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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남훈

보이스코리아2, 마지막 배틀라운드 강타의 한 수 신유미-이재원 보이스코리아2, 강타의 한 수 신유미 VS 이재원 보이스코리아2 마지막 배틀라운드의 하이라이트는 예고한대로 강타 팀의 신유미와 이재원이었습니다. 이시몬과 유다은을 배틀라운드에 붙여 놓은 백지영에게 정신이 나갔다고 말한 강타의 작품입니다. 시즌1에서 유독 약팀으로 분류되었던 강타 코치가 칼을 갈고 나온 것 같다는 인상을 받을 만큼 두 사람의 배틀은 최고의 무대였습니다. 이시몬과 유다은의 배틀라운드에 뒤지지 않을만큼 강렬했고 배틀라운드의 마지막을 장식할 만큼 화려했습니다. 이하이 스승 신유미, 한판승으로 우승후보 떠올라 신유미와 이재은이 배틀라운드에서 함께 부른 노래는 1960년대 곡 김추자의 . 18세 소녀 이재원이 소화하기에는 쉽지 않은 도전이었지만 예상을 깨고 포텐을 터뜨리며 신유미에 뒤지지 않는 무대.. 더보기
보이스코리아2, 이병현 김남훈 김현지 가세 구린내 진동 길팀 최강 라이업 보이스코리아2, 구린내 진동하는 길팀 최강 라인업 보이스코리아 시즌2가 갈수록 흥미를 더해가고 있습니다. 확실히 시즌1에 비해 뛰어난 실력자가 늘었다는 것은 코치들의 반응을 통해서도 알 수 있습니다. 쓰리턴은 기본 올턴도 속출하며 코치 간 경쟁마저 뜨겁습니다. 그 중에서도 스스로 팀 컬러를 구린내 냄새라고 표현하는 길 코치 팀은 3회 방송에서 개성 강한 보컬들을 대거 영입하며 다크호스로 떠올랐습니다. 사실 힙합을 비롯한 블랙뮤직의 길을 걸어오며 음악 색깔이 뚜렷한 탓에 그동안 다른 코치에 비해 선호도에서 밀렸던 길 코치는 이날만큼은 달랐습니다. 시즌2에서 지금까지 길 코치 팀에 탑승한 것은 독특한 음역대를 가진 윤성호, 19살 감성으로 한영애 노래를 완벽소화한 송수빈, 오디션 삼수생으로 다시 돌아 온 이.. 더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