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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BC

최승호 사장, MBC 재건 신호탄 쐈다- 뉴스데스크 손정은-박성호 앵커 교체 엠빙신(MBC) 부활할까?출퇴근길에 늘 팟캐스트를 듣는데 주로 듣는 채널이 김현정의 뉴스쇼와 김제동의 톡투유다. 북경에서 생활하다 보니 국내 정세에 아무래도 어두워져서 꾸준히 국내 이슈를 섭취하자는 생각으로 청취한 것이 김현정의 뉴스쇼이다.두달 전 복막암으로 투병중인 이용마 퇴직기자가 나와 MBC에 복직할 수 있는 날을 기다린다고 했을때 사실 이렇게 빨리 MBC가 정상화의 길을 걸을 수 있을거라 기대하지 않았다. 사실 등 돌린 국민.. 더보기
해품달 마지막회, 화룡점정 찍지 못해 아쉬운 이유 해품달 마지막회, 혹평 속에 왜 산으로 갔을까? >> 해피엔딩으로 마무리 된 결말 화제의 드라마 해를품은달이 드디어 막을 내렸습니다.  양명군(정일우)과 외척 세력의 결탁으로 마지막 극의 긴장감을 불어넣었으나 결국 양명군이 도모한 거사는 이들을 일거 소탕하기 위한 것이었습니다. 영상이 아닌 이훤(김수현)이 그의 마음을 움직인 것입니다. 결국 영상도 양명군 손에 최후를 맞고 모든 것이 끝난 듯 합니다. 그러나 외척 세력 중에 .. 더보기
W 폐지, 최대피해자는 김혜수 아닌 시청자  MBC가 시사교양 프로그램 김혜수의 W를 폐지한다는 발표가 나가고 진행자 김혜수에 대한 동정론이 흘러나왔습니다. 그도 그럴것이 계약은 1년을 했는데 두 달도 되지않아 일방적으로 폐지한다니 불합리한 처사요, 더구나 시청률이 그 원인이라니 연예인 진행자로서 명예롭지 못한 하차입니다. 하지만 김혜수의 W가 폐지된다면 이에 대한 최대피해자는 김혜수가 아닌 시청자임을 바로 알아야 합니다. 며칠 전 폐지 소식들 접하고 트위터를 통해 .. 더보기
아마존의 눈물 열혈시청기 + 프롤로그와 에필로그까지 합쳐 5회에 걸친 '아마존의 눈물'이 끝이났다. 원주민들과 아쉬운 이별 인사를 나누는 스텝들의 모습에 보는 나까지 왠지 찡한 마음이 들었다. 아마존의 눈물은 처음부터 화제가 됐다. 250여일이라는 오랜 촬영기간 처음 공개되는 원시부족의 삶, 보기힘든 아마존 동식물의 생동감 넘치는 화면, 심지어 나레이션을 맡은 비담 김남길 까지 무엇하나 화제가 아닌 것이 없었다. 끝나고도 말이 많다. 아마존의 눈물이 아니라 PD의 눈물.. 더보기
MBC 연예대상이 구설수 오른 유재석을 선택한 이유 MBC 연예대상에서 유재석이 다섯 번째 대상을 거머쥐으며 국민MC로서 체면을 세웠다. KBS연예대상 2연패와 무릅팍 도사로 지난해 MBC 연예대상을 차지했던 강호동은 함께 대상 후보에 올랐지만 상승세를 이어가지 못했다. 이번 유재석의 대상 수상은 MBC의 계산됐지만 현명한 선택으로 받아들여진다. 사실 유재석은 안티팬이 없기로 소문났음에도 올해는 조작설, 하차설 등 각종 구설수에 오르며 맘 고생이 심했다. 이에 3일 앞서 열린 KBS는 2년 .. 더보기
[연기대상] SBS가 MBC보다 나은 이유 2008년을 마무리 하는 방송계에 MBC가 뜨거운 감자로 떠올랐다. 2008 MBC 연기대상에서 '베토벤 바이러스'의 김명민과 '에덴의 동쪽'의 송승헌에게 대상을 공동으로 준 것이 화근이 됐다. 여기에 SBS가 직격탄을 날렸으니 연기대상을 시청률 잡기에 실패한 '바람의 화원' 문근영에게 준 것이다. >> SBS 연기대상의 주인공, 문근영 '바람의 화원'은 동시간대의 '베토벤 바이러스'는 물론 KBS '바람의 나라'에도 시청률에서 밀린.. 더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