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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ife

뉴스룸 화제 김진화 대표 이력, 사회적기업가에서 변신의 귀재 잊혀졌던 이름에 대한 기억, 김진화 대표요즘 비트코인이 뜨거운 감자라는 것은 익히 알고 있으나 투자자도 아니고 북경에 살다보니 먼나라 이야기이듯 보게 된다. 그러나 오전에 블로그 유입이 급증하는 것으로 보고 유입경로를 살펴보니 김진화 대표라는 키워드가 눈에 들어왔다. 유입링크를 따라가 보니 JTBC 뉴스룸에서 정재승 교수와 유시민 작가 등이 토론을 펼쳤는데 정작 한국블록체인협회 김진화 공동대표가 화제가 된 모양이다. 커피점에서 만났.. 더보기
최승호 사장, MBC 재건 신호탄 쐈다- 뉴스데스크 손정은-박성호 앵커 교체 엠빙신(MBC) 부활할까?출퇴근길에 늘 팟캐스트를 듣는데 주로 듣는 채널이 김현정의 뉴스쇼와 김제동의 톡투유다. 북경에서 생활하다 보니 국내 정세에 아무래도 어두워져서 꾸준히 국내 이슈를 섭취하자는 생각으로 청취한 것이 김현정의 뉴스쇼이다.두달 전 복막암으로 투병중인 이용마 퇴직기자가 나와 MBC에 복직할 수 있는 날을 기다린다고 했을때 사실 이렇게 빨리 MBC가 정상화의 길을 걸을 수 있을거라 기대하지 않았다. 사실 등 돌린 국민.. 더보기
2016 블로그 결산, 하얀잉크 블로그 한 해를 돌아보다 2016 블로그 결산, 하얀잉크의 해피컨텐츠 병신년이 가고 정유년의 새해가 밝았습니다. 벌써 새해의 한 주가 흐른 시점에서 지난 한 해의 블로그 결산을 하게 되었네요. 돌아보면 블로그를 시작한 이래 가장 블로깅을 하지 못했던 것이 2016년이었습니다. 사실 블로그를 계속 운영해야 하는가라는 스스로 고민하기도 했고 그만큼 업무가 바빴던 1년이었습니다. 그럼에도 가장 저조한 성적표를 받아들고 블로그 결산을 하고자 마음.. 더보기
광화문 광장 촛불집회에서 보았던 가장 강렬했던 모습 200만 명이 촛불을 들던 날 가장 인상 깊던 모습.JPG#12월 3일 사상 최대규모의 촛불집회밤 10시가 훌쩍 남은 시간에도 자리를 지키는 어린아이를 반겨주던 노신사. 그리곤 따스하게 안아주셨는데 물론 생면부지의 지나다 만난 사이였다. 추운날씨에 집회에 나선 아이들에게 나이 지긋하신 분들이 고생한다, 고맙다, 미안하다 라는 말을 건네는 모습을 종종 목격하게 된다. 나 또한 그렇기에 충분히 그 마음이 헤아려졌다.&.. 더보기
촛불집회 그리고 광화문 광장에서 만난 참주인 국민들 광화문 광장 촛불집회를 매주 나가는 이유매주 토요일이 되면 어김없이 광화문 광장에 나선다. 멀리 지방에서도 매주 차표를 끊고 상경한다는데 15분 거리에 살면서 나가는 것을 마다할 수 없기 때문이다. 사진을 찍으러 나간 것이 아니기에 사진은 몇 장 없지만 참주인으로서 국민으로서 행동했던 순간들을 기록하고자 한다. #11월 19일아마 제4차 범국민행동이었던 것으로 기억한다. 전주에 친구 아내의 기일로 인해 춘천에 다녀오느라 첫 100만.. 더보기
지금하세요 BC, 공유하고 싶은 비씨카드 브랜드 감성캠페인 영상은 메시지를 전달하는 가장 강력한 도구라 손꼽힙니다. 모바일 퍼스트시대의 스마트폰에서도 보다 도달이 높은 콘텐츠가 영상이며, TV 광고는 여전히 강력한 광고판이죠.15초의 미학이라 불릴 만큼 짧은 시간동안 광고는 상품의 매력을 담아 전달해야 하는데요. 워낙 광고가 넘쳐나는 시대이다 보니 기업들이 심혈을 기울여 만들고도 외면받는 광고가 많은데요. 어떤 광고가 좋은 광고일까요? 늘 고민해오던 답을 얼마 전 영화관에서 영화 상영 전 보게 되었.. 더보기
20대 총선, 투표결과를 바꾼 국민행동 세 가지 20대 총선 결과를 바꾼 그것은 바로!4. 13 20대 총선이 끝나고 뚜껑이 열렸는데 예측한 결과와는 다르게 16년만에 여소야대 라는 결과가 나왔다. 총선 직전 야권이 분열하며 더불어 민주당(이하 더민주)과 국민의당으로 갈렸음에도 더민주당은 110개 지역구에서 승리하며 제1당으로 올라섰다. 비례대표를 포함해도 123석을 확보 122석을 차지한 새누리당에 1석 앞섰다.여론조사의 예측을 뒤집을 만큼 이번 총선의 결과를 뒤집어 놓은 원인은 무엇이었을까? .. 더보기
20대 총선, 선관위 논란 영상 부끄럽게 만든 바로 그 영상 20대 총선 D-13, 선관위 영상 논란을 보며이번 총선만큼 투표하기 싫은 적이 있었을까? 각 정당의 공천 과정을 보고 있자니 정상적인 정당이 하나 없다. 진박이라는 신조어에 이어 진박감별사라는 말까지 나왔으니 정치판이야말로 막장 드라마를 보는 것 같다. 야당의 현주소 역시 다르지 않다. 며칠 전 페이스북 탐라에서 보았던 아래 만평은 우왕좌왕 하는 정치판을 잘 보여준다.무엇보다 최근 논란이 되고 있는 선관위의 투표 독려 영상들을 보면 더욱 한심하기 .. 더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