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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자단-필진

대외활동 추천, 2017 한화프렌즈 기자단 쏙 뽑히는 비법 공개 2017 한화프렌즈 기자단 모집 마감 임박!올해도 어김없이 한화프렌즈 기자단을 모집한다는 소식이 들립니다. 워낙 많은 블로거들이 관심 가지고 있지만 2월 7일까지라고 하니 관심있는 분들은 도전해 보세요. 2년간 활동하고 그 뒤에도 OB 블로거로 활동한터라 저의 친정과 같던 곳이기에 자신있게 추천할 수 있는 대외활동입니다. 다시 한번 해보고 싶지만 올해는 저도 중국으로 자리를 옮겨 새로운 도전을 하기에 아쉽게 할 수 없답니다. 주위에서도 어떻게 하면 뽑힐 수 있냐고 물어보는데 공개적으로 그 비법을 대공개해 볼까 하는데 그 전에 과연 어떤 혜택이 있길래 이렇게 뜨거운 관심이 쏟아지는지 알아보죠. 한화프렌즈 기자단의 불꽃 혜택이제 한화그룹 하면 떠오르는 것! 서울세계불꽃축제를 빼놓을 수 없는데요. 100만명의.. 더보기
한화, 태양광+사회공헌 결합한 해피선샤인 캠페인 6년째 지속 태양광+사회공헌 결합한 신개념 기업CSR 활동 전개 한화그룹이 지난 11월 15일 충북 진천에 위치한 참전유공자 주택에 태양광 발전설비를 기증하고 '해피선샤인 캠페인'을 6년째 이어갔다. 해피선샤인 캠페인은 한화그룹의 주력사업인 태양광 발전설비를 복지시설 위주로 지원하여 에너지 빈곤계층을 지원하는 사업이다. 친환경 에너지로 각광받는 태양광과 사회공헌을 결합해 신개념 사회공헌활동이라고 평가 받고 있다. 이번에 해피선샤인 캠페인으로 태양광발전 설비를 갖추게 된 주택은 배우 김혜자씨의 저서 '꽃으로도 때리지 말라'에서 이름을 딴 강원도 태백의 '꽃때말 공부방'의 신축 건물과 충북 진천에 위치한 참전유공자 주거 주택 2곳이다. 이들은 태양광 발전설비를 통해 매월 부담되었던 전기료 절감의 혜택을 받게 된다. 해피.. 더보기
한화예술더하기, 국악과 비보잉의 퓨전 공연 진행 한국문화의 이해 높이기 위한 '찾아가는 예술교실' 서울 연희동에 위치한 서울외국인학교 리소센터에서 사물놀이 공연과 비보이댄싱의 신명나는 한마당이 펼쳐졌다. 국악 리듬을 기본으로 하는 사물놀이와 빠른 비트의 리듬에서 춤을 추는 비보잉이 한자리에서 어울릴 수 있을까 싶지만 공연에 참석한 700여 명의 초등학생과 교사들은 연신 탄성을 자아냈다. 이번 특별한 공연은 외국인 학생들의 한국 문화에 대한 이해도를 높이기 위해 서울외국인학교 학부모회가 신청해 한화예술더하기 프로그램 일환으로 진행됐다. 학부모회는 대규모 인원이 손쉽게 단체 관람할 수 있는 전통공연을 찾기가 쉽지 않아 신청했는데 직접 학생들을 찾아와줘 편하게 공연을 관람할 수 있어 아이들에게 특별한 선물이 되었다고 소감을 밝혔다. 찾아가는 예술교실은 한화.. 더보기
한화 김승연 회장, 헤리티지재단과 각별한 인연-전 총재와 환담 한화그룹 김승연 회장의 행보가 주목받고 있다. 지난 10월 10일 김승연 회장은 서울 중구 더플라자 호텔에서 미국의 전 헤리티지재단 총재이자 현재 아시아연구센터 이사장인 에드윈 퓰너(Edwin J. Feulner Jr.)를 만나 환담을 나눴다. 이날 면담은 한∙미간 경제현안 및 한반도를 둘러싼 동북아 정세 등에 대해 논의하고, 한화그룹의 글로벌 사업에 대해서도 의견을 나누는 민간외교의 자리로 세계 각국에서 본격적인 논의가 이뤄지고 있는 신재생에너지 정책과 관련해 미국 정부의 정책 방향을 문의하고, 한화를 비롯한 글로벌 신재생에너지 기업들의 경쟁력 확보 방안에 대해 논의했다. 1973년 설립된 헤리티지 재단은 미국의 정책연구기관으로, 보수 성향의 대표적인 싱크탱크이다. 정치·경제·외교·안보 분야에 대한 정.. 더보기
한화불꽃계단에서 본 2016 서울세계불꽃축제, 뜨거웠던 현장 후기 스마트폰으로 촬영한 DSLR 뺨치는 한화 불꽃축제 불꽃사진 한화와 함께하는 2016 서울세계불꽃축제가 지난 10월 8일 여의도 63빌딩 앞 한강공원 일대에서 펼쳐지며 서울의 가을 밤을 화려하게 수놓았다. 올해 14회째를 맞은 이번 불꽃축제에는 일본, 스페인, 한국 등 3개국 대표 불꽃팀이 참여해 총 10만여 발의 마법 같이 환상적인 불꽃쇼를 선보였다. 우천에 대한 염려가 있었지만 일년에 한번뿐인 화려한 불꽃축제를 놓칠 수 없어 여의도 한강공원으로 발길했다. 명당으로 이름난 원효대교 한화불꽃계단 부근에 다행히 자리를 잡고 밤하늘을 환히 비춰줄 불꽃을 기다렸다. 하필 카메라를 회사에 두고 온 탓에 올해는 온전히 두 눈에 담아가야지 생각했으나 막상 불꽃쇼가 시작되자 스마트폰이라도 꺼내들지 않을 수 없었다. 한.. 더보기
2016 서울세계불꽃축제,참가팀 정보 및 명당 추천 꿀팁 정보 가을에 한강공원을 가야 하는 이유, 2016 서울세계불꽃축제 매년 가을이 되면 기다려지는 서울의 대표 축제, 한화와 함께하는 2016 서울세계불꽃축제가 10월 8일 토요일 개최된다. 저녁 7시20분부터 약 1시간반 동안 10만 발의 불꽃이 한강을 수놓을 예정이다. 올해는 어떠한 불꽃 튀는 팀들이 참여하는지 어디서 보면 뷰가 좋은지 등 불꽃축제에 꼭 챙겨야할 꿀팁 정보를 알아보자. 2016 서울세계불꽃축제 그 화려한 라인업 올해 서울세계불꽃축제에 참여하는 팀은 총 세 팀이다. 오프닝을 장식할 팀은 일본의 Tamaya Kitahara Fireworks로 ‘Turn Your Magic On ’(당신의 마법을 깨워라)을 주제로 변색, 그라데이션 등 눈부신 색의 향연을 보여주는 일본 특유의 타상 불꽃쇼를 밤 7시.. 더보기
한화그룹 페이스북 활발한 소통, 4번째 기업채널 팬 100만명 돌파 딱딱한 B2B 기업 이미지 벗고 SNS로 젊은 세대와 소통 활발 한화그룹이 페이스북 등 소셜미디어를 활용한 커뮤니케이션으로 고객 및 1825 세대와의 소통을 활발히 하고 있다. 지난 9월 11일(일) 한화그룹의 공식 페이스북 계정의 팬 수가 100만명을 돌파했다. 2012년 페이스북 계정을 개설한 지 4년만이다. 국내 주요 그룹 공식 페이스북 팬수가 100만명을 돌파한 것은 삼성, 현대차 등에 이어 4번째다. 방위산업, 석유화학 등 B2B 사업 비중이 높은 기업의 소셜미디어가 짧은 기간에 100만명이나 되는 팬 수를 확보하게 된 것은 매우 이례적이다. 또한, 페이스북 뿐만 아니라 한화그룹 공식 블로그 ‘한화데이즈’의 누적 방문자 수도 2천만명을 앞두고 있으며 최근에는 인스타그램도 개설했다. 한화그룹 온라.. 더보기
'나는 불꽃이다' 브랜드 캠페인 한화그룹 TV광고 TV광고를 15초의 미학이라 한다. 짧은 시간내에 뇌리에 남아야 하기 때문에 브랜드를 반복적으로 말하기도 하고, 매력적인 가격으로 소비를 부추기기도 하는데 그렇다면 제품이나 브랜드를 넘어선 기업의 광고는 어떤 메시지를 주어야 할까? 모든 기업의 고민일텐데 한화는 지난해에 이어 올해도 '나는 불꽃이다' 브랜드 캠페인을 선보였다. 지난해 한화이글스의 감독, 선수, 팬의 시선에서 '나는 불꽃이다'라는 강인한 카피로 시선을 사로잡았다면 올해는 이 시대를 살아가는 우리들의 이야기, 그 중에서도 청년과 직장맘을 중심으로 풀어냈다. ▶ 관련글 - 15/07/31 - 공감백배 기업광고, 나는 불꽃이다 CF 한화이글스 편 #1. 취업과 성공을 강요받는 청년들의 이야기 청년문제는 우리사회의 늘 중심에 서 있다. 자신의 꿈.. 더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