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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눔 그리고 기부/나눔이야기

아름다운 소비, 장롱 속 안입는 옷가지 의미있게 사용하는 방법 계절마다 옷장을 열면 한숨부터 나옵니다. "왜이렇게 입을 옷이 없을까?" 옷 한벌 장만해야겠다 싶어 아내에게 이야기 하면 매번 핀잔을 듣게 마련이죠. "옷이 이렇게 많은데 또 사?" 무릎을 탁 치며 공감하는 분들 많으시죠? 분명 옷장 가득 옷들이 넘쳐나는데 막상 외출하려면 고르기가 쉽지 않습니다. 결국 입지도 않으면서 버리기 아까워 차곡차곡 쌓아둔 옷들이 늘어만 갑니다. 어떻게 악순환의 고리를 끊을 수 있을까요? 추운 날씨만큼 얼어붙은 경기로 옷 한벌 사기도 부담스러운 요즘 여러분 옷장의 옷들을 말끔히 정리하고 윤리적 패션 소비를 할 수 있는 노하우를 알려드립니다. 사회적기업 아름다운가게와의 만남 지난 봄으로 기억합니다. 봄바람이 불었는지 아내의 쇼핑횟수가 잦아져 구두며, 재킷이며 못보던 물건들이 눈에 .. 더보기
한화 햇살사서함60 이야기, "호수에게 산타클로스가 되고 싶어요" 새해가 밝았지만 제 블로그는 아직 연말결산도 못하고 2012년을 살고 있습니다. ㅜㅜ 조만간 이웃분들 한분 한분 찾아뵙고 꼭 인사드리겠습니다. 요즘 날씨가 정말 매섭습니다. 살을 에는 듯한 추위를 마주하면 옷깃을 더욱 여미고 내 몸챙기기 마련입니다. 하지만 이 추위 속에서 어려운 소외이웃을 생각하는 이들이 있습니다. 지난 리뷰를 통해서 기업 사회공헌 차원에서 스마트한 나눔을 실천하고 있는 한화의 햇살사서함60에 대해 말씀드렸는데요. ▶ 관련글 - 추운 겨울 마음 녹이는 '한화가 만드는 따뜻한 겨울 캠페인' ▶ 관련글 - 추운날씨 녹여주는 한화의 소외계층 선물이 특별한 이유 그 나눔의 현장에 한화프렌즈 기자단이 함께 했습니다. 저도 9살의 귀여운 아이를 만나고 왔는데요. 그 따뜻했던 이야기 전해드립니다. .. 더보기
한화이글스 연탄배달 봉사현장, 그들에게 무슨 일이? 한화이글스 연탄배달 봉사가 즐거운 이유 얼마 전 제 블로그에서도 한화이글스 선수들의 연탄배달 봉사활동 소식을 전해드렸는데요. 추운 겨울 아직도 연탄을 떼는 이웃들이 우리 주변에 많습니다. 그 중에서 고지대에 혼자 사시는 어르신들은 더욱 추운 겨울을 날 수밖에 없는데요. 연탄배달도 쉽지 않는 그 곳에 시즌을 앞두고 몸만들기에 한창인 선수들이 직접 나선 것이죠. 차가 들어갈 수 없는 골목에 선수들이 줄지어 서서 연탄을 손과 손으로 연결해 옮깁니다. 이러게 하면 금새 연탄을 나를 수 있는데요. 이 날 선수들은 한 가구당 300장의 연탄을 드렸답니다. 그런데!!! 왜이러는 걸까요? 연탄나르기가 고된일이라 그럴까요? 얼굴에 연탄재를 잔뜩 묻힌 선수들... 그냥 연탄만 나르면 되는거 아닌가 싶은데... ^^ 그들에.. 더보기
추운 겨울 마음 녹이는 '한화가 만드는 따뜻한 겨울 캠페인' 날씨는 추워도 마음은 후끈~ 한화 따듯한 겨울 캠페인 올 겨울 정말 추워도 너무 춥죠~ 눈도 몇 번 안왔는데 벌써부터 이렇게 추우니 내년 1, 2월을 어떻게 보낼지 걱정됩니다. 겨울이 찾아오면 근심걱정이 커지는 이웃들이 있죠. 결손가정 아이들이나 독거노인 등 아직도 우리 주위에는 우리의 도움이 필요한 소외계층 이웃들이 많습니다. 이런 이웃들을 위해 추운 겨울이 되면 두 팔을 걷고 나서는 기업이나 단체들이 많은데요. 지난 번 제가 기자단으로 활동하고 있는 한화에서 '따뜻한 겨울 캠페인'을 진행한다고 포스트를 통해 알려드린 바 있습니다. 오늘은 따뜻한 겨울 캠페인의 온도가 얼마나 올라갔는지 진행되고 있는 활동들을 소개해드리겠습니다. ▶ 추운날씨 녹여주는 한화의 소외계층 선물이 특별한 이유 한화가 만드는 따듯.. 더보기
추운날씨 녹여주는 한화의 소외계층 선물이 특별한 이유 일방적인 기부 선물은 가라! 한화의 특별한 나눔 달력은 아직 11월이지만 날씨는 벌써 한 겨울입니다. 라디오에서는 이제 크리스마스가 딱 한 달 남았다고 흘러나오지만 추운 겨울이 오면 시름이 깊어지는 사람들이 있습니다. 소외된 우리 이웃들을 위해 연말이 되면 기업이나 기관, 단체들이 팔을 걷고 나서는데요. 종소리가 울리며 자선냄비가 거리에 나오는 것이 대표적이죠. 한화프렌즈 기자단 활동을 하면서 관심 갖는 부분이 한화의 사회공헌활동인데요. 얼마 전 포스팅을 통해 60가지 소원을 들어주는 램프의 요정 '한화 햇살사서함 60'에 대해 말씀드렸죠. 혼자 사시는 할머니를 한화봉사단이 찾아가 집도 수리해 드리고 TV도 선물해드려 할머니의 얼굴이 환해졌었습니다. ▶ 소원을 말해봐! 60가지 소원을 들어주는 한화 햇살.. 더보기
소원을 말해봐! 60가지 소원을 들어주는 한화 햇살사서함 60 소원을 들어주는 한화 햇살사서함 60 11월의 첫 월요일인데 비가 내리고 쌀쌀한 날씨네요. 떠나가는 가을이 아쉬워 따스한 소식 하나 전해드리겠습니다. 누구에게나 소원은 한 가지씩 있죠. 여러분 소원은 무엇인가요? 로또 1등? ^^ 내 소원을 들어주는 램프의 요정 지니가 있다면 얼마나 좋을까요? 동화 속에나 나올법한 희망사항을 실제 들어주는 기업이 있습니다. 친환경 에너지인 태양광 사업을 열심히 하고 있는 한화 그룹인데요. 올해 60주년을 맞아 한 가지 소원도 아니고 무려 60가지 소원을 들어준답니다. 한화의 특별한 사회공헌 프로그램 햇살사서함 60을 소개합니다. 이란? ‘햇살사서함 60’은 어려운 이웃을 돕고자 하는 한화그룹 임직원의 자발적인 마음을 사연형식으로 접수 받아 그 중 창립 60주년의 의미를 .. 더보기
세계 1위 식품기업 네슬레의 경영비밀, 공유가치(CSV) 세계 1위 식품기업 네슬레의 공유가치(CSV) 창출 세계 1위 커피회사, 세계 1위 샘물회사. 6천 개에 이르는 브랜드를 거느린 세계 최대 식품기업 네슬레 아시죠? 우리에게는 네스카페, 네스퀵 등으로 익숙해진 기업인데요. 오늘의 네슬레를 있게 해 준 네슬레의 차별화 전략, 공유가치 창출에 대해 알아보고자 합니다. 네슬레는 네스카페, 테이스터 초이스, 네스퀵, 킷캣, 폴로 등의 다양한 식품 브랜드를 가지고 있는 스위스 식품기업. 스위스 대표 기업인 네슬레는 1865년에 설립되어 148년의 긴 역사를 자랑하고 있으며 세계 식품업계 1위의 자리를 지키고 있다. 네슬레는 각 지역의 사회 및 환경 문제를 해결하기 위해 공유 가치 창출이라는 경영 철학을 실천하고 있습니다. 다른 사람의 삶의 질을 향상하고 환경을 보.. 더보기
해피션사인 캠페인, 전국 사회복지시설에 친환경 나눔 신개념 사회공헌 캠페인 '해피선샤인' 한화가 이제 태양광 에너지 기업이라는 건 알고 계시죠? CSR도 열심히 하는 기업인데요. 태양광 에너지와 사회공헌이 결합된 ‘해피선샤인(Happy Sunshine) 캠페인’이 전국 사회복지 공공시설에 태양광 에너지 설비를 무료로 지원하고 있다고 해요. 한화의 축적된 태양광 발전사업의 경험과 기술력을 총동원한 친환경 복지사업인 셈이죠. 충북 음성 유포리 마을에 준공식 현장 지난 23일에는 충북 음성군 금왕읍 유포리 마을을 찾아갔습니다. 경로당에서 마을주민들이 모인 가운데 준공식이 진행됐는데 눈에 익은 한화봉사단도 출동하고 태양광 에너지설비시설에 대한 설명도 했답니다. 한화그룹은 월드비전, 사회복지공동모금회와 함께 지난 5월부터 전국 공공복지시설의 신청을 받아 약 3개월.. 더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