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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자단-필진

한화예술더하기, 찾아가는 예술교실 일석사조 효과 한화 X 한국메세나협회, 8년째 '한화예술더하기' 전개곱게 한복을 차려 입은 아이들이 소매를 걷어 부치고 찻잔에 차를 따른다. 개구진 얼굴이 언제 그랬냐는듯 진지하고 다부진 표정이다. 이어 가야금의 현을 퉁기는 손에서도 진지함이 묻어난다.  분명 앳띤 얼굴로 보아 10대의 어린 아이들인데 벌써 가야금을 배울 정도라면? 양반 규수집 아이들일까? ^^ 남산국악당 체험실에 모인 이 아이들은 한화예술더하기 프로그램의 일환으로 올해 연말까지.. 더보기
국내 1위에서 글로벌 방산기업 꿈꾸는 한화그룹 우리나라 국방경쟁력의 현주소는?드라마 태양의 후예가 인기다. 그래서인지 군대에서 축구한 이야기를 가장 싫어한다는 여성들 사이에서도 심심치 않게 군대 이야기가 흘러나온다. 그렇다면 세계 10위권의 국방대국인 우리나라의 국방경쟁력은 얼마나 될까?드라마 <태양의 후예> 스틸컷.이스라엘이나 이탈리아 등 외국의 사례를 보면 국방예산은 상대적으로 적지만 우수한 기술력을 바탕으로 방산업체들이 해외 시장에 성공적으로 진출하여 국익 창출에 기여하는 바가 .. 더보기
한화그룹 방산3사, 사랑의 독서카페 지원했지 말입니다 태양의 후예 영향? 군부대 문화시설 지원 훈훈한 손길"상사랑 대위랑 어떻게 계급이 다른거야?"얼마 전 뜬금없이 아내가 군대에 대해 물었다. 평소 군대 이야기라면 관심 조차 없던 아내가 먼저 군대 이야기를 꺼내다니~ 이 놀라운 변화는 드라마 [태양의 후예]로부터 시작된다. 아마 주위에서도 쉽게 변화를 감지할 수 있을만큼 드라마 한 편이 아니 송중기가 군대에 대한 여성들의 이미지를 순식간에 바꿔놓았다. 오죽하면 군대 말투인  "~말입니.. 더보기
한화와 함께하는 2016 교향악축제, 선택은 수원시립교향악단 봄을 여는 클래식 2016 교향악축제 매년 봄바람이 불면 어김없이 찾아오는 한화와 함께하는 2016 교향악축제가 올해도 찾아온다. 얼마 전 한화클래식을 소개하며 기대감을 나타냈던 바로 그 교향악축제이다. 올해로 스물 여덟 번째 봄을 맞아 예술의전당에서 펼쳐지는 교향악축제는 4월 1일 KBS교향악단의 개막연주를 시작으로 4월 22일까지 22일간 클래식 음악의 대향연을 펼친다.특히, 올해는 <오케스트라의 모든 것을 만나다>라는 부제를.. 더보기
한화클래식 2016, 바로크 고음악에 응답했다! 객석점유율 93% 한화클래식 2016, 바로크 고음악에 응답했다!왈츠의 계절 봄이 왔다. 그래서인지 산뜻한 클래식이 땡기다 요즘이다. 그런 점에서 얼마전 막을 내린 한화클래식 2016이 아쉬울 따름이다. 매년 예술의 전당에서 열리는 교향악축제로 봄을 열었는데 올해는 한화클래식이 앞서 열렸다.한화클래식은 세계적인 명성과 실력을 갖춘 해외 연주팀을 한화그룹이 매년 선별적으로 초청한다는 점에서 고품격 클래식 공연 브랜드로 자리잡았다. 클래식 애호가들의 관심이 매우 높았던 .. 더보기
한화청소년 오케스트라, 꿈과 스토리가 어우러진 감동의 하모니 클래식과 함께한 1년, 꿈을 연주하다한화 청소년오케스트라가 천안과 청주에서 정기연주회를 통해 1년 동안 흘린 노력을 결과를 감동의 하모니로 선보였다. 14일 천안 예술의전당과 17일 청주 교원문화원에서 연이어 정기연주회를 가진 한화청소년 오케스트라는 전문 오케스트라 못지 않은 실력으로 박수 갈채를 받았다.2014년부터 시작한 '한화청소년오케스트라' 는 청주와 천안 지역의 청소년들이 정통 클래식 악기를 접할 수 있는 음악교육 프로그램이다. 매.. 더보기
한화그룹 청년희망펀드 40억 기부, 경영진이 솔선수범 한화그룹, 청년희망펀드 40억 기부최근 서울시가 내년부터 월 50만원의 청년활동비를 최장 6개월간 지급하겠다고 밝혔다. 이는 복지정책이 아닌 일자리 정책의 일환으로 일자리 학생도 취업자도 아닌 '사회 밖 청년'에 대해 취업까지의 최소한의 생활을 지원하겠다는 입장이다.이를 두고 세간에서 다양한 시각의 반응들이 나오고 있고 개인적으로도 얼마나 실효를 거둘 수 있을지 미지수라 판단된다. 그럼에도 긍정적으로 바라보는 이유는 1) 그만큼 현재 청년취업이 어려.. 더보기
청계천 새로운 명소 발견, 삼일교 한화불꽃길 가을나들이 청계천 가을나들이, 새로운 명소를 발견하다청계천이 복원 된지 10주년을 맞았다. 고가를 철거하고 다시 청계천에 맑은 물이 흐르며 사람들이 모여들었고 서울의 대표적인 쉼터로 자리잡았다. 가을이면 더 걷기 좋은 청계천을 한글날 연휴를 맞아 산책 겸 발길했다.시원한 물줄기가 흐르는 평화로운 오후에 많은 이들이 청계천을 찾았다. 청계광장부터 물길을 따라 내려가면 종로와 동대문을 거쳐 신답철교까지 산책로가 이어진다. 자연과 어우러진 각종 문화행사들이 펼쳐지기.. 더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