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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눔 그리고 기부/나눔이야기

추운날씨 녹여주는 한화의 소외계층 선물이 특별한 이유

일방적인 기부 선물은 가라! 한화의 특별한 나눔

 

달력은 아직 11월이지만 날씨는 벌써 한 겨울입니다. 라디오에서는 이제 크리스마스가 딱 한 달 남았다고 흘러나오지만 추운 겨울이 오면 시름이 깊어지는 사람들이 있습니다. 소외된 우리 이웃들을 위해 연말이 되면 기업이나 기관, 단체들이 팔을 걷고 나서는데요. 종소리가 울리며 자선냄비가 거리에 나오는 것이 대표적이죠.

 

한화프렌즈 기자단 활동을 하면서 관심 갖는 부분이 한화의 사회공헌활동인데요. 얼마 전 포스팅을 통해 60가지 소원을 들어주는 램프의 요정 '한화 햇살사서함 60'에 대해 말씀드렸죠.

 

 

 

혼자 사시는 할머니를 한화봉사단이 찾아가 집도 수리해 드리고 TV도 선물해드려 할머니의 얼굴이 환해졌었습니다.

 

소원을 말해봐! 60가지 소원을 들어주는 한화 햇살사서함 60

 

 

 

 

한화의 통 큰 나눔, 1만명 소외계층 대상 따듯한 겨울 캠페인

 

 

 

 

한화에서는 올 겨울에도 무려 1만 명의 소외된 이웃들을 위해 통 큰 '따뜻한 겨울 캠페인'을 진행한다고 합니다. 보다 많은 수혜자가 혜택을 받을 수 있도록 준비한 것도 특별하지만 무엇보다 이번 따뜻한 겨울 캠페인이 특별한 이유가 있다고 하는데요. 한번 보실래요?

 

 

 

스마트한 시대에 맞는 스마트 한 맞춤형 선물

 

연말 캠페인은 훈훈하지만 대개의 경우 일방적으로 이뤄집니다. 수혜자들로서는 따뜻한 관심이 무척 고맙긴 하지만 만약 그것보다 더욱 필요한 것이 있다면?

 

이번 한화그룹에서는 일방적 기부가 되지 않도록 결연을 맺은 단체나 개인의 의견을 수렴해 이들에게 가장 필요한 물품을 선별해서 전달하고 있다고 합니다. 한화봉사단이 직접 각 지역별로 결연을 맺은 복지시설이나 독거어르신, 다문화가정아동 등에게 필요한 겨울용품을 설문해 가장 필요한 방한물품을 준비했다는 것입니다.

 

 

 

 

행복해 하시는 할머니들의 미소가 보이시나요?

그래야 받든 사람도 주는 사람도 마음이 기쁘지 않겠습니까. 이번 캠페인에서 가장 각광받은 물품은 털목도리라고 합니다. 그밖에 파카점퍼, 이불, 내의, 털목도리, 장갑, 연탄, 쌀 등이 11월22일부터 11월30일까지 전국의 한화그룹 계열사 임직원들이 방문해 전달할 예정이라고 하니 온정으로 추운 날씨를 다 녹여주겠네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