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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자단-필진/한화프렌즈 기자단

세계여행의 꿈, 비와이와 함께하는 한화 불꽃로드 캠페인 총 9개팀 선발, 왕복항공권 및 숙박비용 파격 지원잊고 있던 자신의 꿈과 열정을 찾을 수 있는 '불꽃로드' 캠페인이 인기다. 한화그룹에서 진행하는 불꽃로드 캠페인은 세계 각 국 여행자들이 최고의 여행지로 꼽은 9개 지역의 불꽃로드 탐험대를 모집하는데 총 9개팀에 왕복항공권과 숙박비용까지 파격적으로 지원한다.도전의 불꽃, 통찰의 불꽃, 기회의 불꽃 등으로 이름붙여진 9개 지역은 페루, 아이슬란드, 모로코, 체코와 오스트리아, 스페인, 몽골, 호주, 쿠.. 더보기
한화, 평창동계올림픽 불꽃행사 및 성화봉 250억 후원 한화, 평창동계올림픽 개/폐막식 공식 후원 올해는 올림픽의 해이다. 곧 8월이면 남미 최초로 브라질에서 리우데자네이루 올림픽이 개최된다. 벌써 31번째 올림픽이다. 브라질이 지구 반대편에 위치해 있기 때문에 대부분 밤을 새며 경기를 봐야 하는지라 낮과 밤이 바뀔까 걱정이 앞서지만 그보다 더 걱정스러운 것은 요즘 세계 각 국에서 워낙 테러가 잦다 보니 안전사고 없이 폐막할 수 있을까 싶다. 그리고 2년 뒤면 드디어 .. 더보기
포춘지, 글로벌 500대 기업 발표, 한화 52계단 상승 두각 월마트 3년 연속 1위, 한화 국내 가장 가파른 상승세 두각포춘이 올해도 어김없이 글로벌 500대 기업을 발표했다. 매년 기업의 매출액을 기준으로 랭크되는 올해 발표에서 두각을 나타낸 기업은 어디일까?일단 차이나 열풍이 거센바람을 일으켰지만 세계 최대 유통기업인 월마트가 3년째 1위자리를 지켰다. 중국의 state Grid(국가전력망공사), 차이나내셔널 페트롤리엄, 시노펙(중국석유화공)이 Top5에 이름을 올리며 2위~4위를 각각 차지했다. 차이나내.. 더보기
태양광 중소벤처기업 단지 조성, 한화서산솔라벤처단지 준공 태양광 글로벌 1위기업의 의미있는 행보최근 영국의 한 연구소는 석유를 비롯한 화석연료가 10년 내 고사할 것이라고 전망했다. 화석연료가 바닥나고 있기도 하지만 빠르게 신재생 에너지가 대체할 것이기 때문이다.미래청정 에너지에 대한 국가 및 기업들의 관심을 꾸준히 이어져왔다. 그 중에서 한화그룹이 눈에 띄는 이유는 기업의 사활을 태양광 에너지에 걸만큼 전념하는 모습이기 때문이다. 최근 포춘지가 발표한 500대 기업에서 1년 새 가장 성장세가 가파른 기업.. 더보기
곰신도 위로가 필요해! 한화 '불꽃곰신 페스티벌' 눈길 상황1: 이화여대 앞에서 솔로는 아닐 법한(?) 여성들이 수상쩍게 고무신을 날린다!상황2: 주위 곳곳에 불꽃곰신 페스티벌이라는 이름모를 축제명이 쓰여있다.짐작조차 되지 않는 이 상황은 무엇일까? 실제 지난주 토요일 이화여대 앞 썸타는 계단에서 벌어졌던 일이다. 여기서 단서는 한화! 썸타는 계단 역시 한화그룹에서 서울의 자투리 공간에 활력의 에너지를 불어넣는다는 취지로 조성했던 공간이다. 아! 한화라면 불꽃곰신 페스티벌을 기획하고도 남지~그렇다, &l.. 더보기
한화이글스 팬들이 만든 기적의 태양의 숲 5호, '이글스 응원의 숲' 한화이글스 팬들이 만든 기적의 숲이야기한화이글스, 어디로 튈 지 모르는 럭비공 같은 이 팀을 뭐라고 규정할 수 있을까? 올 시즌 시작과 함께 끝을 알 수 없을 만큼 곤두박질 치던 한화가 야구는 6월부터라고 외치듯 5연승을 질주 중이다. 8년 만에 5연승을 거둔 지난 5월 31일 이후 일주일 만에 다시 5연승이다. 최근 11경기에서 10승 1패 무적 승률을 거둔 셈. KT와 1게임 차로 따라 붙으며 탈꼴치도 눈 앞에 두고 있다.무엇이 올 시즌 프로야구.. 더보기
한화 태양광 결실, 죽도 친환경 에너지 자립섬으로 탈바꿈 서해안 지역의 첫 에너지 100% 자립섬 탄생 비화 죽도(竹道)를 아시나요? 대나무가 울창해 붙여진 이름 죽도, 충남 홍성군 앞바다에 위치한 작은 섬으로 면적이 불과 158,640㎡밖에 되지 않는다고 한다. 섬에 거주하는 주민은 고작 31가구의 70여 명이 전부. "디젤 발전기를 사용하던 그동안은 매우 시끄럽고 매연이 발생했죠. 저녁에는 전등이 깜빡거리기도 하고"마을 대표인 이성준 이장님의 말씀. 전력이 부족한 것은 결코 먼나라의 .. 더보기
한화건설, 이라크 이어 사우디에 4,600억원 사업 수주 한화건설, 사우디 현지에 화공플랜트 계약 체결한화건설이 또 한번 해외에서 대규모 프로젝트를 수주하는 쾌거를 올렸다. 이번에는 사우디아라비아다. 이라크 비스마야 신도시 프로젝트로 약 100억 달러라는 해외건설 사상 최대 규모 프로젝트를 체결한바 있는 한화건설이 사우디 현지에서 4억달러 한화로 4,600억원 규모의 화공플랜트 공사 계약을 체결했다. 한화건설 최광호 대표이사는 사우디 알코바 인터컨티넨탈 호텔에서 진행된 수주 계약식에서  .. 더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