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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1 현대차 유소년축구

유소년클럽리그 결산2. 유소년클럽리그 아쉬웠던 3가지 장면 유소년클럽리그 결산 두 번째는 리그를 지켜보면서 아쉬웠던 장면 3가지를 꼽아 보았습니다. 앞으로 유소년클럽리그와 아울러 한국 유소년축구의 발전을 위한 자양분이 될 것을 바라면서 이야기 해보고자 합니다. 관련글 - 유소년클럽리그 결산1. 유소년클럽리그의 특별했던 3가지 이색장면  장면 하나. 보이지 않는 부심의 빈자리 이번 대회는 전경기 부심없이 1주심제로 운영되었습니다. 아무리 초등부 유소년축구라고 해도 승부에.. 더보기
KFA 유소년클럽리그, 통계로 예측하는 결선진출 팀은? 현대차 KFA 2011 유소년클럽리그 결선 진출 위한 마지막 라운드 무더운 여름을 보낸 현대자동차 KFA 2011 유소년클럽리그가 이제 왕중왕을 뽑기 위해 결선 진출팀을 가립니다. 그동안 4월부터 지역예선이 뜨거운 열기 속에 전국에서 펼쳐졌는데요.  2회째 맞는 대회는 지역 현황을 살펴보면 서울을 비롯한 6개 광역시와 9개 도에서 총 247개 팀이 출전했습니다. 등록선수만 4,621명에 달하는 대규모 전국대회입니다. 여.. 더보기
레알마드리드 유소년클럽 탐방, 스페인축구를 배워야 하는 이유 현재 세계축구의 판도는 스페인축구가 호령하고 있다. FIFA 랭킹 1위를 고수 중인 국대가 그렇고 클럽축구 역시 3년새 두 번의 UEFA 챔스 챔피언에 오른 바르셀로나의 아성은 누구도 넘보기 힘든 벽이다. 우리가 주목해야 할 점은 스페인 축구의 화력한 테크닉도 있겠지만 보다 중요한 것은 대부분 국내 선수들이 클럽축구의 주축이라는 것이다. 세계최고로 평가받는 바르셀로나의 경우 비야, 사비, 이니에스타, 피케, 푸욜 등 팀의 주축 선수들이 대부.. 더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