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맛집

인천여행, 차이나타운 맛집 나들이! 연경에서 맛본 하얀짜장 인천여행, 차이나타운 맛집 나들이 인천의 명소로 빠지지 않는 곳이 바로 차이나타운이다. 사실 인천은 개인적으로 제2의 고향이라 할만큼 대부분의 어린시절을 보낸 곳이지만 아이러니 하게 차이나타운을 이제서야 처음 가게 되었다. 차이나타운이 오래전부터 형성되어 있긴 했지만 맛집으로 소문나며 관광지로 발돋움 한 것이 오래되지 않은 탓이다. 문광부가 차이나타운을 관광특구로 지정한 것이 2001년의 일이다.얼마 전 가족들과 인천항을 .. 더보기
가로수길 추천 브런치 디저트 카페 제이브라운(Cafe J.BROWN) 가로수길 서식남이 추천하는 브런치 카페 제이브라운신사동과 압구정동을 잇는 골목길로 매일 일본이나 중국 관광객이 쏟아져 내리고 기업의 신제품이 출시되면 가장 먼저 팝업존이 생겨 고객의 의중을 파악하는 곳. 바로 가로수길이다. 강남의 가장 핫플레이스를 꼽을 때 빠지지 않을 만큼 트렌디 한 이 곳에 얼마 전 제이브라운 가로수길점이 문을 열었다.사실 직장남에게 브런치 카페가 그닥 땡기는 편은 아니지만 제이브라운이라면 역삼점을 다녀오며 좋은 인상을 .. 더보기
순천에 가면 숯불에 구워먹는 닭요리가 있다?     여행 계획을 세울 때 빼놓아서는 안되는 부분 중 하나가 바로 '맛집' 리스트입니다. 때로는 원래 여행의 목적보다 더 중요하게 생각되기도 하는 맛집. 특히나 '남도여행'에서는 빼놓을 수 없는 것이 '식도락'. 생각만해도 절로 입안 가득 군침이 맴도는 순간! 전라도의 푸짐한 상 차림은 여행으로 지친 심신을 달래주는데 그 무엇보다 탁월하다고 자신있게 말씀드릴 수 있는데요. 그 중에서도 오늘 소개할 곳은 얼굴 자랑하지 말라는.. 더보기
[강남역 맛집] JK 키친에서 맛보는 파스타 최강달인의 파스타 강남역에는 맛집이 정말 많죠? 맛집 리뷰를 한 김에 하나 더 소개해드리겠습니다. 친한 동생이 다음주 해외로 떠난다고 해서 특별히 고른 맛집입니다. THE JK 키친인데요. SBS <생활의 달인>의 파스타 최강달인에 뽑힌 오너 쉐프가 있는 곳이랍니다.       입구에서부터 세련되면서 깔끔한 인테리어가 눈에 들어옵니다. 사실 가격이 꽤 비싸더라구요. 하지만 저에겐 티몬 찬스가 있죠 ^^  .. 더보기
[미아삼거리 맛집] 아이들도 좋아하는 닭갈비, 일도씨 닭갈비 닭갈비 좋아하시죠? 남녀노소 좋아하는 닭고기에 각종 채소와 떡을 넣어 먹는 닭갈비는 누구나 좋아하는 메뉴가 아닐까 생각합니다. 개인적으로 춘천에서 닭갈비의 참 맛을 알게 된 이후 닭갈비를 좋아하게 되었는데요. 오늘은 특별한 닭갈비 맛집을 소개해 드리겠습니다.     서울 미아삼거리에 위치한 일도씨 닭갈비가 오늘의 주인공입니다.   .. 더보기
25년 전통의 가격 착한 즉석떡볶이 맛집 슈스케3의 생방송 무대를 방청하기 위해 모처럼 경희대학교를 찾았습니다. 경희대학교가 있는 회기동은 제가 횟수로 6년을 살며 중고등학교 시절을 보낸 곳입니다. 그래서 추억이 많은 곳이죠. ^^ 경희대에 오면 꼭 들리는 맛집이 있습니다. 바로 떡볶이집인데요. 겉으로 보기엔 허름하지만 25년 전통이 있는 즉석떡볶이 가게 따봉하우스입니다. 개인적으로 매운 떡볶이를 별로 좋아하지 않은데 이 집은 춘장과 다양한 야채를 넣어 그 맛이 기가 막힙니다. .. 더보기
통영 멸치회, 입안에서 살살 녹는 잊을 수 없는 그 맛집 멸치하면 통영. 국내 멸치의 70%가 통영 멸치 멸치 좋아하시나요? 국물낼때나 밑반찬으로 멸치 많이 먹죠 ^^ 멸치는 경남 통영의 유명한 특산물입니다. 한국의 베니스라 불리는 통영에는 충무김밥이나 굴도 유명하지만 국내 멸치의 70%가 통영 멸치라고 하네요. 통영이 아버지 고향인데 아직 할아버지가 살고 계셔 명절이면 찾아가곤 한답니다. 이번 추석에도 통영을 찾았는데 멸치를 사러 가족들과 중앙시장을 들렀습니다. 마침 점심 때라 먼저 식사.. 더보기
[부산 남포동 맛집] 아리랑거리 맛집골목의 충무김밥과 국수 외가가 부산이면서 무려 20년만에 부산을 찾았습니다. 사실 전에 갔을땐 너무 어릴 적이라 기억도 잘 나지 않습니다. 최근 해운대를 중심으로 워낙 발전이 많이 되어 홍콩과 비슷하다는 소리를 많이 들어서 내심 기대를 많이 했습니다. 그런데 부산역에 도착하여 택시 안에서 본 부산의 풍경은 오히려 투박하고 오랜정취가 베인 도시였습니다. 오래된 건물과 간판이 그대로 있고 오래된 차들도 거리에 즐비한 것을 보니 놀랍더군요. 어찌됐든 남포동을 들렀는데 맛집을.. 더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