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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회적기업-소셜벤처/사회적기업가 인터뷰

드림메이커 인터내셔널, 사교육시장에 도전장 낸 소셜벤처 드림메이커 인터내셔널, 이의환 대표 인터뷰누구나 경제적 부담없이 공부하는 세상을 향해사교육 시장에 과감히 도전장을 낸 소셜벤처가 있습니다. 개인적으로 <국경없는 공부방>을 후원하며 사교육 시장에 관심을 가지고 있지만 워낙 경쟁이 치열해 사실 교육 분야의 사회적기업이나 소셜벤처를 만나기는 쉽지 않았습니다.공부의 신 강성태 대표가 운영하는 공신닷컴이 국무총리 표창까지 받으며 교육 양극화를 해소하는데 앞장 서 왔는데 여기에 필적할 소셜벤처 &l.. 더보기
송화준 저자 인터뷰, 섹시한 인터뷰로 만난 17인의 사회적기업가 새해가 되면 새로운 계획과 목표를 세워서인지 도서 매출이 올라간다고 합니다. 개인적으로도 올해는 책 좀 읽으며 마음의 양식을 쌓아야겠다 생각이 들었는데 최근 신간 중에 눈에 들어 온 한 권의 책이 있었습니다. 17인의 사회적기업가들과의 인터뷰를 담아 낸 <우리에게는 또 다른 영토가 있다>가 그것입니다.저자 중 한 명인 송화준 대표와는 구면이라 무작정 인터뷰를 요청했습니다. 인터뷰어를 인터뷰 해보는 것도 재미있을 것 같단 생각이 들었거든요... 더보기
외로운 직장인 집밥이 그리운 현대인을 위한 <집밥> 국내 최초/최대 소셜다이닝 사회적기업 <집밥> 박인 대표 인터뷰 점심만큼은 여유롭고 즐겁게 먹고 싶지만, 멀리있는 친구를 점심먹으라고 오라고 할 수도 없고, 휴대폰 통화목록에 있는 사람이라곤 직장동료와 상사, 거래처 사람, 그저께 통화하고 또 5일전에도 통화했던 그 친구라면..!  오늘 점심 만큼은, 빡치게 만드는 부장, 말귀를 못알아 먹어 당장 잘라버리고 싶은 부하직원, 도통 융통성이라고는 찾아 볼 수가 없는 거래처 사람들.. 더보기
"모든 동물의 행동에는 이유가 있다" 폴랑폴랑 김윤정 대표 요즘 공원에 나가 보면 반려동물과 산책하는 사람들을 심심찮게 볼 수 있습니다. 반려동물 국내인구가 1천만 시대에 접어들면서 애견펜션과 고양이카페와 같은 애견산업도 급증하고 있죠. 그에 반해 각종 동물학대 영상이 인터넷을 뜨겁게 달구고 길 고양이를 비롯한 유기동물 또한 늘어나고 있지요. 반려동물을 학대하거나 버리는 것만이 비난 받을 일일까요? 동물에 대한 이해가 부족한 것은 아니었을까요? 그에 대한 답은 반려동물의 바디랭귀지를 가르치고 인간과.. 더보기
인생을 위한 리얼 스펙쌓기, 갭이어 한국진출기   최근 기업의 채용제도가 스펙위주의 평가를 벗어나 인재들의 가능성과 열정을 심층적으로 평가할 수 있는 다양한 제도로 변화되고 있는데요. 그 동안 졸업을 앞 둔 대학생들과 취업준비생들은 취업을 위해 토익점수, 자격증 취득, 해외연수 등 스펙쌓기에 여념이 없었으나 취업시장의 새로운 지각변동으로 인해 더 이상 이력서에 스펙만 내세워서는 곤란할 전망이죠.   이처럼 단순 스펙 쌓기가 아닌 인생을 위한 리얼 스펙을 쌓을 수 있도록 도.. 더보기
"소각 직전의 목재를 구출하는 거죠" 문화로놀이짱 안연정 대표 문화로놀이짱, 뜻밖의 만남에 전율하다   보통 리더를 보면 조직이 보인다고 한다. 그런 점에서 사회적기업가를 만나는 일은 언제나 설레인다. 문화로놀이짱 안연정 대표와의 만남은 사실 우연에 가까웠지만 돌아보면 그것은 행운이었다.   안연정 대표를 만난 것은 9월 한화프렌즈데이에서였다. 올해 한화가 지원하는 20개의 친환경 사회적기업 가운데 빅워크, 언니네텃밭, 터치포굿, 문화로놀이짱 4개 사회적기업이 초청되었는데 소그룹 모임에.. 더보기
경험공유플랫폼 위즈돔에서 만난 딜라이트 김정현 대표 위즈돔, 만나고 싶던 사회적기업가를 연결해주다   "나이키의 경쟁상대는 닌텐도라고 했듯이 최근에는 업종의 경계없이 치열한 경쟁이 벌어지는데 딜라이트의 경쟁상대는 누구라고 생각하나요?" "글쎄요... 경쟁상대라..." 잠시 고민에 빠진 김정현 대표는 "그런 관점이라면 딜라이트의 경쟁상대는 정부가 아닐까 합니다. 30만원의 정부보조금이 있었기에 그에 맞는 딜라이트 보청기가 나왔잖아요. 아마 정부보조금이 없다면 지금의 딜라이트는 없을.. 더보기
[재능기부 인터뷰] 꿈꾸는 청년 소셜통 주광진 대표 꿈이 있어 아름다운 청년 소셜통 주광진 대표 인터뷰   인터뷰에 대한 트라우마. 학보사 시절 정동극장 공연기획자와의 인터뷰였던 것으로 기억한다. 당시 무슨 배짱이었는지 인터뷰 하러 간다는 녀석이 아무런 질문도 준비하지 않아 상대를 앞에 두고 삐질삐질 진땀을 뺐던 경험이 있다. 이후 완벽에 가까울 만큼 대비를 하고 인터뷰를 준비하는 버릇이 생겼다.   하지만 이번 인터뷰는 예외였다. 결코 인터뷰를 가볍게 여겨서가 아니다. 첫.. 더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