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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눔 그리고 기부

당신의 검색, 지구를 살리는 서명! 그린피스 딴거하자 캠페인 [그린피스 딴거하자 캠페인]인터넷이 없는 일상, 상상할 수 있을까? 팀 버너스리가 제한적으로 사용하던 인터넷을 월드와이드웹을 발명하며 정보를 모두가 공유하게 만든지 26년, 이제는 인터넷 없는 세상을 상상할 수 없게 되었습니다. 누구든 궁금한 것이 있으면 포털사이트 검색을 이용하고 각종 커뮤니티나 일상 등을 인터넷에서 공유합니다. 스마트폰 하나만 있다면 전세계 뉴스를 볼 수 있듯이, 엄청난 정보를 당연하게 사용합니다. 그런데 혹시 스마트폰이나 노트북을 오래쓰면 기기가 뜨거워지는 것을 경험한 적이 있지 않으세요? 한 사람의 인터넷 활동을 저장하고, 보여주고, 기록하는 데도 이렇게 열이나는데, 우리가 찾는 이 엄청난 데이터를 모아놓은 데이터센터의 열은 어떻게 식히는 걸까요? 환경을 지키는 NGO, 그린피스의.. 더보기
그린피스, '침묵의 살인자' 인천 영흥발전소에 레이저 액션 그린피스, 석탄발전 확대정책 비판 레이저 액션 국제환경단체 그린피스가 인천 옹진군 영흥석탄화력발전소 앞에서 레이저쇼를 통해 석탄발전 확대정책을 강하게 비판했다. 이번 레이저쇼는 평소 과격 시위로 유명한 캠페인의 성향을 그대로 가져가면서도 기발한 아이디어로 비폭력을 유지해 눈길을 끌었다. 해외에서는 직접 고래를 잡는 포경선에 근접해 캠페인 문구를 페인트 칠 하거나 줄을 끊는 등 과격한 시위로 캠페인을 알려왔지만 이번에는 최첨단 기술에 맞게 레이저쇼를 통해 액션을 펼쳤다. 그린피스는 발전소 앞 부지에 초록색 레이저로 ‘침묵의 살인자 석탄 발전 OUT’(영문: Silent Killers Quit Coal)과 ‘석탄 발전 OUT 구해줘 1600명’이라는 캠페인 문구를 차례로 새겨 석탄발전소에서 나오는 초미세먼지.. 더보기
그린피스에서 받은 초미세먼지 마스크, 일반마스크와 차이 그린피스에서 받은 초미세먼지 마스크 어린시절 보았던 공상과학 영화를 떠올려 보면 미래에는 산소가 부족해 산소마스크를 쓰거나 오염된 공기를 막기 위해 방독면을 쓰는 모습이 심심찮게 나왔다. 어린나이에도 저런 설정은 경각심을 주기 위해서지 설마 내가 살고 있는 시대에 그러리란 상상은 해보지 않았다. 물론 영화처럼 심각한 것은 아니지만 오늘날 길거리에 나가보면 마스크를 하고 다니는 사람들을 어렵지 않게 찾아볼 수 있다. 패션이라 하기엔 추운 겨울도 지나고 아마 초미세먼지에 대비하기 위함일테다. 5년 전 일본에 갔을 때 마스크를 하고 출근하는 직장인들의 생경한 광경이 이제 한국에서도 펼쳐지고 있는 셈이다. 지난번 그린피스의 '콜록콜록 초미세먼지' 캠페인에 참여하며 선물을 하나 받았는데 무엇이 들어있었을까? 케이.. 더보기
그린피스, 콜록콜록 초미세먼지 캠페인 "석탄 OUT" 초미세먼지의 공포, 국내 2,300명 사망 인간이라면 누구나 깨끗한 자연과 환경에서 살아가기를 희망한다. 하지만 아이러니 하게도 그러한 자연을 파괴하는 것이 인간이며 대다수가 오염된 환경에 순응하며 무감각 하게 지금 이 시간을 살아가고 있다. 지난해 2월 24일, 서울은 최악의 초미세먼지에 노출되어 초미세먼지 주의보가 무려 75시간 동안 계속됐다. 2013년 12월과 2014년 1월에도 초미세먼지 주의보가 발령된 적이 있지만, 모두 24시간 안에 해제된 것을 감안하면 충격적인 상황이었다. 하지만 이러한 위험성을 피부로 느끼는 사람들이 얼마나 될까? 서울시 자료에 따르면 2014년 연중 초미세먼지의 순간 농도는 시간당 최대 112㎍/㎥. 이는 세계보건기구의 초미세먼지 일일 평균 권고 기준인 25㎍/㎥의 약.. 더보기
<꽃보다 청춘>으로 관심갖게 된 <꽃보다 라오스> 캠페인 라오스의 아름다운 미래를 위한 캠페인 안녕하세요. 하얀잉크입니다. 오랜만에 나눔이야기 카테고리에 글을 쓰게 되었는데요. 요즘 화제가 되고 있는 꽃보다 시리즈 편 아시죠? 라오스를 배경으로 유연석, 손호준, 바로 청춘 3인방의 리얼 여행이 흥미를 더하고 있는데요. 저도 재미있게 보고 있습니다. 지난 주 방송에서 유연석이 멋지게 다이빙 했던 블루라군은 정말 에메랄드 빛을 뽑내며 천혜의 자연경관을 보여주었는데요. 저도 라오스의 매력에 눈이 확 떠진 순간이었습니다. 인도차이나 반도에 위치한 라오스는 이미 뉴욕타임즈에서 가고 싶은 여행지 1위로 선정될 만큼 해외여행지로 각광받고 있답니다. 최빈군 라오스의 어두운 현실 하지만 방송과 달리 라오스는 최빈국이라는 어두운 현실이 존재한다고 합니다. 전체 인구의 33.9%.. 더보기
이색카페, 자원봉사와 재능기부로 탄생한 카페 민들레 뜨레 이색카페, 자원봉사자 카페 민들레 뜨레 지난 주말 친구를 만나기 위해 송파구의 한 카페를 찾았는데 매우 독특한 컨셉의 카페였다. 자원봉사자가 만들었다는 카페 민들레 뜨레. 민들레 봉사단이 만든 카페라고 하여 지어진 이름이라고 한다. 카페베네나 스타벅스에서 봉사단을 조직해 종종 봉사활동을 하는 것은 들어왔지만 봉사단 활동의 일환으로 운영된다는 카페는 금시초문이었다. 카페 민들레 뜨레의 외관 모습. 겉보기에는 일반 카페와 다를 바 없지만 카페의 문을 열고 들어서면 아기자기하게 인테리어 한 근사한 카페가 모습을 드러낸다. 카페 앞 활짝 핀 꽃들이 싱그럽기만 하다. 민들레 뜨레 카페 내부는 은은한 조명과 함께 다양한 사진들이 진열되어 있다. 바로 민들레 봉사단이 네팔을 비롯해 해외봉사 하며 활동한 사진들이다. .. 더보기
한화-한국메세나협회, 복지시설 아동과 친환경 나눔 캠페인 전개 메세나 대표 기업 한화, 친환경 나눔 캠페인 대대적으로 전개 한화그룹 하면 뭐가 떠오르시나요? 김태희? 김보성의 의리? 이제 한화하면 메세나를 실천하는 대표적인 메세나 기업이 떠오르실 것입니다. 메세나(Mecenat)란 기업들이 문화예술에 대한 지원을 통해 사회에 공헌하는 활동을 총칭하는 용어인데요. 한화가 한국메세나협회와 손잡고 오는 7월까지 친환경 나눔 캠페인을 전개합니다. 한화프렌즈 기자단 활동을 하면서 클래식 공연이 새로운 취미생활이 될만큼 한화는 '교향악축제', '한화클래식' 등 클래식 공연문화 발전을 위해서도 꾸준히 활동하고 있는데요. 2011년 한국메세나대상에서 대통령 표창을 수상한 바 있습니다. 바로 그 대통령 표창을 받았던 의 일환으로 진행되는 친환경 나눔 캠페인에는 한화그룹 16개 계열.. 더보기
쉐보레, 사각지대 어린이 교통사고 예방 '사각사각 안전캠페인' 한국지엠-세이프키즈코리아 공동 사각지대 어린이 교통사고 예방 사각(死角)사각(四刻) 안전캠페인 쉐보레의 한국지엠과 국제아동 안전기구인 세이프키즈(Safe Kids)가 굳게 손을 잡았습니다. OECD 회원국 중 어린이 교통사고 사망률 1위라는 불명예를 지우기 위해서인데요. 어린이 교통사고 사망자 10명 중 6명이 보행 중 사고를 당한다고 합니다. 알고 계셨나요? 어린이 교통사고 예방을 위해 운전자의 인식변화가 정말 중요한데요. 그래서 한국지엠과 세이프키즈가 공동으로 준비한 공익캠페인 을 시작했습니다. 먼저 에 대해 알아볼까요?은 어린이 교통사고와 운전자에게 잘 보이지 않는 영역인 사각 지대에서 발생할 수 있는 사고를 예방하기 위해 차량 승차 전이나 출발 시에 유의해야 할 사각(四刻) 즉, 네 가지를 마음 .. 더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