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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팝스타

슈퍼스타k 2016, 김영근-조민욱이 보여준 절실한 꿈을 향한 도전 슈스케 2016, 계륵으로 전락일까? 부진 딛고 부활일까?8년째 맞는 슈퍼스타k가 야심차게 이름까지 바꿔가며 방송을 시작했다. "슈스케가 아직도 해?"라는 사람들의 반응이 높지만 최장수 오디션 프로그램으로서 명맥을 유지하는 한편 올해는 부진 탈출을 꾀하고 있다. 이승철, 윤종신이라는 슈스케를 지탱해온 명품 심사위원은 빠졌지만 <복면가왕>을 통해 진가를 발휘한 김연우, 거미를 포섭했다. 지난해에 이어 김범수가 자리를 지켰고, 에일리와 히트곡.. 더보기
K팝스타4, 유희열 그가 있어 다행이다 전소현의 거짓말 거짓말 거짓말이적의 거짓말 거짓말 거짓말을 다운로드 받아 출근길 내내 반복해서 들었다. "사는 게 힘들어서 자식마저 버리던 시절이 있었다""세월호 사건 후 아이들 생각에 노래를 할 수 없을 정도로 흔들리고 마음이 아팠다"예전 히든싱어에 이적이 나와 거짓말 거짓말 거짓말을 부르며 했던 말.그때도 가사에 귀기울지 못했는데 전소현이 부르는 거짓말 거짓말 거짓말을 들으며, 노래를 다운받았다. 그녀가 부른 버전이 없.. 더보기
K팝스타3를 사로잡은 감성멘토 유희열의 존재감 유희열, 감성변태에서 감성멘토 거듭나다유희열, 이 남자를 어떻게 설명해야 할까? 처음 K팝스타 시즌3에 보아 대신 유희열이 심사위원으로 출연한다는 소식을 접했을 때 드디어 K팝스타의 내리막길이 예고되었음을 감지했다. 유희열이 보아 보다 못한 뮤지션이어서가 아니라 YG - JYP - SM의 균열이 깨졌기 때문이다. K-pop를 대표하는 빅3 대형기획사가 주축이 되어 출발한 K팝스타는 그래서 매시즌 살얼음판을 걷는 기분이었다. 만약 이 삼각구도.. 더보기
슈퍼스타K5, 그들은 왜 노래하고 도전하는가? 슈퍼스타k5 기적의 노래가 계속되는 이유   다섯번 째 시즌을 맞은 슈퍼스타k5의 첫방송이 전파를 탔다. 한마디로 요약하자면 원조 오디션 프로그램 다운 화려한 귀환이었다. 특히 감동편이라도 불러도 좋을 만큼 인위적이지 않은 감동릴레이에 몇 번이고 연신 눈물을 훔쳐야 했다.   분명 스타발굴 오디션 프로그램인데 이들은 왜 노래하고 끊임없이 도전할까? 문득 의문이 들었다. 슈퍼스타k 시즌1부터 다섯 시즌 연속 도전한 박시환은.. 더보기
이승철 슈퍼스타k5 심사위원 위촉, 엠넷의 영리한 한 수 이승철 슈퍼스타k5 심사위원 위촉, 엠넷의 영리한 한 수   슈퍼스타K5가 7일부터 접수를 시작한 가운데 심사위원으로 가장 먼저 이승철이 위촉됐습니다. 이승철은 시즌1부터 다섯 시즌 연속 심사위원을 맡으며 슈퍼스타K의 아이콘으로 확실히 자리매김 했습니다.         이것은 나름 특별한 의미가 있습니다. 엠넷의 영리한 한 수였다는 생각입니다.아마츄어들이 주인공인 오디션 프로그램에서 심.. 더보기
K팝스타, 생방송에서 드러난 한계... 보이스코리아에 기대되는 그것 K팝스타가 TOP9의 두 번째 생방송 무대 속에 TOP8이 가려졌습니다. 그동안 구설수에 올르내렸던 김나윤이 결국 탈락의 고배를 마셨습니다.  아니타 베이커 '스윗 러브(Sweet Love)'를 부른 이하이가 심사위원 점수, 생방송 문자 투표, 인터넷 사전 투표를 모두 합산한 점수에서 1위에 오르며 우승후보다운 면모를 보였습니다. 하지만 심사위원 평가에서는 백아연이 최고점을 받으며 다크호스로 떠올랐습니다. 혹평을 서슴치 않는 박진영은 심.. 더보기
보이스코리아, 신보라 말한 지겨운 오디션 탈피할까? 지겨운 오디션 프로그램의 행렬 지난 주말 개콘에서 신보라가 요즘 오디션 프로그램에 대해 독설을 날렸습니다. "위대한탄생, K팝스타, 슈퍼스타K, 보이스코리아... 지.겨.워"   단 한마디였지만 격하게 공감케 했습니다. 위대한탄생은 시즌1에 미치지 못한채 파업의 영향으로 겨우 명맥만 유지하고 있고 K팝스타는 첫 생방부터 삐걱거리고 있습니다. 금요일부터 주말내내 이어지는 오디션 프로그램에 시청자들은 문자투표하기에도 진력.. 더보기
K팝스타, 박지민 VS 이하이 승부가른 박진영의 결정적 심사평 K팝스타 명승부, 미리보는 결승전~K팝스타가 생방송 결선무대를 앞두고 불꽃튀는 대결이 펼쳐졌다. 미리보는 결승전이라 불러도 좋은 이하이와 박지민이 생방송 진출권을 놓고 한 조에서 대결을 한 것이다. K팝스타가 오디션 프로그램 사상 처음으로 여성 우승자를 배출할 것이라 주목받는 이유는 바로 이하이와 박지민이 유력한 우승후보로 꼽히기 때문이다. 그런데 이들이 생방송 진출을 위한 길목에서 같은 조에 배정이 되었으니 이들의 무대에 관심이 뜨거웠다.박지민의.. 더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