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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눔

네팔의 키다리아저씨로 변신한 탤런트 변정수 변정수가 키다리아저씨? 키다리아줌마!! 고아이지만 주디의 소중한 재능과 꿈을 함께 지켜주었던 키다리아저씨 이야기 아시죠? 동화 밖 세상에서도, 키다리아저씨의 특별한 기적이 일어나고 있다고 하는데요! 네팔 작은 시골마을에 사는 멍걸람에게 찾아온 키다리아저씨 이야기를 함께 전해 드립니다. 멍걸람이 바란 것은 그저 배고픔을 잊는 것 네팔 꺼이랄리 지역은 주민의 대다수가 하루 1달러 미만으로 살아가는 극빈지역입니다. 그 곳의 여느 아이들과 같이, .. 더보기
[재능기부] 웹사이트 제작 희망하는 NGO를 찾습니다 서울해바라기아동센터를 이롭게 만들다 (주)이롭게가 새해를 기분좋게 출발했답니다. 그간 지체되었던 서울해바라기아동센터 홈페이지를 새롭게 리뉴얼 오픈시켰거든요. 이롭게는 제가 몸담고 있는 웹에이전시인데요. 새로운 홈페이지는 이롭게의 재능기부로 만들어졌습니다. 최근 아동성폭력이 사회문제로 불거지고 있죠? 나약한 어린이를 대상으로 한 성범죄!! 정말 뿌리뽑아야 합니다. (딸가진 부모로서 정말 불안합니다...) 서울해바라기아동센터는 아동성폭력 사건을 통.. 더보기
엄마를 기다리는 꼬마 피아니스트, 수정이 "바담풍이 아니라 바담풍" "바담풍" 초등학생 시절로 기억합니다. 선생님이 옛날에는 언청이가 많았다며 아이들에게 발음을 제대로 하지못해 애를 먹는 훈장 선생님의 에피소드를 들려주셨습니다. 구순구개열이라고 하죠. 요즘은 워낙 어릴 적에 수술을 하기 때문에 구순구개열 장애를 가진 사람들을 찾아보기 어렵습니다. 입술이나 입천장이 갈라지는 기형을 가르키는데 발음을 제대로 하기 어렵다고 합니다. 그런데, 아직도 구순구개열로 인해 엄마와 떨어져 살고.. 더보기
희망의 축구화가 케냐, 네팔로 달려갑니다~ 신발없이 살아가는 아이들 아프리카나 아시아의 저개발국가에는 아직도 신발 없이 맨발로 다니는 아이들이 많습니다. 하지만 땅은 울퉁불퉁하고 거칠고 날카로운 돌이나 유리 같이 위험한 물건들이 도처에 널려있습니다. 몇 해 전 아프리카에 갔을 때 안 사실인데 맨발로 다니면 기생충이 발을 뚫고 들어갈 수 있는 위험도 있다고 합니다. 그렇게 되면 불구가 될 수 있어 발을 잘라내거나 극단의 조치를 취해야 한답니다. 우리는 더워서 혹은 불편해서.. 더보기
배고픈 방학, 아이들의 마음속 배고픔까지 희망으로 채웁니다! “친구들도 없고 배고픈 방학이 싫어요!” 또 다시 찾아온 겨울 방학. 우석이(10살)는 벌써부터 근심이 가득합니다. 몇 달 째 밀린 월세, 계속되는 생활고에 밤늦게까지 일해야만 하는 엄마. 학교 수업과 점심급식이 사라지는 방학이 되면 우석이는 꼼짝없이 혼자가 되고 맙니다. 겨울방학 때 가족들과 스키장에 놀러 간다고 설레어 하는 친구 재준이, 몇 주간 영어캠프로 떠나는 친구 은혜... 친구들이 모두 떠난 동네. 갈 곳이 없는 우석이는 빈 집을.. 더보기
세상에서 제일 좋은 엄마가? 안타까운 민호의 이야기 민호가 세상에서 제일 좋아하는 엄마가 암에 걸렸대요! 슈퍼스타K3에서 우승한 울랄라세션은 실력도 최고였지만 임윤택의 위암 소식이 보는 이들을 안타깝게 했습니다. 15년간의 무명시절을 딛고 이제 꽃피우려 하는데 젊은 나이에 암이라니... 그러던 중에 제가 좋은이웃 블로거로 활동하고 있는 굿네이버스에도 안타까운 사연이 있더라구요. 8살 민호의 오직 하나뿐인 가족 엄마. 그 민호의 이야기로 들어갑니다. 저도 또래 아이를 키우는지라 안쓰럽네요. “엄.. 더보기
11월 11일은 나눔데이! 희망TV 보는 날 11월 11일, 빼빼로데이가 다 가 아니다!! 빼빼로데이 혹은 가래떡데이라고도 하죠. 그런데 올해는 더욱 특별한 의미가 많습니다. 물론 개인적으로 좋아하는 슈퍼스타K3의 우승자 즉 슈퍼스타가 탄생하는 날이기도 한데요 ^^ SBS 희망TV가 하는 날이라 저는 나눔데이라고 부르려 합니다. 올해 11월 11일은 나눔데이~ 희망TV란 SBS의 사회공헌 프로그램으로 지구촌 곳곳에서 가난과 질병으로 고통 받는 이웃을 돌아보기 위해 1997년 시작.. 더보기
[나눔이야기] 산골소녀 13살 다은이의 소박한 세 가지 소원 우리 이웃엔 아직도 우리의 손길을 필요로 하는 이들이 많습니다. 13살 한참 사춘기를 겪고 있을 나이에 어머니 없이 아버지, 동생과 함께 한 방에서 살아가는 다은이. 친구들과 해맑게 뛰어놀 나이이지만 의젓하게 집안살림을 도맡아 하면서도 밝게 웃는 아이. 다은이의 이야기를 만나보시죠. "매일 아침 눈을 뜨면 천장을 봐요" 꿈 많을 나이에 하늘을 보는 것도 아니고 아침마다 천장을 바라본다는 다은이. 그 생각이 엉뚱하다 생각되었지만 이내 할 말을 잃.. 더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