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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유서울

외로운 직장인 집밥이 그리운 현대인을 위한 <집밥> 국내 최초/최대 소셜다이닝 사회적기업 박인 대표 인터뷰 점심만큼은 여유롭고 즐겁게 먹고 싶지만, 멀리있는 친구를 점심먹으라고 오라고 할 수도 없고, 휴대폰 통화목록에 있는 사람이라곤 직장동료와 상사, 거래처 사람, 그저께 통화하고 또 5일전에도 통화했던 그 친구라면..! 오늘 점심 만큼은, 빡치게 만드는 부장, 말귀를 못알아 먹어 당장 잘라버리고 싶은 부하직원, 도통 융통성이라고는 찾아 볼 수가 없는 거래처 사람들, 싫지는 않지만 늘 같이 밥 먹어야 하는 한 공간의 누군가를 피해서!! 유쾌하고 설레며 거짓웃음 짓지 않아도 되는 점심시간을 만듭시다!! 직장인이라면 누구나 한번쯤 해봤을 고민, 점심시간! 점심메뉴는 바뀌는데 점심파트너는 왜 바뀌지 않나요? 맨날 얼굴 맞대고 생활하는데 점심은 물론 야근에는 저.. 더보기
세상을 바꾸는 소셜한 이야기, 공간을 나누는 공유경제 기업 세상을 바꾸는 소셜한 이야기 공유경제 1편. 공간 속의 지식과 노하우를 나누는 공유경제 기업 지난호에서 세상을 바꿀 10대 아이디어 중 하나인 최근 주목받고 있는 공유경제에 대해 소개해 드렸습니다. 아직 공유경제가 피부로 느낄 만큼 친숙하지는 않지만 주위를 가만히 둘러보면 공유경제 기업을 심심치 않게 만날 수 있습니다. ▶ 세상을 바꿀 10대 아이디어, 나누면 나눌수록 커지는 공유경제 이번호부터는 우리 생활에서 찾아볼 수 있는 공유경제 기업에 대해 분야별로 소개하고자 합니다. 기준은 서울시로부터 선정된 공유기업이 중심이 되겠지만 정보차원에서 함께 이야기 해도 좋을 가치 있는 공유기업도 포함시켰습니다. 공유경제>> 사무공간을 넘어 네트워킹 공간으로 인터넷을 통한 커뮤니케이션이 지역과 국경을 넘어서고 있지만.. 더보기
세상을 바꿀 10대 아이디어, 나누면 나눌수록 커지는 공유경제 세상을 바꾸는 소셜한 이야기 세상을 바꿀 10대 아이디어, 나누면 나눌수록 커지는 공유경제 사회적경제 영역에서 최근 몇 년 사이의 화두는 단연 사회적기업이었습니다. 정부주도형 사업이라 불릴 만큼 사회적기업 활성화를 위해 공공기관과 기업의 전폭적인 지원과 육성사업이 이어졌는데요. 최근 트렌드는 공유경제로 옮겨지는 것으로 보입니다. 공유경제라 하면 아직 피부에 와닿지 않을 만큼 생소한 개념이기도 한데요. 누군가 사용하던 물품을 공짜로 물려받거나 저렴하게 구입하는 중고장터와 벼룩시장과는 다르게 정당한 대가를 지불하거나 함께 쓰는 개념입니다. 공유경제는 한 번 생산된 제품을 여럿이 공유해 쓰는 협력소비를 기본으로 한 경제 방식으로 2008년 미국 하버드대 법대 로런스 레식 교수에 의해 처음 사용됐습니다. 20세.. 더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