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마케터

[소셜멘토링] 마케터가 되고 싶은데 하도 막막하다는 서울대졸업생 서울대졸업생에게 내가 멘토링을? 무엇이 그리 하도 막막했을까? 서울대 디자인과 졸업생에게도 취업난은 예외가 아니었을까? 마케터가 되고 싶다며 간절히 멘토링을 요청해 온 멘티의 글을 외면할 수 없어 찬찬히 읽어보았다. 무슨 이야기 해주어야 할까, 내가 서울대졸업생에게 멘토링을 할 수 있을까? 내가 선택한 것은 그저 잠자코 내 이야기를 들려주기로 마음먹었다. 마케터가 되고 싶습니다!안녕하세요. 하도 막막하고 검색해서는 도움되는 정보를 찾기가 어려워 찾다가찾다가 멘토님께 질문드리려고 합니다.서울대 디자인과를 졸업했고 디지털마케팅회사(정확히는 SNS콘텐츠 회사)를 1년 8개월동안 다니다가 3주내로 퇴사가 정해진 29살 남자입니다. 저는 마케팅 관련 공부를 해 본 적은 없지만 소비자와 바로바로 소통하고 그에 맞게.. 더보기
브런치 연재하는 북경라이프, 트래픽이 무려 10만 돌파 북경라이프, 브런치에서 본격 연재북경에 온 지 3개월이 되어 간다. 시간은 3개월이지만 두터운 코트를 입고 와서 벌써 반팔 여름 티셔츠를 입고 있으니 북경의 3계절을 경험한 셈이다. 한국에서 처음 중국에서 일하기로 결심한 후 일기쓰듯 시간순으로 기록을 하고 싶었다. 블로그는 이미 노출이 되어 버리니 조금은 조용한 채널(?)을 찾았고 브런치가 적합하다 생각했다. 매거진 이름은 북경에서 마케터로 살아남기라 이름 짓고 북경의 라이프와 비즈니스에 대해 하나씩 써오다 이제 공유를 좀 해볼까 싶어 페이스북에 공유를 한 것이 촉진제였을까? 무려 4일만에 10만 뷰를 넘어섰다. 하나의 콘텐츠 조회수가 시..십만?!! 매거진에 아홉번째 올린 글이었다. 북경에 본사가 있는 완다그룹의 직원식당을 리뷰한 것인데 첫 날에만 4.. 더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