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나눔

한화그룹, 점자달력 5만부 무료 배포 15년 약속의 의리 올해로 15년. 한 명의 시각장애인과의 약속으로 시작된 한화의 점자달력 무료 배포가 올해도 어김없이 이어집니다. 연말이 되면 추위로 고생하는 소외된 이웃들을 위해 매년 기업들의 다양한 사회공헌(CSR) 사업이 펼쳐지는데요. 조금은 특별한 나눔을 실천하는 기업캠페인이 있습니다. 한화그룹이 2015년 점자달력 5만부를 제작해 시각장애인기관을 비롯해 복지시설, 도서관 등에 무료 배포합니다.겨우 달력이라고 생각할 수 있지만 천만의 말씀! .. 더보기
리틀빅히어로, 화장실청소로 모은 1,029 만원 기부한 노부부 리틀빅히어로, Little Action Big Change!<꽃보다할배>, <코미디빅리그> 등 요즘 tvN 케이블을 자주 보다 보니 눈길이 가는 프로그램이 많습니다. <응답하라 1994>를 통해 드라마까지 평정한 tvN이 이제 다큐멘터리까지 넘보고 있는데요. 오늘은 제가 유독 관심이 많은 <리틀빅히어로>를 소개할까 합니다.화살표청년 이민호 군 아시죠? 자전거를 타고 다니며 버스정류장에 빨간 화살표 스티커를 .. 더보기
한화 CSR 따뜻한 겨울나기 캠페인, 2천명 임직원 릴레이 봉사 유난히 일찍 찾아온 추위가 기승을 부리는 연말입니다. 오늘은 체감온도가 가장 낮은 날이라고 하는데요. 이럴 때일수록 얼음장처럼 차가워지는 이웃들에게 온정의 손길이 필요할 것 같습니다.매년 구세군 자선남비에 1억 원을 기부하는 기부천사는 올해도 어김없이 자선남비를 찾아 1억 원을 기부했다고 하는데요. 개인은 물론 기업에서도 다양한 자선활동을 전개하고 있습니다. 얼마 전 ING 생명의 <오렌지푸드 박스> 나눔 프로젝트를 소개해 드렸었.. 더보기
ING 생명 CSR, 나눔 실천하는 오렌지푸드 박스 기업들의 사회공헌활동(CSR), 따뜻한 연말보내기 프로젝트2013년 올해도 이제 한달이 채 남지 않았습니다. 연말은 연인들의 축제 크리스마스도 있고 한동안 소홀했던 동호회나 지인들과의 송년회도 있어 훈훈함이 가득하죠. 가는 해가 아쉽긴 하지만 새로운 한 해를 준비하는 두근거림과 설레임이 있습니다. 하지만 연말은 두 얼굴을 하고 있습니다. 훈훈한 이면에는 차가운 얼음처럼 얼어붙은 이웃들이 있습니다. 아직도 연탄보일러에 의지해 생활하시는 독거노.. 더보기
서평쓰고 기부하는 카피라이터 정철의 머리를 9하라 아이디어가 목마르다면, 추천도서 <머리를 9하라>   오랜만에 아이디어 넘치는 책을 만났다. 책의 제목이 머리를 9하라! 머리를 구하라고? 선뜻 들어서는 무슨 의미인지 감이 오지 않는다. 이 책은 29년차 카피라이터 정철이 자신의 생각하는 노하우가 담긴 그런 책이다. 그런 의미에서 정철은 이렇게 외친다.   "당신의 머리를 교체해 드립니다"         &nb.. 더보기
게임은 무조건 사회악(惡)? 자동 기부되는 스마트폰 앱-게임   게임은 정말 사회악(惡)일까요? 최근 정부에서 4대 중독에 대해 통합 대응체계를 마련하겠다고 발표했는데요. 4대 중독에 게임도 포함 되었죠. 최근 한 단체가 1,393명의 학부모를 대상으로 설문조사한 결과에서도 48.1%의 부모가 중독을 우려해 자녀에게 스마트폰을 사주거나 빌려주는 것을 꺼린다고 밝혔습니다. 답변자 중 32.3%는 실제 스마트폰 게임으로 인해 자녀와 갈등을 빚었다고 말하기도 했습니다. 만약, 게임이 세상을.. 더보기
나눔이 있어 더욱 뜨거웠던 한화의 사랑의 행진~ 임직원 600명이 함께한 사랑의 행진   나눔에 대한 포스팅이 가뭄에 콩나듯 줄어들며 자칭 나눔블로거의 위치가 흔들리고 있는 요즘입니다. ^^ 그래서 오늘은 나눔을 실천하는 기업의 사회공헌활동을 소개해드리고자 합니다. 기업의 나눔인 CSR 역시 제 관심분야니까요.   한화기자단으로 활동하고 있는 요즘, 당연히 한화의 CSR에 대해 관심이 높은데요. 놀랍게도 사회공헌 웹사이트와 사회공헌 블로그를 별도로 운영할만큼 방대한 활동을.. 더보기
새학기 희망을 품은 발걸음~ 굿네이버스가 아프리카에 전한 나눔 어제가 경칩이었죠? 개구리도 깨어나고 학교에도 다시 활기가 넘쳐납니다. 새학기가 시작되었죠. 제 딸아이도 초등학교에 입학하다 보니 경험했지만 준비할 것이 한 두가지가 아니더라구요. 물론 아내가 꼼꼼히 챙겨주었지만 새학기가 되면 가방이나 신발도 새로 사고 싶고 소소한 학용품도 사고 싶은 것이 사실입니다. 하지만 그렇지 못한 환경에 있는 아이들이 더 많다는 사실 아시죠? 지구 저 편 아프리카는 학교조차 많지않아 공부하고.. 더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