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로이킴

로맨틱가이 로이킴 연말콘서트, 우리의 겨울 #2 크리스마스/연말 콘서트 뭐가 좋을까?어느 덧 크리스마스가 다가오고 연말입니다. 이 맘때가 되면 티켓 전쟁이 최고조에 오르기 마련이죠. 크리스마스와 연말을 맞아 정말 다채로운 공연과 콘서트가 열리는데 다들 티켓 예매하셨나요? 워낙 많다 보니 무엇을 봐야할지 고민되는 순간인데요. 제가 올 연말에 선택한 것은 로이킴 연말콘서트입니다.뭐, 대부분의 여성들이 그렇듯 아내가 로이킴을 무척 좋아하거든요. ^^ 저 역시 편안하게 들을 수 있는 로이킴 노래를 즐겨 .. 더보기
입사 1년 이직률 40%, 방황하는 청춘을 위한 한국갭이어 세상을 바꾸는 소셜한 이야기 젊음, 청춘을 꿈꾸게 하는 한국갭이어(Gap year)   얼마 전 딸아이가 스튜어디스도 되고 싶고 아나운서도 되고 싶다며 행복한 고민에 빠졌다. 초등학교에 다니면서도 줄 곧 유치원 선생님이 꿈이었던 아이가 왜 이렇게 달라졌을까 싶었더니 직업체험을 할 수 있는 키자니아에 다녀와 세상에 이렇게 멋진 직업이 많은 지 몰랐다고 한다. 50여 가지가 넘는 직업을 직접 체험할 수 있는 키자니아의 인기는 아이들 사이에서 바.. 더보기
슈스케5 우승자 박재정, 4전5기 박시환 누르고 슈스케 최연소 우승 슈스케5 결승, 박재정 최연소 우승으로 감격 눈물슈퍼스타k5의 파이널 무대, 5억원의 상금을 거머 쥔 우승자는 플로리다에서 건너 온 19살 박재정이었다. 배철수의 입에서 우승자로 박재정! 자신의 이름이 호명되자 박재정은 멍한 듯 놀라움을 감추지 못하다 이내 눈물을 흘렸다. 4전5기의 기적을 보여준 박시환은 그를 가만히 안아주었다. 슈스케 사상 최연소 우승을 기록한 박재정의 마지막 무대는 어땠을까? 1시간 전으로 돌아가 보자.익숙하지만 긴장감.. 더보기
인생을 위한 리얼 스펙쌓기, 갭이어 한국진출기   최근 기업의 채용제도가 스펙위주의 평가를 벗어나 인재들의 가능성과 열정을 심층적으로 평가할 수 있는 다양한 제도로 변화되고 있는데요. 그 동안 졸업을 앞 둔 대학생들과 취업준비생들은 취업을 위해 토익점수, 자격증 취득, 해외연수 등 스펙쌓기에 여념이 없었으나 취업시장의 새로운 지각변동으로 인해 더 이상 이력서에 스펙만 내세워서는 곤란할 전망이죠.   이처럼 단순 스펙 쌓기가 아닌 인생을 위한 리얼 스펙을 쌓을 수 있도록 도.. 더보기
버스커버스커, 가을밤 2집 들고 컴백 음원 차트 올킬한 이유 버스커버스커 2집, 이유있는 음원 차트 올킬 버스커버스커, 이들을 뭐라고 설명할 수 있을까? 장난기 넘치는 악동같은 모습인데 기타만 손에 쥐면 10년은 훌쩍 뛰어넘은 듯 아날로그 감성의 노래를 쏟아내는 밴드. <벚꽃엔딩>을 들으며 봄에 참 잘어울린다고 생각했는데 가을에도 이렇게 잘어울릴 줄이야... 버스커버스커가 2집을 들고 돌아왔다. 가을에 안성맞춤인 반주곡 <가을밤>.. 더보기
슈퍼스타k5 심사위원 이하늘 막차 합류, 독일까 약일까? 이하늘, 이승철-윤종신과 슈스케5 심사위원 라인업   드디어 슈퍼스타K5 메인 심사위원의 베일이 벗겨졌다. 이승철과 함께 메인 심사위원에 합류한 것은 윤종신과 이하늘이었다. 최근 전격 공개된 8인의 심사위원도 아니었고 윤미래, 윤건도 아니었다.   그동안 남-남-여의 라인업을 고수해 오던 슈스케로서는 남-남-남이라는 파격적이면서 꽃중년 3인방이라는 새로운 라인업을 선보였다. 지금까지 숱한 국내 오디.. 더보기
봄을 강타한 노래, 로이킴 <봄봄봄> 홍대광 <멀어진다> 유승우까지 가세 슈스케4 출신 3인방 봄을 겨냥한 새음반   봄날씨는 3월까지 눈을 뿌리며 변덕이 심하지만 이미 음반시장에 봄의 기운으로 흠뻑 젖어 들었습니다. 특히, 슈스케 출신들의 바람이 거센데요. 그 시작은 선배들이 불을 당겼습니다. 지난해 슈스케3 준우승자 버스커버스커의 <벚꽃엔딩>이 1년이 지나 다시 챠트에 진입하는 이례적인 상황을 연출했죠.   그에 힘입었는지 슈스케4 출신 후배들이 잇달아 앨범을 발표.. 더보기
보이스코리아2, 현장에서 더욱 뜨거웠던 윤성기 VS 조재일의 말하는대로 보코2, 현장을 뜨겁게 달군 남자 보컬의 감동무대   보이스코리아2, 7회 세 번째 배틀라운드의 하이라이트는 신승훈 팀의 윤성기와 조재일의 무대였습니다. 방송을 유심히 계속 보신 분들은 아시겠지만 그들이 신승훈 팀의 간판이 된 셈입니다.   첫 번째 배틀라운드의 하이라이트는 백지영 팀의 이시몬과 유다은이였죠. 그리고 두 번재 배틀의 하이라이트는 길 코치 팀의 김현지와 윤성호였습니다. 그렇게 유추하면 다음 주 마지막 배틀라운.. 더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