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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기업

사회적기업 빈스앤베리즈, 일자리 주는 착한카페로 새출발 빈스앤베리즈, 일자리 제공형 사회적기업 인증 획득 오랜만에 올리는 사회적기업 소식입니다. 오늘 올리는 소식은 지난해 잠시 예고했던 소식이기도 한데요. 무려 1년이 걸렸습니다. 커피전문점 빈스앤베리즈가 사회적기업으로 새롭게 태어났다는 소식입니다. 그동안 공정무역 커피를 비롯해 카페형 사회적기업이 없었던 것은 아닙니다. 하지만 이번 소식이 흥미로운 점은 대기업 최초로 일자리 제공형 사회적기업으로 인증받았다는 것이죠. 대기업이 사회적기업으로 새출발? 대기업이 사회적기업으로 인증을 받다니? 그게 가능한 일인가요? 그 배경은 1년 전으로 거슬러 올라갑니다. 아시다시피 빈스앤베리즈는 한화그룹에서 운영하고 있는 커피전문점 카페입니다. 대기업마다 이런 커피전문점을 운영하며 매장을 확대해 골목상권을 침해한다는 논란이 일.. 더보기
한화, 2043명 비정규 직원의 정규직 전환이 의미하는 세 가지 한화그룹의 대규모 정규직 전환이 의미하는 세 가지 대한독립 만세소리가 하늘을 드높였던 3월 1일. 올해 3일절은 한화그룹에서 만세소리가 울려퍼질 것 같습니다. 한화그룹은 오는 3월 1일부터 10대 그룹 최초로 비정규직 직원 2,000여명을 정규직으로 일괄 전환한다고 밝혔습니다. 한화그룹의 이번 정규직 전환대상은 상시적이고 지속적인 직무에 종사하는 계약직 직원으로 대부분 서비스직에 종사하는 여성들입니다. 이들을 분류해 정리하면 아래와 같습니다. 총 2,043명 ■ 계열사별 한화호텔&리조트 725명, 한화손해보험 533명, 한화63시티 209명, 한화갤러리아 166명 ■ 직무별 서비스 564명, 고객상담사 500명, 사무지원 224명, 사무관리 205명, 직영시설관리 197명, 판매사원 153명 정말 파격적.. 더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