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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러브스포츠

이승훈 역주 불구 네덜란드 3인방에 막혀 아쉬운 4위 기록 이승훈 10000m 아쉽게 4위로 대회 마감이승훈에게 두 번의 행운은 찾아오지 않았다. 소치 동계올림픽 스피드스케이팅 남자 10000m 결승에 출전한 이승훈이 난전 크라머를 비롯한 네덜란드 3인방의 벽에 막혀 메달 획득에 실패했지만 끝까지 역주를 펼쳤다.지난 벤쿠버 동계올림픽에서 최강자 크라머가 코스 교차 실격을 당하면서 극적으로 금메달을 목에 걸었던 이승훈은 이번 올림픽에서 실력으로 당당히 2연패를 달성하기 위해 땀방울을 흘렸는데 아쉽게 4위에 머.. 더보기
이상화 500m 금빛 질주, 금메달 보다 값진 이유 3가지 이상화 500m 금메달, 올림픽 2연패 달성이상화는 역시 클래스가 달랐다. 이상화가 여자 500m 스피드 스케이팅 경기에서 우승하며 소치 동계올림픽 시상대 가장 높은 곳에 우뚝 섰다. 올림픽 2연패, 벤쿠버 올림픽에 이어 두 번째 금메달을 목에 거는 순간이었다. 올림픽 개막 4일째 메달 소식이 없었기에 이상화 경기에 더 관심이 가지 않을 수 없었다. 대적할 상대가 없다는 이상화였지만 앞서 금메달 .. 더보기
박은선 성별 논란? 인권도 짓밟는 구단이기주의 퇴출 요구 한국여자축구의 대들보 박은선을 향한 질투가 지나치다. 박은선이 소속된 서울시청을 제외한 WK-리그 6개 구단 감독들은 비공식 간담회를 열고 박은선의 내년 정규리그 출전자격 박탈을 요구했다고 한다.갑자기 혜성같이 나타난 선수도 아니고 중학교 1년생부터 축구를 시작해 청소년대표, 국가대표를 지낸 박은선에게 이제와서 퇴출을 요구하는 감독들의 속내는 무엇일까? 6개 구단은 국제대회에서 성별 문제로 출전 논란이 제기됐던 선수가 WK리그에서 뛸 수 없지 않느냐.. 더보기
기성용 페이스북 논란 사과, 세계 축구스타들은 SNS 어떻게 사용할까? 기성용 페이스북과 축구스타들의 SNS 비교 분석   기성용이 페이스북에 최강희 감독을 겨냥해 올린 글이 일파만파 퍼지면서 파장이 일고 있다. 새로운 사령탑 홍명보 감독은 "내 사전에 SNS은 없다"고 잘라 말했고, 최용수 FC서울 감독은 "잘못한 것이 있으면 남자답게 인정하라"고 따끔한 일침을 놨다. 기성용의 부친 기영옥 광주축구협회장은 대한축구협회에 사과한 것으로 알려졌다.   김현회 축구칼럼니스트에 의해 폭로된 비밀 페이.. 더보기
한화 스포츠 국내에서 울었지만 해외에서 웃을 수 있는 이유 한화 올 시즌 꼴찌에 류현진 보내고도 웃는 이유     133경기 출전 53승 3무 77패. 승률 4할8리로 8개 구단 중 꼴지   한화 이글스가 프로야구 올 시즌을 마치고 받아든 성적표입니다. 2011년 시즌에 겨우 공동6위로 꼴찌를 면한 이후 1년만에 최하위를 기록했습니다. 특단의 조치로 명장 김응룡 감독이 부임하고 리빌딩에 나섰지만 업친데 겹친 격으로 팀의 에이스 류현진 선수가 메이.. 더보기
패럴림픽 100m에서도 고개숙인 피스토리우스, 조니 피콕 금메달 런던 패럴림픽 9일차 하이라이트 런던 패럴림픽의 육상 100m 금메달은 그의 것이 아니었습니다. 당초 이번 패럴림픽 4관왕에 오를 것으로 기대를 모은 오스카 피스토리우스(남아공)는 육상 200m에 이어 100m마저 금메달을 놓치고 말았습니다.    장애 선수 최초로 런던올림픽에 출전하며 화제를 모았지만 400m 준결승 진출에 만족하며 메달을 걸지못했던 피스토리우스는 자신의 주무대 패럴림픽에서조차 디펜딩 챔피언의 자.. 더보기
장애인올림픽 주목해야할 종목과 선수는?   한 여름밤을 수놓았던 런던올림픽의 감동 잊지 않으셨죠? 밤을 지새며 우리 선수들을 응원한 덕일까요? 우리 선수단은 연일 메달소식을 전해주며 원정 사상 최고성적인 종합 5위의 쾌거를 올렸는데요. 그 감동이 채 사라지기도 전에 지난 29일 장애인올림픽인 패럴림픽(Paralympic)이 개막했습니다.              &n.. 더보기
한화 유소연, LPGA 진출 첫 해 제이미파 클래식 우승 한화 유소연, LPGA 제이미파 클래식 우승 쾌거   런던올림픽이 폐막하던 지난 13일 또 하나의 승전보가 들려왔습니다. 이번에는 미국입니다. 한화골프단 유소연(21, 한화) 선수가 LPGA 진출 첫 해 첫 승을 일궈냈습니다. 유소연은 미국 오하이오주 하일랜드 메도우 골프장(파71, 6,428야드)에서 열린 '제이미파톨레도클래식(총상금 130만달러)' 에서 20언더파 토탈 264(67-68-67-62)로 우승을 차지했습니다. &nb.. 더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