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황정음

아이를 잃어버린 아찔한 그 순간의 심정 "도와주세요, 아이를 잃어버렸어요" 지금 생각해도 아찔하기만 합니다. 세상이 흉악해 유괴, 실종이 늘어나고 최근 나영이사건까지 일어났기에 더욱 그러했습니다. '길에서 아이를 잃어버린다면?..." 한번도 상상해보지 않았던 일이었지만 순식간에 벌어진 일이었습니다. 지난 번 황정음 닮았다고 글을 올렸던 만4세의 딸아이를 눈 앞에서 잃어버린 것입니다. 황정음 5살때 아닌가요?  ... 글 보러가기 한 순간 벌어진 아이의 실종.. 더보기
황정음, 5살때 사진 아닌가요?     커피 한 잔 하시겠어요? 의문의 사진 한 장... 커다란 눈망울과 도톰한 입술이 요즘 최고의 주가를 올리고 있는 '지붕뚫고 하이킥'의 황정음을 연상케 합니다.지금은 긴 머리를 싹둑 잘라 단발이지만 지난해 즉석카메라로 찍었던 딸아이의 사진입니다. 요즘 지붕킥을 재미있게 보다 문득, 사진 속 딸아이가 황정음을 닮았다는 생각이 들었습니다.고슴도치도 제 새끼는 이쁘다고 아빠이기에 든 생각일지 모르지만 황정음만큼 이쁘게 키워.. 더보기
지붕킥, 지훈의 쓰레기란 말이 아픈 현실 89회 지붕뚫고 하이킥의 에피소드는 정보석으로 인해 유쾌했지만 지정커플로 인해 씁쓸함을 감출 수 없었습니다. 그렇다고 그것이 불쾌하거나 불편했던 것은 아닙니다. 그것이 현실이기에 아플 수밖에 없는 것이었습니다.  드뎌 취업에 성공한 정음 서운대라는 지방대생에 학점도 겨우 이수한 정음이지만 드디어 취업에 성공합니다. 그동안 지훈에게 항상 얻어먹고 미안하기만 했던 정음은 뛸 듯이 기뻐합니다. 지난번 안그래도 100만원에 당첨되고.. 더보기
지붕뚫고 하이킥 84회, 감동까지 사로잡다 지붕뚫고 하이킥의 인기가 고공비행중이다. 본방사수가 어려웠던 탓에 거침없이 하이킥과의 비견은 어렵지만 연말특집으로 인해 지금까지의 줄거리를 이해할 수 있었다. 오랜만에 본방을 사수하며 84회를 보았다. 먼저 세상을 등진 아내에 대한 그리움을 안고 사는 치매노인과 40대 중년남성의 추억을 꺼내놓은 84회는 정말 가슴뭉클한 감동까지 자아냈다. 웃음코드에 감동까지... 더욱 막강해지는 지붕킥이다. 간단히 리뷰하자면, 1. 웃음코드 아침에 졸린 눈을 비비며.. 더보기