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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눔 그리고 기부/나눔이야기

한화예술더하기 체험, 샤르넬리지역아동센터 일일 봉사활동 한화 예술더하기 일일보조교사 체험활동 지난 리뷰를 통해 한화 예술더하기 체험으로 지구를 지키는 환경사랑 아바타를 만들었다고 말씀드렸습니다. 한화 예술더하기란, 기존 자원봉사와 차별성을 두고 문화와 결합된 새로운 자원봉사 프로그램인데요. 자세한 설명은 지난 포스팅으로 대신하겠습니다. ▶ 한화예술더하기란? 나만의 환경사랑 아바타 만들기 체험 그리고 지난 주 직접 한화 예술더하기가 진행되고 있는 지역아동센터를 방문해 일일보조교사로 봉사활동을 했는데요. 어떻게 현장에서 한화 예술더하기가 진행되고 있는지 소개해드리겠습니다. 한화예술더하기와 함께하는 샤르넬리 지역아동센터는? 제가 찾아나선 곳은 영등포에 위치한 샤르넬리 지역아동센터였습니다. 이름을 보아하니 예상대로 천주교에서 운영하는 아동센터였는데요. 저소득층 아이.. 더보기
한화, 추석 대목 앞두고 시름에 빠진 태풍 피해지역에 도움의 손길 한화, 추석 대목 앞두고 시름에 빠진 태풍 피해지역에 도움의 손길 민족의 대명절 한가위가 코 앞으로 다가왔지만 시장의 표정은 밝지가 않습니다. 태풍 볼라벤과 덴빈 그리고 얼마 전 불어닥친 산바의 영향으로 과일을 비록한 물건 값이 폭등해 음식장만을 해야 하는 주부들은 걱정입니다. 하지만 더욱 시름에 빠진 것은 농가의 농민들입니다. 앞서 볼라벤과 덴빈 두 태풍에 따른 피해복구 비용은 총 1조113억원에 달한다고 하네요. 피해 복구비 가운데 4255억 원은 추석 전에 재난지원금으로 지급된다고 해요. 하루빨리 삶의 터전이 복구되길 바랍니다. 쉽게 생각했던 산바도 남부지방을 중심으로 큰 피해를 보았죠. 피해액이 지난 24일 현재 3,771억 원으로 잠정 집계되었다고 하니 이제 막 추수를 앞두고 추석이란 대목을 앞.. 더보기
나눔이 있어 더욱 뜨거웠던 한화의 사랑의 행진~ 임직원 600명이 함께한 사랑의 행진 나눔에 대한 포스팅이 가뭄에 콩나듯 줄어들며 자칭 나눔블로거의 위치가 흔들리고 있는 요즘입니다. ^^ 그래서 오늘은 나눔을 실천하는 기업의 사회공헌활동을 소개해드리고자 합니다. 기업의 나눔인 CSR 역시 제 관심분야니까요. 한화기자단으로 활동하고 있는 요즘, 당연히 한화의 CSR에 대해 관심이 높은데요. 놀랍게도 사회공헌 웹사이트와 사회공헌 블로그를 별도로 운영할만큼 방대한 활동을 하고 있었습니다. 차차 한화의 나눔의 현장소식을 전해드리겠지만 오늘은 훈훈했던 사랑의 행진 이야기를 전하겠습니다. ▶ 한화 사회공헌 사이트 http://welfare.hanwha.co.kr ▶ 한화 사회공헌 블로그 http://lovehanwha.com/ 1km당 1만원이 적립되는 사랑의 .. 더보기
굿네이버스가 만든 사회적기업 Good-Sharing의 국내 적정기술1호 G-saver 칭키스칸의 후예 몽골. 세계 10대 자원부국이면서 아직도 드넓게 펼쳐진 초원 위에 게르를 짓고 유목하는 몽골인들. 하지만 지난해 몽골 울란바토르를 찾았을 때 놀란 것은 헐벗은 산들과 뿌연 매연이 도시의 시야를 가릴만큼 대기오염이 심각하다는 것이었습니다. 겨울철 울란바토르는 이산화탄소량이 전 세계 평균치보다 4-5배가 높아 정상 호흡이 불가능할 정도라고 합니다. 세계환경계획(UNEP)은 울란바토르를 ‘최악의 대기오염 도시’로 지정했습니다. 이처럼 몽골이 심각한 대기 오염에 고통 받는 이유는 여전히 유연탄과 장작으로 난로를 피우기 때문입니다. 하지만 이러한 난방시설은 저소득층에게 부담이 크고 난로의 열이 유지되는 시간이 짧아 어린 호흡기 질환자는 타지역에 비해 15배나 많고, 밤새 불을 지키기 위해 몇 번이.. 더보기
카시야스와 부폰의 유로 결승 격돌, 흥미로운 장외 대결 유로 2012가 스페인과 이탈리아의 결승 한 게임만을 남겨두고 있습니다. 혹자는 결승전을 카시야스와 부폰 수문장의 대결로 압축해서 보죠. 그도 그럴 것이 스페인이 제로톱 전술로 결승까지 오를 수 있었던데에는 카시야스의 존재감 없이는 불가능 했습니다. 아주리 군단 역시 빗장수비의 버팀목은 부폰의 눈부신 슈퍼세이브입니다. 드디어 현존하는 최고 골기퍼의 맞대결이 가장 핫 한 유로 결승에서 성사됐습니다. 두 영웅에 대한 아쉬웠던 추억 두 선수 모두 2002 한일 월드컵으로 인해 국내에도 익숙하지만 개인적으로 두 선수에 대한 추억은 3년 전 여름으로 거슬러 올라갑니다. 당시 스페인행 비행기에 오르며 두 선수의 대결을 기대했습니다. 스페인에서 열린 피스컵에 레알 마드리드와 유벤투스가 참가하게 된 것이죠. 당시 레알.. 더보기
10번의 수술... 집에 가고 픈 슬아에게 새생명의 댓글을~ 여러분의 따뜻한 댓글이 슬아에게 새생명을 줄 수 있습니다 올해 두 살이 된 슬아는 아직 한번도 집에 가보지 못했습니다. 병원에서 태어나서 줄 곧 병원 침대에만 있습니다. 어린 슬아의 눈에 비치는 병원이 집입니다. 슬아가 세상에 나오니 의사선생님이 만성 가성 장폐색이란 이름도 어려운 병에 걸렸다고 했습니다. 슬아의 나이 두 살... 벌써 10번의 수술을 받았습니다. 수술 후 지금도 수액을 맞지 않으면 생명을 유지할 수 없습니다. 손바닥만한 작은 슬아의 몸에 칼을 댈 때마다 슬아의 부모님의 마음은 찢어집니다. 더이상의 개복 수술을 하지않고 하루빨리 건강해져 집으로 가고 싶은 마음 뿐입니다. 슬아네 가족은 다문화 가정입니다 개인적으로 알지 못했는데 학교 선후배들을 통해 안타까운 소식을 접하게 되었습니다. 대학.. 더보기
온라인 나눔대사, 좋은이웃 블로거 3기 원정대원을 찾습니다 굿네이버스에서 온라인 나눔대사로 활동한 좋은이웃 블로거 3기를 모집합니다. 지난 1년간 2기로 활동했었는데요. 블로거로 활동하며 나눔에 관심있는 분들이라면 좋은 기회가 될 것입니다. 비싼 돈은 필요없습니다. 재능나눔만 있으면 됩니다. ^^ 자세한 내용은 아래를 참조하시고 지원서를 다운로드해 신청하시면 됩니다. 행운이 있길 빕니다. ▶ 굿네이버스 블로그 바로가기 더보기
글로벌품앗이와 UN컨퍼런스 가자 리얼 아프리카 체험을 원한다면 글로벌품앗이! 살면서 아프리카 여행을 한번 가본다는 것은 정말 꼭 해볼만 한 일이라 생각합니다. 개인적으로 서른이 되던 해 아프리카 케냐와 라이베리아를 다녀왔는데 그 기억은 살면서 영원히 잊혀지지 않을 것 같습니다. 사실 아프리카에 가볼 수 있는 기회가 흔치 않은데 이번 여름 글로벌품앗이에서 케냐에 해외봉사를 다녀온다고 하더군요. 단순히 휴양지로서 아프리카가 아닌 진짜 아프리카를 체험하고 싶다면 강력추천합니다. 특히 UN과 같은 국제기구에서 일하기를 원한다면 UN컨퍼런스에 참가할 수 있는 좋은 기회입니다. 올 여름 아프리카의 평화와 발전을 위한 봉사자의 역할을 모색하기위해 국제지도자들과 세계 대학생이 한자리에 모입니다. UN HABITAT, UNEP 본부가 위치한 케냐에서 .. 더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