또 5일전에도 통화했던 그 친구라면..! 오늘 점심 만큼은, 빡치게 만드는 부장, 말귀를 못알아 먹어 당장 잘라버리고 싶은 부하직원, 도통 융통성이라고는 찾아 볼 수가 없는 거래처 사람들, 싫지는 않지만 늘 같이 밥 먹어야 하는 한 공간의 누군가를 피해서!! 유쾌하고 설레며 거짓웃음 짓지 않아도 되는 점심시간을 만듭시다!! 직장인이라면 누구나 한번쯤 해봤을 고민, 점심시간! 점심메뉴는 바뀌는데 점심파트너는 왜 바뀌지 않나요? 맨날 얼굴 맞대고 생활하는데 점심은 물론 야근에는 저.. 더보기
집밥의 유쾌한 못난이 감자구출 프로젝트 "못생겨도 맛만나요" 참가자 100명 매진, 400인분 카레 시민들과 소셜다이닝 소셜다이닝 집밥에서 버려지는 못난이 감자구출 작전을 펼친다. 농작물이 풍작이면 기뻐해야 하는데 생산량 급증으로 가격이 폭락하니 생산자들은 웃을 수만은 없다. 더구나 B급으로 분류된 일명 못생긴 농작물은 시중에 판매하지도 못한다. "얼굴 찌푸리지 말아요. 모두가 힘들잖아요 기쁨의 그 날 위해 함께 할 친구들이 있잖아요 혼자라고 느껴질 때면 주위를 둘러보세요 이렇게 많은 이들 모두가 나의 친구랍니다" 옛날옛적에 컬트삼총사가 노래했던가? 공유경제 기업 이 서울시, 슬로푸드 유스네트워크와 함께 손을 잡고 시름에 빠진 농가를 위해 나섰다. 일명 "못생겨도 맛만나요" 프로젝트. 이들은 버려질 위기에 처한 감자를 구출하기 위해 오는 10월 26일 홍대 상상마.. 더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