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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눔 그리고 기부/나눔이야기

[동시나눔] 늦었지만 첫 번째 책 나눔 참여 하얀잉크의 첫 번째 동시나눔, 책 나눔 늦었지만 동시나눔 에 참여합니다. 사실 예전에는 적어도 한 달에 책 한권은 의무감으로도 읽었는데 블로그에 빠지면서 퇴근하면 블로깅, 출퇴근길에는 스마폰을 들고 있으니 책을 멀리하게 되네요. 그러다 보니 아예 책을 사지도 않고 아직 읽지못한 책까지 있습니다.사실 책 귀한건 알아서 책은 추천해도 책을 선뜻 주는 건 대단히 인색한데 자발적으로 블로그를 통해 나눔을 실천하는 분들을 보며 용기내어 함께 동참해봅니다. ▶ [블로거들의 동시나눔이란?] 이번 동시나눔은 블로거 린다 님이 주도하여 많은 블로거들이 함께 동참하고 있습니다.제가 내놓을 책은 두 권입니다. 책 장을 정리해보니 아직 읽어보지 못한 책 두권이 눈에 띄더군요. 새 책이라 아쉽긴 하지만 오히려 읽은 책은 애착이.. 더보기
이장우 회장의 아름다운 지식기부 강연회 오는 4월 27일 아주 특별한 강연회가 있네요. 이장우브랜드마케팅그룹의 이장우 회장의 마케팅 강연이 그것입니다. 무엇보다 이 강연이 의미있는 것은 지식기부의 일환으로 진행된다는 것입니다. 때문에 참가비가 무료입니다. 기부라고 하면 보통 현금이나 현물 기부를 생각하게 되는데 우리사회에도 이제 지식기부, 재능기부, 능력기부, 시간기부 등의 기부문화가 확산되고 있습니다. 최근 악플러들로 인해 미니홈피를 탈퇴한 가수 김장훈 씨는 항상 공연의 1%는 소외계층을 위해 기부하기로 유명하죠. 사실 이런 강연회는 보통 1만원 이상의 참가비를 내야 참석할 수 있습니다. 본인 스스로를 idea doctor라 부르시는 이장우 회장님의 아름다운 강연이 기대됩니다. 이장우 / 컨설턴트,대학 교수 출생 1956년 7월 8일 학력 .. 더보기
최고감동의 유니세프 앤섬... 그리고 유니세프 돕기 오랜만에 가슴 저미는 음악을 들었다. 허밍을 연상케 하는 단순한 멜로디지만 머리를 맴돌며 잊혀지지 않는 음율. 20주년을 맞은 유니세프의 앤섬이다. 일단 한번 들어보자. (에고 유투브에서 찾은 영상의 연속 업로드 실패. 다행히 다음에도 있네) 기아와 전쟁으로 고통받은 아이들, 굶주림과 질병에 그대로 노출된 아이들... 절망에 빠진 이 아이들이 학교를 가고 교육을 받으며 웃음을 되찾는 아이들의 모습이 잔잔한 앤섬과 함께 감동을 준다. 사실 이 정도 앤섬이면 부르는게 값이다. 기본 억대 이상이다. 하지만 이 작곡자는 아동권리협약 20주년을 맞은 유니세프에 이 앤섬을 헌정했다고 한다. 또한 유니세프에서는 다가오는 크리스마스를 맞아 아프리카 어린이들을 도울 수 있는 캠페인도 전개하고 있다. 유니세프 산타가 되어.. 더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