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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행스토리/해외

말레이시아 여행, 겐팅 하이랜드에서 경험한 정글체험과 카지노 말레이시아 여행, 열대정글 속 2000m 지대에 위치한 카지노말레이시아 여행을 다녀오며 가장 인상에 남았던 곳이 바로 겐팅 하이랜드입니다. 해발 2,000m 고지대에 위치해 있기 때문에 처음에는 차량으로 그리고 가파른 산악지대는 곤도라를 타고 올라가야 합니다. 남산 케이블카나 통영 곤도라를 생각하시면 곤란합니다. ^^   어떠신가요?곤도라를 타고 아찔한 높이로 올라가며 정글을 체험하는 겐팅 하이랜드 궁금하시죠? 쿠알라룸프.. 더보기
말레이시아 여행, 유람선 타고 둘러 본 세종시 롤모델 푸트라자야 말레이시아 여행, 세종시 롤모델이라던 푸트라자야   동남아의 신흥강국으로 떠오른 말레이시아가 롤모델로 삼고 있는 나라가 어딘지 아시나요? 바로 대한민국이라고 합니다. 광복 이후 짧은 시간 속에서 민주화와 초고속 경제발전을 이룩했기 때문이라고 하는데요. 사실 우리끼리는 정치후진국이라 하는데 말이죠 ^^   그런데, 신행정수도로 건설중인 세종시의 롤모델이 말레이시아에 있다는 사실은 아시나요? 저도 말레이시아에 가서 알게 된 사실.. 더보기
말레이시아 여행, 원숭이가 안내하는 힌두사원 바투 동굴 말레이시아 여행, 원숭이가 안내하는 힌두사원 바투 동굴   말레이시아는 다문화 다민족 다종교가 조화를 이루는 국가입니다. 말레이계와 중국계, 인도계로 함께 공존하기 때문에 이슬람교, 불교, 도교, 힌두교 등 다양한 종교문화를 만나볼 수 있습니다.   말레이시아 수도 쿠알라룸푸르에서 13Km 정도 떨어진 외곽에 위치한 바투 동굴은 유명한 관광지이면서 힌두교의 중요한 성지입니다.     바투 동.. 더보기
규슈에도 올레길이? 제주항공과 떠나는 일본규슈올레 체험단 언제나 설레이는 일본 여행길   지금까지 그리 많은 나라들을 여행한 것은 아니지만 일본은 늘 갈 때마다 설레입니다. 친절한 사람들, 오밀조밀한 집들, 깨끗한 거리... 도쿄, 교토, 오사카, 후쿠오카 모두 좋은기억이 가득합니다.   그런데, 규슈에 올레길이 있다? 규슈는 세 번정도 다녀왔는데도 금시초문입니다. 제주도에 있다는 올레길이 온천으로 유명한 규슈에도 생겼다네요. 걸어서 여행할 수 있는 규슈올레 여행.. 더보기
푸켓여행 추천선물, 한국의 집에서 선물 사고 한글학교 건립도 돕고~ 푸켓 여행 추천선물 리스트   요즘 위드블로그와 함께하는 말레이시아 여행 리뷰를 정리하다 보니 정작 올 여름에 다녀온 푸켓 여행기는 뒷전으로 밀렸습니다. 기억에서 사라지기 전에 리뷰 하기 위해 말레이시아에서 잠시 푸켓으로 건너가겠습니다. ^^   해외여행을 가면 다양한 문화를 체험하고 힐링할 수 있는 것은 좋은데 귀국일이 다가오면 한국에 사갈 선물로 인해 고민이 시작되죠. 특히 가족이 많거나 허니문일 경우는 더욱 선물이 부담.. 더보기
말레이시아 여행의 진미, 열대과일의 황제 두리안과 여왕 망고스틴 금강산도 식후경이라고 여행에서 빠질 수 없는 것이 바로 음식이죠. 동남아시아 여행에서도 습하고 더운 날씨를 잊게 해주는 것이 열대과일입니다. 동남아 여행하신 분들이라면 열대과일의 황제, 열대과일의 여왕 알고 계시죠? 바나나, 파인애플, 수박처럼 한국에서도 흔히 먹을 수 있는 열대과일 이야기가 아닙니다. 동남아에서 생바나나는 먹지도 못한다죠. ^^ ▶ 푸켓 여행, 파인애플 농장의 비밀과 바나나를 먹을 수 없는 이유&.. 더보기
말레이시아 여행, 쇼핑천국 메가세일 마지막 타임을 잡아라! 말레이시아, 새롭게 떠오른 쇼핑천국   보통 해외쇼핑 하면 홍콩을 떠올리죠. 홍콩은 메가세일 기간에 항공권을 구하기 힘들 정도로 세계 각국에서 쇼핑객들이 몰리기로 유명합니다. 하지만 그에 못지않게 최근 쇼핑의 천국으로 부상한 곳이 말레이시아입니다. 홍콩의 관광아이템이 쇼핑에 한정된 반면 말레이시아는 쇼핑은 물론 자연을 벗삼아 휴양지로도 그만입니다.   올해 말레이시아 메가세일은 8월 31일에 끝나는 홍콩 메가세일 보다 오.. 더보기
말레이시아 여행 추천, 힐링이 필요하다면 타만 네가라 자연을 사랑한다면 파라다이스 타만 네가라   보통 동남아 여행하면 태국이나 싱가폴, 필리핀 등을 떠올릴 것입니다. 하지만 최근에 각광받는 곳이 태국의 남쪽에 위치한 말레이시아와 인도네시아죠. 인도네시아의 발리와 말레이시아의 코타키나발루는 허니문으로도 많이 가는 곳인데 다문화 다인종이 공존하는 말레이시아는 태국과 필리핀에서 느낄 수 없었던 새로운 문화를 경험할 수 있습니다.     사실 말레이시아는 페.. 더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